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기르던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었는데
실수로 집에 있던 먹이를 버려서
줄게없어요.
어제 모기잡아서 줬는데
안먹네요.
멸치는 짜겠죠?
먹이 새로사기전까지
집에서 뭘줘야할까요?
소고기, 돼지고기 잘게 잘라서 실에 찍어 대롱대롱~
근데 먹이기가 참 힘들어요.
우아 육식도 하나요? 좀 무섭네요. ㅎㅎ
근데 너무 작아서.. 지금 일센티정도도 안되는 너무 작은 개구리라
고기를 먹을까모르겠어요.
파리를 젤로 잘먹고 애벌레 등등요.
과일껍질을 옆에두면 초파리가 날아오는데 그거 먹는다고 하던데요...
올챙이를 각 집에 두 마리씩 받았는데..
다 죽고 저희 집도 하나 죽고 하나만 개구리 됐는데..
개구리 되자마자 며칠 안가서 죽었어요.. ㅠ.ㅠ
저는 멸치 물에 담가서 불렸다가 먹이기도 했어요.. 올챙이 시절부터요.. 그래서 죽었을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58360 | 흑. . 음식물쓰레기 차에 태우고 미용실왔어요.ㅜㅜ 3 | 더운거야 | 2013/05/26 | 1,945 |
| 258359 | 전라도 광주 천원 식당 이야기 8 | 감동 | 2013/05/26 | 3,033 |
| 258358 | 급해요! 화상물집이 터졌어요 너무 아파요, 어쩌지요? 2 | ///// | 2013/05/26 | 3,045 |
| 258357 | 쌍빠 라인업크림 좋은가요? 4 | 피부 | 2013/05/26 | 4,002 |
| 258356 | 울집에 놀러오는 아들 친구들......... 2 | 날씨 좋다... | 2013/05/26 | 2,150 |
| 258355 | 집에 있던 팔찌와 목걸이 찾느라 하루가 다가네요ㅜㅜ 1 | 팔찌 | 2013/05/26 | 1,127 |
| 258354 | 왜 여자한테만 걸x라고 하는지... 26 | 보아 | 2013/05/26 | 7,068 |
| 258353 | 80년대 컴퓨터 공학과 2 | ... | 2013/05/26 | 1,506 |
| 258352 | 국물없이 식사 못하시는분 계세요? 13 | 여름 | 2013/05/26 | 2,506 |
| 258351 | 방금 본 대잠금 | 샬랄라 | 2013/05/26 | 727 |
| 258350 | 후궁견환전에서 가장 무섭고 독한애가,, 7 | 코코넛향기 | 2013/05/26 | 3,676 |
| 258349 | 이름이 없는 나라 2 | ㅇㅇ | 2013/05/26 | 824 |
| 258348 | 책 추천 '빚지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 | .. | 2013/05/26 | 1,640 |
| 258347 | 허리를 다쳤어요.. 1 | 허리 | 2013/05/26 | 744 |
| 258346 | 오이지 담으셨어요? 3 | ,, | 2013/05/26 | 1,495 |
| 258345 | 이 린넨조끼 어때요? 9 | .... | 2013/05/26 | 2,477 |
| 258344 | 성유리 연기 많이 늘었네요 1 | 연기 | 2013/05/26 | 1,211 |
| 258343 | 스위스-남프랑스 프로방스 신혼여행 19 | 알프스 | 2013/05/26 | 4,858 |
| 258342 | 사는게 뭔지요 | 궁금맘 | 2013/05/26 | 844 |
| 258341 | 초1 여자아이와 엄마 둘이서 여행하기좋은 해외추천부탁드려요 7 | 화창한 날 | 2013/05/26 | 1,529 |
| 258340 | 난 왜 참기름이 먹고 싶지 .. 3 | 이상한건지 | 2013/05/26 | 1,257 |
| 258339 | 엄마가 꼭 제게 올것만 같아요 | 아직도 | 2013/05/26 | 1,677 |
| 258338 | 엄정화스탈로 입는단게 뭔가요? 7 | 음 | 2013/05/26 | 2,156 |
| 258337 | 10년만에 첨 본 토익....4만2천원이면 멋진 식사를 할수 있.. 8 | 10년만 | 2013/05/26 | 2,823 |
| 258336 | 어제 그것이알고 싶다 너무 충격이라 잠도 못잤어요. 10 | ㅇㅇㅇ | 2013/05/26 | 5,8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