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아파트는 아침에 음식물찌꺼기 버리러 가면 이미 통에 한가득 차 있어요.
어떻게든 버리긴 하지만 고역이네요.
여름되면 냄새도 많이 날텐데...
음식물처리기 사려고 해도 좋은 건 너무 비싸고.
저렴한건 사다놓고 몇번 안쓰고 처박아 놓는 가정도 많다고 하네요.
제가 사는 아파트는 아침에 음식물찌꺼기 버리러 가면 이미 통에 한가득 차 있어요.
어떻게든 버리긴 하지만 고역이네요.
여름되면 냄새도 많이 날텐데...
음식물처리기 사려고 해도 좋은 건 너무 비싸고.
저렴한건 사다놓고 몇번 안쓰고 처박아 놓는 가정도 많다고 하네요.
밤에 버리세요. 밤에 버리는 것도 고역인데 훤한 날에 시각, 후각 모두 고통스러울텐데 출근하며 버리신다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듯.
전 비닐에 밀봉해서 냉동실에 뒀다가 남편 시켜요~
어떤 블로거는 잘게 조각내어 화장실 변기에 버린다던데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저희 시댁엔 저녁에만 수거함 내놓고 낮엔 안보이던데 깔끔해보여요
제가 사는 아파트는 7월1일부터 종량제봉투에 담아서 버리라는데 저는 냉동처리기 쓰거든요
부피도 커지고 많이 안들어가고 녹으면 물 많이 나올텐데 걱정이에요
원래 물기 제거해서 버리게 되어있잖아요
일본에있을때 좋았던게 타는쓰레기, 안타는쓰레기, 재활용...
이렇게 나눠서 요일별로 내놓을수있어서 넘 편하고 좋더라구요.
음식물은 타는쓰레기 버리는 날에 버리고요. 버리는날엔 수거 시간이있어서 바로 수거해가니 집앞에 음식물쓰레기 냄새도 안나고...
저도 음식쓰레기만큼은 남편이 버려줘요..
음식쓰레기통 옆에서 쥐를 보고 기절하듯 놀래서 집에 반정신 나간 상태로 기어들어온적이 있는지라....ㅋㅋ
그때의 충격으로 음식쓰레기통 주변에 못가겠어요. 무서워서...(쥐에 대한 아주 무서운 기억이 있어서 쥐 죽은것만 봐도 일주일은 괴로워요..으.....)
윗님 댓글에 나온 일본처럼 수거하는 날 시간 제대로 지켜 바로 가져가면 좋겠네요. 며칠동안 모인 음식쓰레기 냄새 최악이에요
김치를 변기에 버려요.
재활용 수거하는날 냉장고 정리를 하는지 그날만 되면 변기 배수관을 통해서 김치냄새가 저희집 화장실까지 가득찬답니다.ㅠ.ㅠ
아니 변기에다 버리면 그 찌꺼기들이 어디로 증발하거나 우주 밖으로 사라지는 줄 아나봐요?
도대체 환경이란 개념은 어디다 두고 사는 사람들인지...
댓글 읽다 아침부터 열통 터지네요
저희 아파트가 좋긴 하네요.
음식물쓰레기 버리는 거 전혀 힘들지 않아요.
집하장방식(?)이라서 전혀 스트레스 없어요.
전에 살던 아파트들 다 스트레스였네요.눈 반쯤 감고 버렸어요.
음식물처레기 냉동고 있어요. 이십만원도 안하는데 무슨 고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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