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 직장 동료언니 대구로 시집

대구 남자 조회수 : 3,799
작성일 : 2013-05-30 21:40:36

갔는데요.

 

회사에서 일도 아주 잘하고 얼굴도 이쁘고...

 

회사 그만두고 대구로 시집 가더니... 생머리도 파마 하라고 그러고

 

제사 지내면 설겆이가 산떠미로 쌓여있고...

 

그랬다는... 얘기를 들었네요.

IP : 168.154.xxx.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3.5.30 9:42 PM (168.154.xxx.35)

    그때 들었던 내용은 결혼했으니, 여자는 머리 파마 머리 해야 한다고 시아버지가 그래서 했다고 했어요.

  • 2. 정말
    '13.5.30 9:43 PM (68.49.xxx.129)

    선입견 쩌네요 ..전 걍 서울에서 나고자란 사람인데요.그렇게 따지자면 다 찾아보면 경상도뿐만 아니라 전라도, 서울 사람 단점들도 제각기 있어요.

  • 3. ....
    '13.5.30 9:46 PM (111.65.xxx.86)

    숭어가 뛰니까 망둥어도 뛴다 하더니...
    원글님도 참~~~
    그냥 웃지요.

  • 4. miin
    '13.5.30 9:50 PM (223.62.xxx.37)

    크크크..

  • 5. 할만
    '13.5.30 9:51 PM (211.246.xxx.251)

    할만한 얘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럴듯한 얘기고 무엇보다 사실이고
    많은 도움이 되네요

  • 6. 지금 뭐 하자는건지
    '13.5.30 9:53 PM (175.201.xxx.144)

    오늘 대구 사람 열 받네 헐~~~~

  • 7. 이런글 쓰는 서울여자도
    '13.5.30 9:54 PM (180.65.xxx.29)

    못쓰겠네. 서울 여자들 다 이런가봐요

  • 8. ...
    '13.5.30 9:55 PM (223.33.xxx.105)

    하여간 대구는 상종 못할 곳입니다

  • 9. 바보
    '13.5.30 9:57 PM (180.229.xxx.163)

    성급한일반화
    저도 시댁 대구에요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요
    서울사람이랑 결혼해도 그럴수 있어요

  • 10. ...
    '13.5.30 10:33 PM (211.246.xxx.251)

    없는말 쓴것도 아니고 사실을 올린건데
    여기 댓글 올리는 니네 대구 사람들이 더 모잘라보여
    일베충 남자 똥닦아주고 몸바치면서
    정신까지 일체된 xx

  • 11. ...
    '13.5.30 10:34 PM (112.36.xxx.254)

    코딱지만한 나라에서...ㅋㅋㅋㅋ

  • 12. 하하하
    '13.5.30 10:55 PM (111.168.xxx.159)

    오늘 왜 이래요? 애들처럼...ㅎㅎ

    중학교 교과서에도 나왔잖아요... 일반화의 오류..

    요샌 안배우나? ㅎㅎ

  • 13. 대구 사람들 성내지 말고
    '13.5.30 10:55 PM (124.5.xxx.172)

    좀 개선 좀 시켜가세요.
    아직도 명절에 친정에 얼굴조차 못내미는 사람이 있다잖아요.사람 옴짝달싹 못하게 옳아매는 무식함이 있는 건
    사실인듯 선거결과만 봐도 자기 생각없이 부모가 하라면 하는겨?

  • 14. ...
    '13.5.30 11:42 PM (203.226.xxx.158)

    대구 경북 욕한다 성내지 말고 제발 정신개조 해서 선거 좀 잘 해요. 대구 경북 선거스타일때문에 됫목잡고 쓰러지는 한국사람 많아요. 진짜 왜들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0948 발뒤꿈치 각질제거 좋네요. 2 ss 2013/06/02 4,582
260947 코스트코에 슬리퍼 있나요? 1 lemont.. 2013/06/02 987
260946 보아 only one은 노래가 안질리네요 17 xespre.. 2013/06/02 2,766
260945 동영상 파일을 전송할때 2 컴맹 2013/06/02 745
260944 채워지지않는 배고픔 3 가나다 2013/06/02 1,329
260943 시아버지 별세에 와준 저의 동생 내외에게 어떤 보답을 해주면 좋.. 10 난 며느리 2013/06/02 3,696
260942 출산에 대한 공포.. 잠이 안 옵니다.. 21 출산 공포 2013/06/02 5,347
260941 딤채 스탠드 김냉 주문했는데...불안해요 6 gem 2013/06/02 1,932
260940 문컵, 디바컵 사용하시는 분들께 여쭤요. 16 달컵 2013/06/02 12,576
260939 피부과나 관리실에서 스킨 스켈링해주는 약품 9 아시는분~ 2013/06/02 2,307
260938 회사그만두겠다고 하고왔어요.잠수타고싶어요 9 o 2013/06/02 3,739
260937 팥이 가득 들어간.....음식이 먹고 싶어요........ 13 ,,,,,,.. 2013/06/02 2,714
260936 택배비에대해 11 택배비 2013/06/02 1,742
260935 미용실에서... 17 ㅡ,.ㅡ 2013/06/02 4,150
260934 오늘 저녁 끝냈어요. 2 뚝딱~~ 2013/06/02 1,357
260933 송곳처럼 생겼는데 쇠부분에 구멍이 나있는.. 4 공구찾기 2013/06/02 990
260932 모공각화증이신분들 ㅠ 18 삼키로 2013/06/02 28,518
260931 이웃 아이 말에 울적한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요 ㅠㅠ 71 못난 늙은이.. 2013/06/02 15,480
260930 슬퍼도 주제파악 죽어도 해피엔딩 1 슬퍼도 주제.. 2013/06/02 714
260929 모기물려 아픈데 해열진통제 먹여도 될까요? 4 에고고 2013/06/02 808
260928 보리술빵이 떡처럼 됐어요. Help me, please. 9 보리술빵 2013/06/02 2,170
260927 음주운전후 단속걸린 어느 교사의 행패. 1 ㅇㅇ 2013/06/02 1,165
260926 나이드니 생기는 기미는 어쩔 수 없는 건가요? ㅠ.ㅠ 2 어휴 2013/06/02 1,991
260925 이사 고민인데, 어떤게 더 나을까요?? 많은 조언좀.... 2 이사고민 2013/06/02 938
260924 글로벌 성공시대 브라질 김윤정 검사, 감동이네요 16 ㅇㅇ 2013/06/02 4,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