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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이 유흥업소 천국이네요

세상에.... 조회수 : 14,245
작성일 : 2013-04-28 22:15:05
어제 술취해 인사불성이 되서 집에 못오겠다는 남편을 데리러
화정 한국관 나이트클럽 앞으로 갔어요
근데 제가 나이에 비해 순진한건지.....
한국관 앞에서 내리니 떡하니 서서 저를 쳐다보고 있던건
위아래 속옷만 입고있는 왠여자 사진 이더군요
마사지샵이라구 써있구 장안동 이라고 적혀 있던데 ....
이런곳이 남자들이 가서 별별 짓을 한다는곳이 만나요???
결혼생활 십수년만에 이런곳을 첨봐서 인지 넘놀래서 집으루
술취한 인간 데리고 왔네요;;;;이런 왠수....
IP : 223.62.xxx.7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4.28 10:17 PM (211.237.xxx.23)

    화정분들 출동 예감

  • 2. ...
    '13.4.28 10:33 PM (115.41.xxx.219)

    님이 보신게 뭐든 그보다 훨씬 더한게 많답니다.
    은밀한 뒷거래가 일의 성사를 결정짓는 경우가 많은 현실이 문제가 되고 있는거죠.
    실력으로 승부하는 세상이 되면 많이 없어지겠죠.
    이번 정부에서 창조경제를 한다고 하니 이제 그런 것들은 많이 없어질거라 생각합니다.

  • 3. 이이제이 밤문화특집 추천
    '13.4.28 10:51 PM (211.201.xxx.36)

    그정도로 놀라면 안돼요,ㅋㅋㅋㅋㅋ
    http://www.podbbang.com/ch/4362?e=20291459

  • 4. 우웩
    '13.4.28 11:46 PM (1.224.xxx.77)

    넘 싫네요.. 동네가 어쩌다가.. 저는 옆에 행신동 삽니다.. ㅋㅋ

  • 5. dd
    '13.4.29 9:55 AM (125.128.xxx.77)

    거기 한군데 보고 유흥업소 천국이라는건가요????

    그럼 한국에 유흥업소 천국아닌곳은 어딘가요???

    저는 화정이 그나마 유흥업소가 별루 없는곳 같은데.

    전국에 모텔없는곳이 없고, 나이트없는곳이 없고,

    몇개가 모여있는지가 중요한데, 화정에서 그런곳이 밀집하지는 않았어요.

    님이 넘 순진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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