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용필 쇼케이스 보는데

조회수 : 2,763
작성일 : 2013-04-23 21:28:14

소름이 확 돋았어요..

 

노래 너무 잘해요.. 64세라는데 말도 안되네요..

 

물론 싫어하시는분들도 있을거고 이번노래 별로라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진짜 생방 너무 잘봤어요.. 헬로 노래도 완전 중독성있구..

 

신나서 애기랑 엄청 고개 끄떡끄떡 하면서 봤네요 저 주책이죠.-.-;;

IP : 110.14.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kdk
    '13.4.23 9:30 PM (125.186.xxx.64)

    아 감질나요....
    헬로헬로 너무 좋아서 돌아버리겠어요.
    콘서트까지 어떻게 기다리나요...
    조용필님도 뮤직뱅크나 인기가요 같은데 나와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ㅠㅠ

  • 2. ..
    '13.4.23 9:35 PM (115.136.xxx.80)

    하루 종일 바빠서 헬로 처음 들었는데 넘 좋네요.
    흥얼 흥얼하게 될 것 같아요.

  • 3. ..
    '13.4.23 9:36 PM (211.33.xxx.119)

    노래 너무 잘하셔서 깜놀 했어요. 가왕이 달리 가왕이 아니네요 . 우리나라의 진정한 슈퍼스타이신듯합니다.

    콘서트 꼭 가보고 싶네요

  • 4. 저는
    '13.4.23 9:36 PM (119.203.xxx.187)

    cd 예약 구매했네요.

  • 5. ..
    '13.4.23 9:43 PM (211.33.xxx.119)

    용필오빠 팬 세대는 아니지만 노래를 들으니 진짜 소름돋네요. 눈물도 나구요

    김제동씨 말처럼 딸과 아빠가 함께 즐길수 있는 노래를 부르는 가왕 . 우리나라에도 이런 가수 있다는거 정말 자랑 스럽네요

  • 6. ..
    '13.4.23 9:55 PM (39.116.xxx.181)

    http://tvpot.daum.net/v/v967aMidSt1M1t26Spioipf
    대단하시네요.

  • 7. hoony
    '13.4.23 11:01 PM (49.50.xxx.237)

    저런분과 같은 하늘아래 산다는게 행복할 뿐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6885 외모나 경제적으로 열등감느끼며 살았으면 31 솔직히 2013/04/23 10,164
246884 조용필 쇼케이스 보는데 7 2013/04/23 2,763
246883 살벌한 여초등생. 친구 락스로머리감겨. 선의로 했다?. 1 sssss 2013/04/23 1,386
246882 이제 임신 6개월좀 넘었는데 걱정되는게 3 흰제비꽃 2013/04/23 1,558
246881 울산 옥동에 내과 어디 있는지 3 아시는분 2013/04/23 1,762
246880 김대업보다 악질인 권은희의 선거개입 조작 31 구속수사해야.. 2013/04/23 1,788
246879 치킨, 커피.. 외식.. 이런거 안먹어야 돈이 모이더군요.. 22 ** 2013/04/23 11,696
246878 중2수학문제좀 봐주세요.(컴앞대기) 8 중2맘 2013/04/23 778
246877 아베 ”침략 정의된 것은 없다” 7 세우실 2013/04/23 611
246876 오늘 수지 봤어요~ 5 가라사대 2013/04/23 4,426
246875 마이스터고등학교... 10 .... 2013/04/23 3,103
246874 분위기 있다는 말이 무슨 말일까요? 22 분위기 2013/04/23 8,145
246873 초1 영어시작하려는데요...어떻게 해야할까요 1 엄마표영어 2013/04/23 836
246872 저녁뭐해드셨어요? 18 딸래미 .... 2013/04/23 2,403
246871 연애 중독 4 ... 2013/04/23 1,985
246870 저축 안하는분 계세요 19 걱정 2013/04/23 5,901
246869 중1 중간고사 영어문제 3 영어 2013/04/23 1,413
246868 결혼 1년 반.. 임신이 안 된다면.. 5 00 2013/04/23 3,368
246867 8개월 아기태우고 운전하는거 무리일까요? 7 초보운전 2013/04/23 1,505
246866 6살 딸... 이럴경우 훈육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7 인내는 없다.. 2013/04/23 1,422
246865 쇼파 뺏겼다 3 에휴 2013/04/23 1,373
246864 장가간 아들며느리와 친하게 지내는 쉬운 방법이 있는데 3 며느리 2013/04/23 2,160
246863 인성 좋은 올케가 우리 집에 왔어요. 6 ㅎㅎㅎㅇㅇㅇ.. 2013/04/23 3,762
246862 당신을 판매해보아요~ 테스트해보세요 10 환불불가 ㅋ.. 2013/04/23 2,975
246861 월 250에서 300 정도 쓰는 사람들이 신기하게도 9 생활비 2013/04/23 5,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