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턱보톡스후 우울....ㅠ

현사랑 조회수 : 12,082
작성일 : 2013-05-27 00:01:24

40이 넘은 나이에 사각턱이 너무 맘에 안들어

보톡스를 큰맘 먹고 맞았네요.

워낙에 딱딱한 음식을 좋아한지라 근육이 많이 발달해 있었고요

근데 제가 한 광대 하거든요.

게시판에서 광대있으면 하지말란 글도 봤는데

의사는 괜찮을꺼란 말에 ...

근데 씹는 힘이 약해지니 음식먹을때 좀 짜증이 나더라구요.

요샌 그나마 그건 나아졌는데 ..얼굴형이 이상해지면서

정말 나이들어보이고... 전에 얼굴형이 아니네요.

광대없는 분들이 맞아야 했나봐요.

보통 6개월유지된다던데...

좀더 빨리 풀리게 하는 법은 없나요?

볼살이 푹꺼진게 요샌 스트레스 왕창 받고 있네요

보는 사람마다 살빠졌다는데 어젠 어떤 엄마가 얼굴이

좀 이상해진거 같다고...ㅠㅠ

6개월 지나면 나아질까요? 흑흑

IP : 175.125.xxx.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5.27 12:04 AM (68.49.xxx.129)

    사각턱 맞은게 이상해보인다는거에요? 아님 광대만요? 제주위에 사각턱 맞은 사람들은 다들 만족해 하던데.. 보톡스는 근육에 효과적이지 진짜 뼈..에는 별로라서 광대는 별로라고 들었어요

  • 2. ..
    '13.5.27 12:20 AM (1.225.xxx.2)

    다시 턱근육을 많이 쓰시면 됩니다.
    껌이나 오징어등을 씹으세요

  • 3. 재능이필요해
    '13.5.27 12:24 AM (125.180.xxx.142)

    볼쪽 부분이 움푹패여 해골모양 비슷한 형태가 되신건가요? 제친구가 어떤때는 그런형태로 효과나타난다고 짜증내서 저도 봤더니 이쁜갸름이 아니고 살짝 울퉁불퉁 갸름이긴 하더라구요. 5개월만 되면 거의 예전 턱 모양 돌아오니 너무 심란해하지마세요

  • 4.
    '13.5.27 12:24 AM (39.113.xxx.241)

    정말 만족하는데
    10살은 어려보여요

  • 5. ...
    '13.5.27 12:33 AM (112.168.xxx.32)

    저도 만족해요 전 30중반인데 너무 좋아요
    그런데 확실히 옆광대가 돌출되더라고요 밑에 하관 살이 빠지니까요
    처음 한달간은 광대만 돌출되 보이고 작아지라는 하관은 안작아져서 우울했는데
    두달되니까 눈에 익어서 그런가..전 인상도 부드러워 보이고 좋아요 ㅋㅋ
    진즉에 맞을껄 후회했을 정도에요

  • 6. ㅇㅇ
    '13.5.27 12:57 AM (175.120.xxx.35)

    좀 지나면 이뻐질거예요

  • 7. 사람따라
    '13.5.27 3:53 AM (105.224.xxx.243)

    근육과 살도 다르고 골격이 다르니..
    광대있는 사람은 보톡스로 이뻐지기 힘들어요.특히 나이 들면 더....
    살이 처지면서 근육이 죽고 대신 다른 부분이 꺼지면서 나이 들어 보이기 쉽죠.
    다행인건 4,5개월임 다시 원상 복구되니 괜찮죠.그냥 경험으로 만족하세요.
    담엔 차라리 실리프팅이나 아쿠아 스퀄프 이런거 하세요.장기적으로 매번 보톡스 맞는것보다야 저렴하고 나아요.

  • 8. 그런데
    '13.5.27 6:50 AM (58.240.xxx.250)

    복구가 되나요?

    식구 중에 원글님처럼 턱보톡스 맞고 할매상 됐어요.ㅜㅜ

    그런데, 몇 년 지나도 안 돌아오고 그대로인데요?

  • 9. 현사랑
    '13.5.27 11:14 AM (112.222.xxx.218)

    그런데님 답글이 비수로 꽂히네요~ㅠ
    회복된다는 글에 희망을 걸고 딱딱한 거 많이 씹으며기다려 봐야겠네요~^^

  • 10. 돌아와볼턱아
    '13.11.12 8:01 PM (175.223.xxx.225)

    님 현재는 상태 어떠신가요 돌아오셨어요 ? ㅠ답변 꼭 좀 부탁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8622 1년 넘은 고추가루가 많은데,,지금 냉동고에 ,,,ㅜ 어떻게 .. 5 고추가루 2013/05/27 1,563
258621 치아바타 얘기가 나와서 5 2013/05/27 1,656
258620 통밀가루로 수제비 만들었어요 2 ㅎㅎ 2013/05/27 1,275
258619 우리나라 살기 더럽게 힘든 나라 맞긴 맞네요. 7 ㅇㅇ 2013/05/27 2,498
258618 김미려 남편 김재원과 사촌이네요. 6 결혼축하 2013/05/27 4,915
258617 6학년 거의 3년 농구하는데 전혀 늘지가 않네요 3 분당에일대일.. 2013/05/27 880
258616 돌잔치,,, 맘에 걸려요. 12 모르겠어요... 2013/05/27 2,602
258615 경찰, ‘국정원 댓글’ 축소에 ‘증거인멸’까지 했나 4 샬랄라 2013/05/27 691
258614 어린이 수영복 4 어린이 수영.. 2013/05/27 800
258613 마담뚜들 성격이 장난 아닌가봐요 .. 46 ..... 2013/05/27 15,842
258612 중3 데리고 베트남 해외근무(2년) 가는게... 13 고민... 2013/05/27 2,762
258611 과탄산 미리 개어놓아도 되나요??? 3 과탄산 2013/05/27 1,025
258610 귀농한 친구덕에 진짜 유정란을 맛 봤어요~ 2 후~ 2013/05/27 1,867
258609 예전 댓글 비빔장 양념 봄봄봄 2013/05/27 742
258608 58에서48까지 빼면 얼굴이 달라질까요??? 23 살빼~!!!.. 2013/05/27 4,229
258607 일리 캡슐커피는 어떻게 구입하는게 제일 좋은가요? 2 ... 2013/05/27 1,233
258606 이소라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몸무게는 언제쯤 내려갈려나... 해.. 5 다이어트 2013/05/27 1,879
258605 애 안고 이태원을 싹 돌면서 이거저거 포장해와서 먹었어요. 강추.. 11 어제 2013/05/27 3,316
258604 너도 세월은 피할수 없구나~폭삭 늙었네. 14 딸랑셋맘 2013/05/27 4,324
258603 스마트폰 쓰고나서 인터넷 해지하신 분 계신가요? 2 인터넷 2013/05/27 934
258602 진짜로 한여름에도 시댁갈때 양말 신고 가야되요? 39 ,, 2013/05/27 4,227
258601 시누이 시아버지 돌아가시면 부의금 얼마해야 하나요 4 alclrp.. 2013/05/27 2,849
258600 오늘 삼생이요.. 3 삼생이 2013/05/27 1,764
258599 천정에서 돌아가는 선풍기 쓰시는 분! 6 an 2013/05/27 1,189
258598 전복 요리...? 4 .... 2013/05/27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