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래sf 영화 이제 안볼까봐요

괜히 조회수 : 736
작성일 : 2013-04-12 17:48:19

오늘 남편이랑 탐크루즈 나오는 오블리비언 보고왔습니다

이런류의 미래공상sf영화를 보고나면  영화의 완성도 이런걸 떠나서

언제부터인가 우울하고 막연한 두려운 기분 때문에 늘 기분이 안좋게 됩니다

장미빛 미래는 없고 온통 지구가 멸망,가진자들의  완전한 독식,외계인들의 침공 ...

가진것 별로없는 일반 소시민들은

저런 미래라면 길이길이 후손을 남기고자 하는 것 자체가 어쩌면 부질없는 짓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구요

오전에 보고와서 내내 우울하고 가라앉는 느낌입니다

IP : 124.216.xxx.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삶의열정
    '13.4.12 11:30 PM (211.196.xxx.150)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지금을 즐겨야 한다고.. 가장아름다운 세상은 지금이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2609 뉴스보는데 미국무장관의 말 한마디에 우리나라의 운명이 걸려있다고.. 9 으이그 2013/04/12 1,842
242608 파리여행.. 저도 가보고싶네요ㅠㅠㅠ 4 공기와물 2013/04/12 1,734
242607 지금 쪽지 보기, 보내기 안돼요 5 양파 2013/04/12 619
242606 치킨 먹고 싶어요. 10 -.- 2013/04/12 1,599
242605 초등남아 소변검사에 [잠혈]이란 결과 받아 보신 분 계신가요? 12 걱정 2013/04/12 9,338
242604 루프 부작용 경험하신 분 계세요?ㅜ 10 .. 2013/04/12 60,290
242603 100만년만에 집보러 온다는 연락이!!!! 5 집매매 2013/04/12 2,413
242602 친언니가 엄마한테 제가 도우미일한다고 말했어요 37 언니미워 2013/04/12 14,456
242601 예쁜것과는 다른 압도적 카리스마 18 -_- 2013/04/12 14,162
242600 남친이 너무 자주보자고 해서 힘들어요 ㅠㅠ저같으신분 계시나요? 4 ... 2013/04/12 3,374
242599 북한관련 간단 코멘트 - 뽐뿌 참맛 2013/04/12 1,146
242598 홈쇼핑굴비 어떠셨어요? 7 응삼이 2013/04/12 1,610
242597 미래sf 영화 이제 안볼까봐요 1 괜히 2013/04/12 736
242596 제일 쉽게 만드는 구라반찬이 23 .. 2013/04/12 3,675
242595 중학교 중간고사대비는어떻게 하고있나요??? 4 ye2mom.. 2013/04/12 1,242
242594 조금은 이상한 류시원 아내 31 이런글도 2013/04/12 34,318
242593 국정원 추적 100일 ‘원세훈을 잡아라’ 2 우리는 2013/04/12 984
242592 농구장에 간식 반입 가능한가요? 3 ㅇㅎ 2013/04/12 1,570
242591 게시판 드래그할때 물결이 치는데요~~ 1 초등새내기 .. 2013/04/12 637
242590 일본 다니면서 느낀건,진짜 도쿄는 미식가들의 천국. 28 // 2013/04/12 4,251
242589 게장먹으러 도봉산 왔어요 게장킬러 2013/04/12 1,018
242588 50살 남편이 집을 나갔어요 101 남편아 철 .. 2013/04/12 13,449
242587 일자목과 라텍스 베개 4 2013/04/12 11,734
242586 부부지속이유가 오직 자식때문인경우가 많을까요 2 힘들다 2013/04/12 1,257
242585 제가 느껴본 섹시와 색기의 차이점 . 1 리나인버스 2013/04/12 9,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