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을 싸오라고 하는데
김밥은 아직 못 먹거든요.
방울토마토도 세번 잘라야 먹을수 있어요.
주먹밥은 안 먹여봤는데
구슬만한 주먹밥, 작은 계란말이들, 토마토 잘게 자른거, 과일 작게 자른거 정도면 괜찮을까요?
소세지문어는 너무 크겠죠???
아 이런거 안 갔으면 좋겠어요ㅠ
도시락을 싸오라고 하는데
김밥은 아직 못 먹거든요.
방울토마토도 세번 잘라야 먹을수 있어요.
주먹밥은 안 먹여봤는데
구슬만한 주먹밥, 작은 계란말이들, 토마토 잘게 자른거, 과일 작게 자른거 정도면 괜찮을까요?
소세지문어는 너무 크겠죠???
아 이런거 안 갔으면 좋겠어요ㅠ
며칠전에 4살 아이에게 여기 키톡글 보여줬는데..
아이리스님 글에 문어처럼 자른 소세지랑 삶은 메추리알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소풍때(부모동반) 저도 그게 해주려고 생각하고있어요.
차라리 안보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도 딸램 두돌 전에는 소풍 안보냈어요
예전에 세살아기 어린이집에서 공원에 소풍갔다가 물에 익사한 사고 있었어요
만에 하나 사고라도 나면 누구도 책임 못지는일이잖아요
보내지마세요.
아이가 쉬마려우면 화장실 들어가서 쉬하고 뒷처리하고 옷 추스릴줄 알때까진 보내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제 아이는 5살때 유치원 보냈는데 6살때부터 소풍보냈어요.
바지까지 혼자서 다 추스르고 뒷처리 잘하고 쉬 마려운거 화장실 도착할때까지 참을 수있어야하니까요.
초1 아이 봄소풍때 도우미로 따라간적있는데
엄마들 5명이 갔는데도 아주 정신이 하나도 없고 밥먹을 시간도 짧고 애들 줄정리하는 것도 장난아니더라구요.
집에 돌아와서도 몸이 힘들었어요.
아이들은 소풍 자체가 좋은거지만 이건 뭐 소풍가는 의미도 없고 애들 힘만 들고 느긋하게 앉아서 밥먹을 시간도 없고..
얘기가 딴데로 샜는데 소풍날 엄마랑 잼나게 놀러가거나 집에서 뒹굴어도 좋을 듯..
걱정되면 보내지 마세요..
저도 네 살 이맘때는 걱정 많았어요.. 그래서 안 보내기도 했구요..
그리고 집에서 한 번 먹여보시고 잘 먹겠다 싶은걸 싸보내세요..
너무 어리면 보내지마세요.
안전도 걸리고...
전 6세 오늘 처음 소풍 보냈는데 불안해요.ㅠㅠ
방울 토마토 세번 잘라야 먹을정도면 몇살인건가요? ;;
두살 세살?
저렇게 어린애를 소풍 보내신다구요???
소풍 갈 때마다 다 안보내셔도 되는데요..
저는 다섯살 때 처음 원에 보냈는데 소풍은 골라서 보냈어요.
차 타고 멀리 가면 안보냈고, 여름에 수영장 간다는 것도 안보냈고요.
글 보니까 아직 너무 꼬마같은데, 보내지 마세요.
주말에 아이랑 같이 잔디밭에서라도 뛰는게 아이에게도 더 나아요. 더 소풍처럼 잘 놀거에요.
바깥 화장실도 정말 더러운데, 그 변기에 앉아서 쉬 하게 할거 생각하면... ;;;
전 그거 끔찍해서 생각하다 생각을 그만 뒀어요. 좀더 하다가는 초예민 엄마 될 것같아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50059 | 해독주스 질문이요...[무플 절망] 5 | 루디엄마 | 2013/05/02 | 2,110 |
| 250058 | 라디오스타 규현 7 | .... | 2013/05/02 | 3,070 |
| 250057 | 캠핑 다닐 한적한곳이 있을까요? 5 | 초보 | 2013/05/02 | 1,216 |
| 250056 | 한살림채용도움주세요~~~* 6 | 한살림 | 2013/05/02 | 3,894 |
| 250055 | 좌골신경통 어느 병원을 가야 할까요? 엄마가 아프세요. 6 | 좌골신경통 | 2013/05/02 | 8,035 |
| 250054 | 통일로 인해 세금이 큰폭으로 상승한다면 내실생각있으세요? 43 | ,^^ | 2013/05/02 | 1,748 |
| 250053 | 롱스커트 파는 사이트 아시나요? 1 | ... | 2013/05/02 | 1,093 |
| 250052 | 성질이 갈수록 못되어지나봐요 4 | 주니 | 2013/05/02 | 1,332 |
| 250051 | 양육수당??? 없어진다면서요... 72 | ㅇㅇㅇ | 2013/05/02 | 13,516 |
| 250050 | 집의 하자부분에 대해서 집주인에게 말 안한것 5 | 세입자 | 2013/05/02 | 1,364 |
| 250049 | 중1아들..ufo를 봤다고 하네요.. 10 | .~. | 2013/05/02 | 3,004 |
| 250048 | 치매환자 20년마다 배로… 노인 10명당 1명꼴 | 다시다 | 2013/05/02 | 962 |
| 250047 | 친정어머니나 친척보다 남이 더 편한 분들 계세요? 1 | 라구 | 2013/05/02 | 1,052 |
| 250046 | 이혼하면 후회하는 이유가 뭔가요?... 34 | ㅇㅇㅇ | 2013/05/02 | 46,723 |
| 250045 | 삼생이 동우 어찌됐나요..?? 1 | jc6148.. | 2013/05/02 | 1,794 |
| 250044 | 면세점구입할때 비행기표 않가 3 | 처음 | 2013/05/02 | 1,235 |
| 250043 | 멍자룡이 간다~오늘은 어떤지요. 26 | ^^ | 2013/05/02 | 3,210 |
| 250042 | 지붕 모양이 세모난 1 | 파란하늘보기.. | 2013/05/02 | 917 |
| 250041 | 성적 바닥권인 아이들은 고등학교를 어디로 가나요? 13 | ... | 2013/05/02 | 5,200 |
| 250040 | 풍년압력솥 바닥이 탔어요. 5 | ㅇㅇㅇ | 2013/05/02 | 2,991 |
| 250039 | 이과 수학은 대략 몇점정도 받나요? 7 | 고2맘 | 2013/05/02 | 1,981 |
| 250038 | 회춘하려면 3 | 마음은공주 | 2013/05/02 | 1,604 |
| 250037 | 육사가려면 9 | 따로또같이 | 2013/05/02 | 2,305 |
| 250036 | 훈훈한 지하철ㅎ 1 | 음 | 2013/05/02 | 1,320 |
| 250035 | 제가 정말 어리석은건가요?저같은분은 없으세요? 7 | ..... | 2013/05/02 | 2,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