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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숙 선생께서 돌아가셨네요.

노란풍선 조회수 : 2,323
작성일 : 2013-05-18 02:19:4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5172157295&code=...

부디 영면하십시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IP : 182.210.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좀 더
    '13.5.18 2:36 AM (211.194.xxx.186)

    세상을 지켜서 역사가 역류하는 사태를 막아주실 분이 가셨군요.
    명복을 빕니다.

  • 2. 그렇죠 ㅠ
    '13.5.18 2:55 AM (182.210.xxx.57)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고우셨던 분
    5월 그 푸른 날 가시는군요..

  • 3. 생전
    '13.5.18 3:10 AM (115.137.xxx.126)

    사무실 근처에서 몇번 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게 벌써 15~16년전이니...

    명복을 빕니다.

  • 4.
    '13.5.18 8:34 AM (211.246.xxx.3)

    지금 조의를 표하는 글에 영면하십시오 를 인사라고 쓴건가요?
    그거 맞는 말 아닙니다
    영면이라는게 말그대로 영원히 잠들다 라는 뜻이구요
    고인이 되었다는 말을 다르게 표현하는 말이지 인삿말로 쓸 말은 아닙니다

  • 5. 봄별
    '13.5.18 9:13 AM (121.147.xxx.224)

    아.. 이 분.. 설마설마 동명이인이기를 바라며 기사 보니 이 분 맞으시군요.
    작년엔가 뵈었을 때 연세에 비해 무척 정정하고 기운이 넘치셔서 앞으로도 한참은 더 활동해 주시리라 했는데요.
    참 멋진 분이셨지요. 내가 늦은건 아닐까 조바심 날 때 마다 희망이 되어주셨던 분인데.. 가슴이 싸해지네요.
    이희호 여사님 상심하셨을 마음도 슬프고.. 맑고 청량한 5월 아침이라 더 슬픕니다..
    명복을 빕니다.

  • 6. 211.246
    '13.5.18 10:38 PM (182.210.xxx.57)

    잘 모르시네요 조문할 때 쓰는 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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