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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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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룡

참.., 조회수 : 3,061
작성일 : 2013-04-19 00:30:08

밤늦게 여자가 데려다 줬다고 해도 부처님..

와이셔츠에 뚜렷하게 여자 립스틱자국 묻어있어도 부처님.

전화로 보고싶어..내일 시간 내볼께.. 이런소리 들어도 부처님.

오히려 내색하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는 당부까지..

세상에 없는 분 이시네요.. 큰 따님.

IP : 182.222.xxx.19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가우가저가구가
    '13.4.19 12:33 AM (14.63.xxx.90)

    서화가 이 정도로 무뎠으면
    우리 월령이 악귀는 안됐을낀데....ㅠㅠ

  • 2. 나중에
    '13.4.19 12:34 AM (182.222.xxx.197)

    형부에게 사과해. 우리 깔끔한 전서방 그럴리가 없어!!!! 읔..............

  • 3. ..
    '13.4.19 12:35 AM (116.39.xxx.114)

    오자룡님 댓글에 동감이요. 작가들도 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많다싶어요

    진짜 공주빼고는 다 바보 멍청이 같애요. 어이쿠..지금 오자룡 또 착한척하네요. 다들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네요

  • 4. ..
    '13.4.19 12:37 AM (223.33.xxx.138)

    오자룡 작가님 82오셔서 댓글 좀 보시고 드라마 제대로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드라마 등장인물이 어째 다 이상해요.

  • 5. 일부러
    '13.4.19 12:37 AM (182.222.xxx.197)

    미움받을려고 작정한것처럼 덤벼들어 찻잔깨고... 미쳐죽어요. 저...왜 이걸 보면서 속터져 하는지..
    누가 저좀 말려줘요.............

  • 6. ㅡㅡ
    '13.4.19 12:41 AM (211.234.xxx.156)

    오자룡의 숨겨진 친구는







  • 7. 콩닥
    '13.4.19 12:44 AM (117.111.xxx.68)

    전 오자룡 2주전부터 안보고있어요. 볼때마다 울화통 터져서 말이지요 얼른 진실이 밝혀지갈 기다리고있네요 ㅜㅜ

  • 8. ...
    '13.4.19 12:50 AM (61.105.xxx.31)

    얼마나 임팩트를 크게 할라고 그따위로 스토리 라인 잡는건지 모르겠어요
    그전에 짜증나서 오자룡 보고 싶지가 않아요
    작가 귓구녕에 대고 말해주고 싶네요
    엥가이 꼬고꼬고 또 꼬라고

    야왕이 욕은 먹었지만... 직구라 참 좋았다는

  • 9. 무뇌아
    '13.4.19 12:59 AM (125.186.xxx.5)

    인가 봐요. 자룡이는... 큰 동서같은 뒷모습을 마리네 아파트앞에서 보고도 기억이 되살아나지 않는 걸 보니...
    그리고 당사자들이 괜찮다는 데 왜 나서냐고 공주한테 나무라고...
    아님 처형네가 그대로 놔둬 잘못되었으면 하는 진용석보다 더 나쁜 놈? 순진한 얼굴로

  • 10. ..
    '13.4.19 2:05 AM (119.161.xxx.105)

    그런데 인기가 좋나봐요? 82에도 자주 올라오고
    처음부터 안 본 게 다행

  • 11. ..
    '13.4.19 2:11 AM (123.212.xxx.43)

    진용석의 파렴치함과 오자룡의 답답함때문에 속터지는데 자꾸 보게되요--;;
    나공주에게 형부에 대한 예의는 가르치면서 자기는 사돈 어르신을 도둑으로 몰고나선 나중엔 사과하는 것조차 꺼려하던 백로..--;;; 결국 사과를 하긴 했지만 과정이 참...
    오자룡 데릴사위 시켜놓고선 구박했다가 좋아했다가 또 구박만 줄창 해대는거 보면서 저럴거면 왜 데려와 사나 싶더라구요. 그렇게 싫음 걍 다시 내보내지....
    종영이 가까워왔다던데 도대체 진용석은 언제 들통나고 언제 벌 받으려는지...요즘 같아선 이틀 정도면 발각과 벌받기가 다 가능할듯 싶네요.

  • 12. ...
    '13.4.19 3:24 AM (110.70.xxx.122)

    진용석 모자가 통쾌하게 당하기만을 기다리며
    작가님 홧팅~~

  • 13. ...
    '13.4.19 5:20 AM (110.70.xxx.122)

    현실에 존재하는 나쁜사람들을 보여주고 벌을 주는 작가의 사상이 어디가 이상하다는건지 알수가없네요

  • 14. 그나저나
    '13.4.19 8:47 AM (106.242.xxx.235)

    오자룡이는 언제간데요????
    아직 출발도 안한건가요????

  • 15. ..
    '13.4.19 10:34 AM (1.224.xxx.236)

    끝날날도 얼마 안 남은거 같던데
    언제 다 모든게 밝혀질런지
    제가 다 걱정이네요
    못된것들 벌받는것까지 봐야
    속이 뻥 뚫릴텐데 말이죠

  • 16. 희안->희한으로 고칩니다
    '13.4.19 10:57 AM (211.106.xxx.243)

    사랑했나봐 안보셨으면 말할것도 없고, 보셨다면 ..그거 보고 현실의 나쁜 여자라 공감이 간다는게 더 희한하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선정이만 큰소리치고 미쳐 날뛰고있는 판국인데 모두들 입으로만 복수한다고 이만 바득바득, 모두 다 맨날 헛짓거리하면서 당하기만하고 착한 사람만 벌줬지 누가, 어디 벌을 줬어요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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