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원 조언바랍니다..

수학 조회수 : 839
작성일 : 2013-04-30 16:21:05

지금 한창 시험기간일텐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언젠가 아이가 큰 학원을 다니는데 계속 레벨업은 되는데 수업 내용을 이해 못 하겠다고 해서 질문을 드렸었어요.

 

이번에 아이가 충분히 얘기해보고 학원을 옮기기로 했는데 정말 누가 여기다~하고 가르쳐 주셨으면 좋겟네요..ㅠㅠ

 

이번에 알아본 학원은 선생님 3분이서 운영하고 한반에 5명과 보조샘을 두고 각각 진도가 다르다고 합니다.

일대일 방식으로 수업을 하는데 지금 시험끝나고 옮기면 아이가 중2이지만 다끝나서 중3과정을 들어가고 시험대비는 한달전부터 해 준다고 합니다.

 

큰 학원은 나름 커리큐럼이 있지만 작은 학원은 아이 실력대로 하다보니 진도가 늘어질것 같아서 걱정인데...

 

솔직히 이번에 옮기면 그냥 쭉 하고 싶은데 여기서....

 

이런 작은 학원에서 과외처럼 운영하는 곳을 보내 보신분 계시면 어떤지 조언부탁드리구요...

또 보낼때 학원에다가 보통 아이가 다녔던 학원은 낼부터 시험이 끝나서 바로 중3과정이 들어가서 7월말까지 진도가 끝난다고 하는데 아이도 그렇게 끝내 달라고 하면 실례일까요?

 

아이가 지금 중2인데 공부를 무척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생각만큼 안 되니 속상해 하지만 아이가 긍정적인 아이라 잘 될거라 믿고 잇어서 부모가 도움을 주고 싶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1.133.xxx.1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월은
    '13.4.30 4:51 PM (14.52.xxx.59)

    몇회는 빼먹는게 기본이고 6월에 또 시험이 있는데 어떻게 중3진도를 7월까지 뺴요
    그건 불가능입니다
    설령 선생님이 혼자 막 나간다해도 애는 뭔소린지 몰라요 ㅠㅠ
    지금 수업내용 이해 안가는 아이는 과외스타일로 꼼꼼히 짚어야 해요
    수학은 연계가 되기때문에 중2모르고 중3 넘어가나 마나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9351 여러분은 창업한다면 무슨거 하고 싶으세요 17 .... 2013/04/30 4,198
249350 알류미늄 호일에 음식 굽지 마세요. 11 ........ 2013/04/30 5,190
249349 로즈힙씨드오일, 로즈마리에센셜오일 어떻게 쓰나요? 2 오일 2013/04/30 1,085
249348 외국 사람들도 집 사고 싶어하지 않나요? 11 ----- 2013/04/30 3,060
249347 중등아이 시험 망치니 허탈하네요 4 .. 2013/04/30 2,499
249346 날때부터 허약체질인 분 계신가요? 8 ..... 2013/04/30 1,476
249345 아이허브 3 deb 2013/04/30 1,252
249344 매일 아침에 고구마 먹었더니 변비 해결 3 또아리 2013/04/30 2,128
249343 세입자가 계약기간 전에 나가겠다고 할 때 1 흠냐 2013/04/30 1,042
249342 장옥정 재밌지 않나요? 18 ... 2013/04/30 2,715
249341 시계 사고 싶어요 ... 3 ... 2013/04/30 1,342
249340 첫 해외여행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5 고민녀 2013/04/30 1,571
249339 중1 사회 과학 인강 추천부탁해요 16 커피중독 2013/04/30 2,267
249338 속옷연결고리 대형마트에도 파나요? 5 2013/04/30 880
249337 상견례 참석이 예의에 벗어나는 걸까요? 21 동생시집보내.. 2013/04/30 6,886
249336 (4살아이) 잘 안읽는 책들은 시간이 가도 안읽을까요?? 5 책팔이 2013/04/30 717
249335 어느 조상에선가 혼혈이 되었을 거라고 스스로 느끼시는 분 많으신.. 32 dd 2013/04/30 10,406
249334 고혈압환자 실비보험가입할수 있나요? 9 보험 2013/04/30 2,000
249333 솔직히 남자애들은 공부 안하고 놀고 그러는게 좋아보여요. 21 ..... 2013/04/30 4,462
249332 좋은사람을 만나게 되는것, 진짜 큰 복이죠. 5 ... 2013/04/30 2,389
249331 어느 남녀의 소개팅후의 문자 35 ㅡ.ㅡ 2013/04/30 11,272
249330 고학년 아이들 태권도 하복 구입해서 입히시나요 7 .. 2013/04/30 1,050
249329 순간의 실수로 사람 다치게할까봐 운전 못해요. 8 23년장롱면.. 2013/04/30 2,025
249328 청소년기 자년 있는 분들.. 3 2013/04/30 1,017
249327 두돌 아기가 있는데 일주일 정도 휴가내고 여행가려는데 데려갈까요.. 1 베이비 2013/04/30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