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목이 삐어서 심하게 부어올랐는데...

BB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13-05-27 12:58:50

신랑이 발목이 삔지

3일 지났는데도 발이 퉁퉁붓고 통증이 있는데...

혹시 족욕기 써도 괜찮을까 싶어서요.

냉ㅃ찜질 시기는 지난것 같구요.

좋은 방법 있음 알려주세요...  뼈에 이상은 없는상태이구요.

 

IP : 59.18.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13.5.27 1:07 PM (59.18.xxx.64)

    삔당일에만 가고 안갔는데... 계속 갔어야 했는지ㅠㅠ

  • 2. 삐끗
    '13.5.27 1:23 PM (112.217.xxx.10)

    전, 한 보름은 맞은 것 같아요. 초기에는 매일, 좀 나아지면 격일로...

  • 3. ㅠㅠ
    '13.5.27 1:27 PM (59.18.xxx.64)

    남편이 영업을 하는지라 .. 심히 걱정이 되네요. 부기빠지기전에는 냉찜질을 해야하는지 이제알았어요.

  • 4. 알흠다운여자
    '13.5.27 1:59 PM (203.142.xxx.4)

    찜질 다 필요없어요 침 잘 놓는 의사는 두어번 만 맞으면 낫거든요 전 귀찮아서 찜질하지도 않았어요 그래도 상관없던데요 일단 파스 붙여놓고 버티다가 침맞으러가세요 파스 붙이면 신기하게 안아파요

  • 5. Mrsjs
    '13.5.27 3:03 PM (222.103.xxx.122)

    근처 통증전문병원 있으면 가서 고주파 치료하면 치료속도가 빨라요

    제 아들도 삔적 있는데 저녁에 냉찜질 하고 제가 먹던 근육이완제 먹으니 담날 부기 싹 빠지고 말짱했어요

    근육이완제 설명서에 근육,신경, 관절, 요통 염좌(삠), 근경직, 근경련 등에 효능 있다 하고요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도 2~3천원이면 사고요
    두통약처럼 집에 상비약으로 비치해두면 요긴할 듯 해요

  • 6. Mrsjs
    '13.5.27 3:05 PM (222.103.xxx.122)

    요통, 염좌(삠)

  • 7. 경험자
    '13.5.27 4:01 PM (220.80.xxx.243)

    저도 예전에 계단에서 굴러 발목에 야구공만하게 혹이 부어올랐는데, 그때가 20대 초반이라서 정말 무식하게 "정신력으로 이기는거야" 하고 아파도 더 열심히 걸어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혹이나 통증은 침이나 맛사지 받는다고 해서 금방 가라앉지 않을테니 안타까워도 되도록 편한 맘으로 증후를 지켜보세요. 아플 땐 긍정이 가장 좋은 약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8759 아이스티 만들려는데 깨끗이 씻는법 아세요? 4 레몬 2013/05/27 1,263
258758 첫째 학습지 모아놨다가 둘째때 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6 학습지 2013/05/27 1,360
258757 지금 한강에 운동 갈려고 하는데. 3 ㅠㅠ 2013/05/27 1,172
258756 10만원 벌었네요..씁쓸^^ 7 커피향 2013/05/27 3,690
258755 에어컨 실외기 거치대 다는거 전세집주인에게 양해구해야하나요? 7 ... 2013/05/27 3,579
258754 유재석은 정말 현명하고 똘똘한 것 같아요.♥유느님찬양글:)♥ 1 ㅎㅎ 2013/05/27 2,151
258753 변호사님의 블로그입니다 2 그것이 알고.. 2013/05/27 1,990
258752 다이어트 중 하루쯤은 5 다이엇 2013/05/27 1,350
258751 너그러운 올케가 너무 고마워요. 6 자랑질녀 2013/05/27 2,877
258750 빵중독 4 고쳐 2013/05/27 2,234
258749 겨울 과잠바 몸통은 천이고 팔은 레자인거 어떻게 세탁해야 하는지.. 3 세탁 2013/05/27 3,765
258748 1년 넘은 고추가루가 많은데,,지금 냉동고에 ,,,ㅜ 어떻게 .. 5 고추가루 2013/05/27 1,583
258747 치아바타 얘기가 나와서 5 2013/05/27 1,677
258746 통밀가루로 수제비 만들었어요 2 ㅎㅎ 2013/05/27 1,314
258745 우리나라 살기 더럽게 힘든 나라 맞긴 맞네요. 7 ㅇㅇ 2013/05/27 2,537
258744 김미려 남편 김재원과 사촌이네요. 6 결혼축하 2013/05/27 4,947
258743 6학년 거의 3년 농구하는데 전혀 늘지가 않네요 3 분당에일대일.. 2013/05/27 900
258742 돌잔치,,, 맘에 걸려요. 12 모르겠어요... 2013/05/27 2,622
258741 경찰, ‘국정원 댓글’ 축소에 ‘증거인멸’까지 했나 4 샬랄라 2013/05/27 724
258740 어린이 수영복 4 어린이 수영.. 2013/05/27 819
258739 마담뚜들 성격이 장난 아닌가봐요 .. 46 ..... 2013/05/27 15,887
258738 중3 데리고 베트남 해외근무(2년) 가는게... 13 고민... 2013/05/27 2,788
258737 과탄산 미리 개어놓아도 되나요??? 3 과탄산 2013/05/27 1,044
258736 귀농한 친구덕에 진짜 유정란을 맛 봤어요~ 2 후~ 2013/05/27 1,881
258735 예전 댓글 비빔장 양념 봄봄봄 2013/05/27 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