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힘 좀 나게 한마디씩 해주세요

..... 조회수 : 903
작성일 : 2013-05-13 18:53:45

그냥 요즘엔 동네북이 된 느낌이에요.

성격이 여리고 소심한 성격이라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사람들은 빨리 털어버리라고... 저보고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해요

하지만  아무리 그렇게 해려고 해도 잘 안됩니다.... 저도

 

진정 털어버리고 싶어요...

빨리 털어버릴수 있게 힘나게 한마디씩 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IP : 211.202.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프로디테9
    '13.5.13 6:54 PM (180.64.xxx.211)

    저도 요즘 그런데요. 힘낸다기 보다
    그래 내가 잘해줄께..그랬어요. 그랬더니 조용하네요.

    다들 배려나 관심 사랑을 원하는데 비빌 언덕을 구하나보더라구요.
    당했다 생각치 마시고 어리광 부렸구나 그렇게 생각해보세요.

    금방 편해집니다.

  • 2. 스뎅
    '13.5.13 6:57 PM (182.161.xxx.251)

    힘내세요! 근데...울고 싶을땐 엉엉 우는 것도 속 후련해 지더라고요...^^

  • 3. 토닥토닥~~
    '13.5.13 6:57 PM (112.218.xxx.60)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힘들때까지 버티지만 말고 방법을 찾아보세요.

    상황을 모르니 어떻게 하라고 조언하기가 힘들어서 위로만 남겨요.

  • 4.
    '13.5.13 7:45 PM (175.118.xxx.55)

    여기에 사연을 올리세요ᆞ같이 욕하고 위로해 드릴께요ᆞ감정을 글로 적는것 만으로도 많이 해소가 되기도하고 한분의 위로에도 눈물까지 나더라고요ᆞ인연에 너무 연연해하지 마시고요ᆞ우리는 원글님 편이예요!

  • 5. 무슨일인진 몰라도
    '13.5.13 9:42 PM (124.49.xxx.153)

    힘힘내셔요!!! 아자아자^^

  • 6. ...
    '13.5.14 8:51 AM (211.202.xxx.137)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975 에어컨 행사 언제 시작하나요? 아들하나끝 2013/05/13 1,223
253974 사랑의 완성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14 ..... 2013/05/13 2,724
253973 제습기 사용하시는 분.. 제품 추천좀 해주세요. 5 제습기 2013/05/13 1,610
253972 중학교때 선생님 찾아뵐려는데 작은선물 어떤거...? 2 .. 2013/05/13 2,062
253971 주진우 기자 대한 뉴욕타임즈 기사 보니.. 딱 우리나라가 중국 .. 11 국격은 개뿔.. 2013/05/13 2,935
253970 장르 드라마 전성시대 미둥리 2013/05/13 946
253969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요... 21 고민새댁 2013/05/13 16,887
253968 5월17일에 전주 가는데 당일에 숙박 구할수 있을까요? 4 도움감사 2013/05/13 1,495
253967 가족이란? 7 언니란게 도.. 2013/05/13 1,073
253966 '긴급조치로 투옥' 서강대 교수 등 4명 39년만에 무죄 2 세우실 2013/05/13 895
253965 네티즌이 밝혀낸 윤창중의 만행~(인턴 감금까지)ㅎ 7 참맛 2013/05/13 3,381
253964 다리를 접질렀는데 병원 가야하겠죠? 4 아기엄마 2013/05/13 1,276
253963 내년에 조기입학 시키려고 해요 31 고민 2013/05/13 4,276
253962 살 뺴고 싶어요 7 도움을 청합.. 2013/05/13 2,339
253961 요즘은 조화도 참 곱고 예쁘고 세련되게 나오네요. 6 인테리어 2013/05/13 1,817
253960 처음 본 애기 엄마가.. 11 허거덩 2013/05/13 3,864
253959 방금 전에 병원에서 있었던 이야기 ㅇㅇ 2013/05/13 1,319
253958 여자는 살림만 잘해도 반은 성공하는듯 싶어요. 51 손님 2013/05/13 16,352
253957 어버이날 안챙긴지 몇년되었어요. 15 2013/05/13 6,174
253956 회사 복지 좋다는게 이런거였구나..... 2 ... 2013/05/13 2,700
253955 프라이팬에 팝콘 튀기는 요령 좀 알려주세요 3 팝콘 2013/05/13 5,425
253954 콜렉트콜이라 자꾸 스맡폰에 전화가 오는데 이거 스팸이죠?.. 1 신종사기 2013/05/13 992
253953 여름가방 1 ........ 2013/05/13 1,408
253952 나이 30넘어가니 집안에서 갈굼이 심해져요.. 1 .... 2013/05/13 1,249
253951 이경재 방통위원장, 방송장악 현실화 우려 2 세우실 2013/05/13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