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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집이건 이층은 별루인가요

조회수 : 1,612
작성일 : 2013-05-10 22:54:01
급매로 나왓는데
삼천이 싸드라구요

베란다앞이 놀이터라든지ᆞ애들없는

아님 바로 초등학교가 있다던지
위치는 좋아요
거리는 초등학교랑 일분거리 ..

사실 살면서 베란다 볼일은 별루없더라구요
IP : 203.226.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5.10 11:02 PM (110.14.xxx.164)

    이층은 방범 문제
    밖에서 보이는거
    엘리베이터 안다니는거
    나무 우거지면 어둡다
    겨울에 더 춥다
    이런거 때문에 더 싸고 선호 하지 않는거 같아요

  • 2. ㅇㅇ
    '13.5.10 11:06 PM (223.62.xxx.95)

    부동산 아저씨말이 이층이 항상 제일 싸대요
    1층 메리트도 없으면서도 저층 단점이 다 있다나? 하여간 그렇다네요

  • 3. .....
    '13.5.10 11:14 PM (1.238.xxx.28)

    저는 2층은 아니고
    필로티 있는 구조아파트의 3층에서 살았는데
    문제없고 잘 살았어요. 무려 10년간
    저희 동 근처엔 놀이터가 없어서 그런가 무지 조용했구요....
    엘리베이터 당연히 다니구요...(1,2층도 다 엘리베이터 서는데요)
    전 괜찮았어요.

  • 4. 근데
    '13.5.10 11:35 PM (124.54.xxx.45)

    소리는 1,2층 같은 경우 그냥 옆에서 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소리가 올라갈 수록 울려서 놀이터 앞에 있는 동은 어쩔 수 없이 다 시끄러워요.오히려 저층이 나은 편이고..
    싸게 샀으면 싸게 팔면 되는거고 다른 조건들 괜찮으면 살만해요.특히나 고층 싫어하는 사람들은.

  • 5. 아니
    '13.5.11 1:23 AM (124.53.xxx.143)

    2층 좋아요.
    7층살다 2층으로 왔는데 완전 단독같고
    이상하리 만치 집이 편안해서 당췌 나가고 싶지가 않아 게을러지네요.
    아파트마다 여러 변수는 있겠지만 ..
    1층은 사실 단점이 많고요..이층은 엘리베이터 안타서 ..물건나르는것도 습관되니 일이랄것도 없고..
    저는 하여튼 이사 전 막연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안정적이라
    사람들하고 안마주쳐서인지 공동주택의 단점이 별로 안느껴져요.

  • 6. 아니
    '13.5.11 1:28 AM (124.53.xxx.143)

    아파트만 한 이십년 넘게 살아보니 동 간 거리가 멀거나 앞이 트였다면 저층이 무조건 더 낫다 라고 봅니다.
    담에는 주택에 못갈바에는 아파트라도 이층이나 삼층이상은 안갈려고 맘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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