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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탄 쏘면서 보호안경을 썼기는 했는데

이기적 부모와 아이 조회수 : 1,928
작성일 : 2013-04-13 20:48:15

애들 노는 놀이터에서 그러고 쏘고 있네요.

1층 복도에서 그러다가 복도에 어떤 아줌마가 나와서 한소리 하니까 내려가기는 하는데

저만 보호안경 쓰면 되는건가요?

애는 뭘 몰라서 그런다 치고 그 부모는 생각이 있는건지.

이 동네가 다닥다닥 아파트라서  비비탄 쏘고 놀 안전한 곳이 없어요.

주차공간도 부족한 곳이구요.

옆에 아파트들도 마찬가지 사정...

이 동네에서는

안 사주는게 맞죠.

그걸 사주고 자기 새끼 눈은 중요하니까 보호안경 사서 끼워주고

옆에 있는 다른 사람들의 아이들은 다쳐도 되는건지...

다른집 유리창은 깨지든 말든

지 새끼 보호안경 썼으면 되는 건지...

문제아 뒤에 더 큰 문제부모가  있다는 말 다시 한번 느낍니다.

그 녀석 둘...

제가 본것 만 해도 두번째네요..

IP : 222.237.xxx.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4.13 8:49 PM (61.73.xxx.109)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지고 놀게 놔두는 사람보다 더 무섭네요 ㅜㅜ

  • 2. 제 말이 그 말이에요.
    '13.4.13 8:50 PM (222.237.xxx.25)

    보호안경이라도 안 썼으면 애가 뭘 모르고 부모도 뭘 모르는 구나..
    그러고 말겠는데
    애가 두번이나 보호안경을 쓴걸 보니..
    부모가 참 이기적으로 지 새끼 키우는 구나 싶어요.

  • 3.
    '13.4.13 8:52 PM (59.6.xxx.80)

    원글님 수고스러우시겠지만
    다른분들 위험을 생각하셔서라도 관리실 같은 곳에 건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아니면 부모에게 대놓고 금지시켜달라 항의하시거나요.
    아니 어떻게 그런 부모가 있을수가 있지요. 집안에서나 쏘게 시켜야지요.
    아 정말 비비탄은 판매하는 사람도 죄를 물었으면 합니다.

  • 4. 그런걸 장난감으로
    '13.4.13 8:56 PM (180.65.xxx.29)

    허가가 난게 전 더 신기해요. 어떻게 그런게 허가 나서 장난감으로 팔리죠 ??? 그렇게 사고도 많이 났는데

  • 5. ...
    '13.4.13 9:11 PM (110.14.xxx.164)

    보호 안경 쓸 정도면 동네에서 할게 아니고 정해진 장소에서 해야죠
    남들 다치는건 어찌 하려고 그러는건지 한심하네요

  • 6. 이야 진짜 못됐다
    '13.4.13 9:12 PM (122.36.xxx.13)

    그 부모 제정신이랍니까?
    이기주의의 극치군요...

  • 7. 지정된 장소라뇨
    '13.4.13 9:48 PM (125.141.xxx.167)

    본인 집 외엔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집안에서 쏘아대고 총알이 쓩쓩 날아다니는것도 보고 몇발 맞아봐야 본인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알겠지요.

  • 8.
    '13.4.14 12:08 PM (183.101.xxx.9)

    정말 너무 싫어요.,전 아파트단지안에서 그러고 노는애들 있어서
    그거 정말 조심해야한다.나아는 애가 그거갖고 놀다가 눈알이 빠졌다;;고 거짓말로 겁좀 줬어요
    그거 잘못튕기면 너도 눈알빠지고 친구도 눈알빠진다고
    꼬마라서 그런가 멈칫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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