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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여행으로 집비운 시누형님..대학생조카한테 제가 꼭 안부전화 해야하나요?

.. 조회수 : 3,160
작성일 : 2013-05-16 19:45:22

매 번 여행갈 때마다 전화해서 밥은 먹었냐, 잘 지내냐 .. 이렇게 전화해주라고 해외출장가는 남편이 공항에서 전화했네요.

자기는 친정조카는 커녕 명절때 바쁘다고, 시어머니 편찮으시다고, 여러가지 이유를 대서  친정에도 빼먹고 안가고 친정부모님도 안챙기는 사람이  자기네 식구들은 챙기기를 원하고,  당연하게 여기네요.

 지난번 시누 형님 여행때는 시어머니 병원들리고   시누형님댁에 들러서 음식도 갖다주고 왔는데 참 기분 별로네요.

저는 서울 살고 시누형님은 경기돈데  못할일도 아니지만 상대적인지라 참... 어이없네요.

 

삼촌이 전화했으면 됐지 외숙모까지 전화해야하냐고 했더니

누나가 해줬으면 하더라고 말하네요. 참나...

IP : 175.117.xxx.2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5.16 7:50 PM (203.152.xxx.172)

    대학생이요?
    지가 알아서 잘 먹고 잘 삽니다.
    남편분이 오바죠..
    혼자 못있을 아이 같으면 부모가 여행을 가지를 말던가..
    뻐꾸기 새끼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래요..

  • 2.
    '13.5.16 7:53 PM (123.228.xxx.243)

    대학생 혼자 있다고
    외숙모가 전화해줘야 한다구요?
    다른별에 사시는거 같아요

  • 3. ...
    '13.5.16 7:54 PM (211.234.xxx.229)

    그냥 한번하시고 잊으세요

  • 4. 학생은
    '13.5.16 7:54 PM (115.140.xxx.163)

    눈꼽만치도 원하지 않을터인데..

  • 5. ....
    '13.5.16 7:55 PM (175.223.xxx.226)

    아니...별...전화야 여행간 시누가 알아서 하겠죠.

  • 6. ..
    '13.5.16 7:59 PM (175.117.xxx.232)

    제말이요 .. 전화해도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뚱한데 남편이 평소에도 시가집일에는 안달복달 하는 스탈이라서 피곤합니다.

  • 7.
    '13.5.16 8:10 PM (175.223.xxx.21)

    우껴..진짜~ 하지마세요.완전 짜증나시겠다..

  • 8. ...
    '13.5.16 8:18 PM (112.168.xxx.231)

    대학생한테 무슨 전화를요..
    대학생조카는 엄마아빠 안 계셔 해방감에 룰루랄라 하고 있을건데요.
    오히려 전화받기 귀찮아 할걸요 ㅎㅎㅎ

  • 9. 알았어
    '13.5.16 8:23 PM (122.36.xxx.73)

    하고는 전화하지 마세요.그 남편 참 피곤한 사람이네요.

  • 10. 그냥
    '13.5.16 10:03 PM (58.236.xxx.74)

    전화했더니 계속 안 받더라고..하세요,

  • 11. 대학생을 왜
    '13.5.16 10:29 PM (110.14.xxx.164)

    그리 걱정되면 여행을 가지 말아야죠
    가서도 자기가 자주 카톡이나 문자 하면 되지..
    시누나 남편이나 참 남 피곤하게 만듭니다
    조카 집에 붙어있지도 않을거에요 음식해다 줘도 라면먹거나 사먹을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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