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을 좌지우지하는 능력

노무진 조회수 : 3,188
작성일 : 2013-05-04 19:16:34
남편을 자기 마음대로 좌지우지할 능력은 어떻게 키워지는 걸까요?
성격이 머리회전이 빠르고 눈치가 백단이라야 가능한건지
아니면 자라온 환경이 많이 좌우할까요?
아무리해도 말안듣고 고집불통인 남자들도 여자하기 나름인건지 궁금해요.
주변에 끝까지 여자말 절대 안듣는 남편들 종종 있나요?
살다보면 어느 순간 여자말좀 듣는 남편이 되기는 할려는지 모르겠네요.
IP : 210.219.xxx.1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5.4 7:21 PM (211.237.xxx.215)

    남자를 잘 봐야죠...... 그런 남자를 만나야함..
    가부장적인 남자도 있고.. 제멋대로인 여자도 있죠..
    나이가 들면서 점점 적당히 절충하고 살긴 하지만 자기성격 못버리는 사람도 있으니

  • 2. 남편이 생각하기에
    '13.5.4 7:35 PM (175.197.xxx.70)

    아내가 진국이고 남편이 어려울 때 오래 참아주고,자식 일에 헌신적이며 세속적이지 않다고
    느껴지며 매사에 존경할 만하다고 여기면 아내 말 잘 들어요.

  • 3. ...
    '13.5.4 8:13 PM (210.126.xxx.47)

    대체로 여자 대가 세고 남자들이 물러터지고 순하더군요, 우리친척중 두집이 여자한테 꼼짝못하는데 두집 다 시댁하고 인연끊고 손자들도 못보게 하더군요,.

  • 4. 제 생각으론
    '13.5.4 8:33 PM (121.159.xxx.37) - 삭제된댓글

    일단 남편이 아내를 훨씬 더 사랑해야하지 않을까요?
    지는게 이기는 것?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현명한 것 같아요.
    물론 아내가 남편을 무시하면 안되겠지만요.

  • 5. ㅇㅇ
    '13.5.4 8:49 PM (218.149.xxx.93)

    남편보다 덜 사랑하고 이기적이면 됩니다.

  • 6. 남편이
    '13.5.4 8:52 PM (180.65.xxx.29)

    본인을 사랑하게 하면 좌지우지 됩니다. 아니면 기가 세고 남자는 물러 터졌던가

  • 7. 남편이 아예없으면
    '13.5.4 10:31 PM (211.234.xxx.76)

    이런거 고민안하고 편할것 같아요.오늘도 어김없이 시부모님뵙고 와서 한바탕 싸운뒤라 아주 남편이란 존재자체가 징글징글하네요.

  • 8. 그런남자를
    '13.5.4 11:58 PM (112.151.xxx.80)

    잘 고르는게 관건인듯해요

  • 9. 선구안
    '13.5.5 1:03 AM (112.164.xxx.188) - 삭제된댓글

    그런남자를 잘 고르는게 관건인듯해요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847 미스김과 무팀장의 대화 11 직장의 신 2013/05/08 3,671
251846 유방에 뭐만져지는데 당장 병원가야할지요 2 2013/05/08 1,209
251845 면 생리대 최고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2 구입추천부탁.. 2013/05/08 962
251844 논현동 동현아파트 사셨거나 사시는 분 계신가요 5 논현동 2013/05/08 3,515
251843 살 쫙~~~빼고 사진찍었는데.. 안말라보여요ㅠ 29 .. 2013/05/08 3,991
251842 이별후..23년만에 첫사랑의 모습을 봤어요.. 6 첫사랑 2013/05/08 5,887
251841 노트북에서 음악 들을때... 4 노트북 2013/05/08 612
251840 싼 미용실이 없네요 .. 11 .... 2013/05/08 3,329
251839 악덕기업 리스트 좀 정리해주실분 없나요? 25 ㅇㅇㅇㅇ 2013/05/08 5,007
251838 무식한걸까요? 6 오월 2013/05/08 1,013
251837 부모걱정하는 분이 자식걱정은 안하네..(이외수) 4 joelki.. 2013/05/08 1,305
251836 선생님이 집에 가라고 했다고 집에 갔다네요. 25 5학년 아들.. 2013/05/08 4,112
251835 초2 아들 어버이날 선물.. 8 ^^ 2013/05/08 954
251834 남양유업 사건 보니까 피죤은 매출액..?? 8 ... 2013/05/08 2,148
251833 삐꼼씨랑 센트륨은 불필요한 중복일까요?? 9 .. 2013/05/08 2,992
251832 자식이 여자의 삶에 꼭 필요할까요 ... 61 아카시아 2013/05/08 11,480
251831 요즘같은 불경기에 시댁에 감사하네요 3 그래도 2013/05/08 2,186
251830 중1 과학 문제집 오투 말고 좀 추천 좀 해주세요 4 가짜주부 2013/05/08 1,553
251829 MB 비서였던 김유찬 리포트...의외로 글 잘 쓰지 않았나요? ... 2013/05/08 601
251828 시어머니의 이런 말. 이해가나요? 15 ..... 2013/05/08 2,794
251827 침대 쓰다가, 없애면 많이 불편할까요? 9 초보맘 2013/05/08 1,560
251826 남편의 외도 상대가 유치원선생이라네요. 42 슬퍼요 2013/05/08 26,217
251825 직구사이트에 사용한 카드내역 안전한가요? 2 비자카드사용.. 2013/05/08 647
251824 남양유업 실망스러워요. 18 충격 2013/05/08 2,427
251823 마이너스 대출 이자 잘못될 수 있나요? 2 .. 2013/05/08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