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레스 많이 받은 직장은

모모 조회수 : 657
작성일 : 2013-05-03 08:41:02

 

얼마전에 신문에 나고 난리난 직장

 직원이 우리아파트에 살았는데

마누라 패는 대장

얼마나 폭력이 심한지 

첨엔 마누라만 패더니

이젠 자는 딸아이 뺨을 때려 고막이 나가게 하고

그렇게 공부 잘하던 아들은 그 아빠의 폭력으로 맘 놔버리고

더 반항하고 엇나가고 싶은데도 엄마 불쌍해서 못한다고

이사를 갔는데

그 동네서도 그런다네

술만 마시면 얼마나 마누라를 패는지

그 부인 이혼못하는 이유가 혹시 친정에 가서 친정식구들 해할까봐

겁이나서 못하고

경제권도 그 폭력배가 다 쥐고 있어서 못하고 있다네요.

가정폭력

배우나 못배우나 유전인가? 아니면 습관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폭력배는 아직도 그 직장에 자알 다니고 있으니....

IP : 175.208.xxx.9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266 올해 중1들이 특이한가요? 27 2013/05/03 3,458
    250265 부탁)오늘 하루종일 집에서 혼자 뒹굴해야하는데... 뒹굴이 2013/05/03 1,077
    250264 까페베네서 젤 맛있는 커피가 뭐예요? 17 까페베네 2013/05/03 2,776
    250263 영어교육의 폐해? 1 ㄴㄴㄴ 2013/05/03 1,797
    250262 남편의 유머감각 어떠세요? 8 히히히 2013/05/03 1,979
    250261 49% "국정원 댓글, 대선 공정성 훼손" 5 샬랄라 2013/05/03 780
    250260 남친과 싸운문제...좀 봐주세요... 20 맛동산 2013/05/03 3,649
    250259 저희집 등기부등본좀 봐주세요.등본 볼줄 잘 몰라서 여쭈어요. 4 등본 2013/05/03 1,737
    250258 비엔나 문어랑 메추리알 꼬꼬 만드는 법좀 2 베이 2013/05/03 1,626
    250257 중1인데도 벌써 공부시간에 잠을 잤다네요 2 벌써 2013/05/03 1,148
    250256 음식솜씨~~ 이런거 같아요~ 12 음식솜씨 2013/05/03 2,956
    250255 배가 고파 잠이 안와요 18 ㅜㅠ 2013/05/03 2,287
    250254 조금 전 해투에 나온 정우콘.. 3 아이스 2013/05/03 2,510
    250253 착한 중학생은 없는건지요 7 중학생 2013/05/03 2,277
    250252 아이 독방 가두고 청양고추 먹이고…공포의 보육원 1 ........ 2013/05/03 1,477
    250251 로맨스가 필요해를 봤는데요 16 이 밤 2013/05/03 3,403
    250250 나는 기독교인입니다. 그리고 동성애자와 트렌스젠더의 친구입니다!.. 16 이계덕기자 2013/05/03 3,493
    250249 광고에서 눈 깔아 이런거 막 쓰는데 용납되나요 7 ,, 2013/05/03 1,176
    250248 SKY와 대기업을 들어갈 확률 ??? 5 4ever 2013/05/03 2,526
    250247 아침일찍 잡채 상차리려면 저녁에 어디까지 해놓을까요?ㅠ 17 ..... 2013/05/02 2,723
    250246 독일과 스위스.이탈리아? 태국? 8 여행 2013/05/02 1,673
    250245 도우미들 어디까지? 8 가요방 2013/05/02 3,915
    250244 넘넘 속상해요 흑흑 푼돈아끼려고 바둥거리면 뭐하나... 8 위로가필요해.. 2013/05/02 3,628
    250243 중학교 1학년 아이가 수학을 40점을 받아가지고 왔어요. 21 조언 좀.... 2013/05/02 4,854
    250242 혼자 있으니 아.. 2013/05/02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