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차선변경하다가 여성분한테 엄청 혼났네요...
아주머니 운전자신거 같은데 "뭐야 이 xx 미쳤어 불라불라"
순간 쫄음 ㄷㄷ 나도모르게 "죄송합니다 아줌머니 지나가세요"
근데 계속 안가시고 욕을 ㄷㄷ 뒷차들 빵빵대는데 갈라고하니까 " 어딜가 이노므xx" 무서워 죽을뻔했네요 집에 오는데도 심장이 떨릴정도로 그 포스가 대단하시더라구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솔직이 저만 잘못한것도 아닌거 같은데 저의 백프로 과실로 느껴질만큼 ㄷㄷ 했습니다
1. ..
'13.4.15 2:46 AM (203.226.xxx.26)동시신호도 아닌곳에서 직진차선에 있다가 좌회전차선에 끼어든신거 같은데 그럼 님 과실이죠
2. 예 제 과실이
'13.4.15 2:54 AM (211.36.xxx.253)크죠 ... 그래서 일단 사과를 드렸는데 너무 욕을 하셔서 ㅎㅎ 근데 이런경우 백프로인가요? 만약 사고가 났다면 말이죠 전 백프로는 아닌거 같아서 저렇게 썼는데 잘못알았다면 죄송합니다
3. ㅅㅅ
'13.4.15 3:06 AM (14.37.xxx.183)어떤 경우든 뒤에서 부딪히는 사람이 과실이 큽니다.
만약 그 상황에서 원글님이 먼저 진입했는데 다른 분이 뒤에서 원글님 차 박으면
그 사람 과실이 더 크죠. 원인은 '차간거리 유지 위반'
그래서 그 사람이 더 큰 소리로 욕한겁니다. '박았으면 내가 떡될뻔 했잖어'
이 소리죠. ㅎ4. 예 제가
'13.4.15 3:34 AM (211.36.xxx.253)무리하게 끼어든 면도 있고 저의 잘못도 많죠.. 가게앞이 출근시간엔 차들이 줄을서있을시간이라 진입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 저도 그렇게 하기 싫은데 거기서 좌회전을 꼭 해야하는지라 ㅠ
5. 아줌마
'13.4.15 4:50 AM (211.58.xxx.226)아침부터 열받은 일 있었나??
그렇다고 막 욕을....
운전하다보면 늘상 있는 일 이건만..
흔히말해 얌체운전자 라고 하지요.
2차선에서 실컷 오다가 상황봐서 스타트 쫌 늦는 차
있드싶음 이때다.. ㅋㅋㅋㅋㅋ6. 유턴
'13.4.15 7:12 AM (211.209.xxx.58)제발좀 차라리 더 가서 유턴하세요.
박을뻔 사고날뻔 이게 장난입니까?7. ..
'13.4.15 7:43 AM (119.70.xxx.81)그런 상황을 자주 목격하는데요
시간 아끼려고 무리하게 진입하지 마세요.
여러사람에게 민폐입니다.
뒤에서 정상적으로 기다리는 차량 생각좀 해주세요.8. ...
'13.4.15 8:10 AM (211.179.xxx.245)초보이신가요??
뒷차 속도 감을 못잡으셨나봐요
그 상황에 님은 차선변경하고 뒷차는 급브레이크 밟았는데도 불구하고 님 차 뒤를 박았다면
과실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뒷차가 독박씁니다
도로가 거기서 끝나는것도 아니고... 좀 덛 가다가 다음신호에서 좌회전 해도 되는거잖아요
여자분이 저정도로 나왔을정도면..
남자분이였다면...님 눈물 좀 흘렸을듯...9. 저도
'13.4.15 8:24 AM (121.136.xxx.249)예전에 무리한 차선변경하려다 아저씨한테 욕 먹고....
전 무서워서 창문 못 내렸어요
뭘 잘못한지 몰랐는데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잘못 했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 부터 무리한 차선변경 안해요
운전 습관을 돌아보고 반성하시면 될꺼 같아요10. 아이고
'13.4.15 8:56 AM (121.167.xxx.103)저도 늘 그런 길 다녀 알아요. 골목 나서면 바로 큰 도로고 나서자 마자 좌회전 꺾어야 하는 길. 다음부터는 그냥 직진하셔서 다음 사거리에서 유턴해서 가세요. 다음 사거리 유턴이 없으면 p턴을 하시구요. 무리하게 끼어들다 안되면 길 막고 있다 경찰 눈에 띄면 교통흐름 방해로 딱지 끊어요. 또 출퇴근 시간에 민폐구요.
11. 동그라미
'13.4.15 8:56 AM (59.19.xxx.61)그 아줌마 좀 심하신건 있는데 그 정도 상황이면 아직 운전 능숙하지 못하신거 같은데요.그 정도면 무지 화가 많이 나기는 해요.왜냐면 정말 그런 상황에서는 완전 고수가 아니면 끼어들면 안되니깐요.
그 아줌마 너무 드세고 좀 심한감은 있기는 한데요.분명히 그 아줌마 심장 떨어질만큼 놀랬을거에요.
운전은 감이 필요한거에요.보아하니 정석대로 운전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12. ...
'13.4.15 10:31 AM (124.49.xxx.117)급차선 변경한 쪽 과실이 더 크다고 알고 있는데요?
13. 흠..
'13.4.15 5:22 PM (115.89.xxx.169)나는 정말 착하구나.. 옆차선 아줌마 내 차선으로 아무 생각없이, 신호없이 끼어들어 나도 깜짝 놀라 급브레이크, 그 아줌마도 깜짝. 아줌마가 미안하다 고개 숙이길래 난 그냥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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