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 젖 잘나오는한악 잘짓는 한의원 추천해주세요
젖이 부족하여 애를 많이 씁니다
몸도 회복하고 젖도 잘나오게하는
한약한재 먹이고 싶습니다
부천에서 가까운
아니 가깝지 않아도 찾아갈수있어요
좋은 한의원 추천해주세요
1. ........
'13.4.12 3:53 PM (223.33.xxx.103)엄마가 먹는거 젖으로 바로 나와요.
한약 중금속 많다는데 괜찮겠어요?
저도 첨에 젖이 부족해서 분유랑 같이 먹이다가..
젖이 많아져 모유만 먹였어요. 그게 출산하고.. 2달 반쯤 됏을때였나봐요! 저는 ㅏ2. 젖 도는 건 유전적인거예요
'13.4.12 3:54 PM (112.186.xxx.156)모유 수유는 아이에게 아주 좋은거죠.
그렇지만 산모의 젖이 얼마나 도는가 하는 것은 이미 유전적으로 결정되어 있는거예요.
젖몸살을 앓는다든가 하면 그건 치료의 대상인거구요.
초유가 돌아서 아이가 잘 먹고 있는데
양이 너무 적다면 그건 인위적으로 약을 먹어서 젖이 돌게 하는건 비추이구요,
모유 수유를 시키면서 부족한 건 분유를 먹여야 해요.
애를 모유가 보족한데도 분유를 안 먹이면
성장하는데 필요한 영양이 부족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와요.
그런데 젖이라는 건 자꾸 먹여야 더 도는 거니깐
아이가 모유와 분유를 먹다보면 모유의 양이 조금씩 줄게 되어 있어요.
그래도 양이 줄어들어도 모유수유는 아이를 안정시키는 게 있어요.3. ........
'13.4.12 3:54 PM (223.33.xxx.103)아기한테 맞춰서 양이 빨리 안늘었지먼 꾸준히 먹이니 늘긴 늘엇지요
4. 돌돌엄마
'13.4.12 4:10 PM (112.153.xxx.60)애 먹이는 거에 상관없이 세시간마다 유축을 하세요. 양쪽 동시에 10분 이상씩.. 애가 먹은 직후라서 나오는 거 없더라도 짜면 뇌에서 호르몬이 나와서 젖을 더 만들어요.
글고 정 부족하면.. 모유수유의사회 소속 소아과에 가서 "돔페리돈"이라는 약을 처방받으세요. 원래 소화기에 관련된 약인데 부작용으로 유즙분비가 있어서 젖부족 산모에게 처방해주거든요. 그냥 소아과의사는 잘 모를 수도 있으니 모유수유의사회(홈피 가면 리스트 있음) 의사에게 가야해요..
저도 혼합수유 하는데.. 완모한다고 애 굶기는 것보다 분유라도 배불리 먹이는 게 나은 것을 산모에게 꼭 강조해주세요. 저 첫째 때 그러다가 애 굶긴 게 너무 바보같아요 ㅡㅡ;5. 돌돌엄마
'13.4.12 4:11 PM (112.153.xxx.60)여튼 유축 귀찮더라도 꼭 하라고 하세요~~ 유두혼동이 생각보다 잘 안 오니까 젖병 물리는 거 겁내지 말라고 하세요~~
6. 한약 좋아요.
'13.4.12 4:13 PM (211.114.xxx.82)엄마가 먹고 아이한테 젖 빨리니 훨씬 덜힘들고 회복도 잘되고요.
원래 애낳고 산후에 한약먹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한의사 부인들은 한약 다 먹습디다.
요즘 쪼들려서 비싸서 자주 못먹지만 전 한약 정말 좋아합니다.7. 부천은 잘 모르는데...
'13.4.12 4:14 PM (14.52.xxx.4) - 삭제된댓글한약은 꼭 챙겨먹이세요.
어차피 출산하고 오로 잘 빠지는 한약에다가 모유 잘 돌게 하는 한약재 더 추가할겁니다.
오히려 시장에서 일반인이 사는 그런 한약재 말고
한의원에서는 다 검사해서 중금속 없는 한약재만 써요.
모르면서 그러지들 마세요.8. ..
'13.4.12 4:19 PM (124.54.xxx.164)한가지만요...
젖이 잘나오는데만 중점을 둔다면 엄마 몸이 많이 상해요..
젖 만드는데 그냥 물도 아니고 엄마 몸 속 영양분을 포함해서 내보내는거잖아요..
일단 젖 만들려면 잘 드시는 게 중요하고 돼지뼈 고아드세요..
그리고 한약은 먹는 시점이 있던데 ...알아보시고 한약 한재 해서 드시고요..
지금은 젊어 모르지만 나이들면 훅 갑니다...
잘 챙겨 드셔야 엄마몸도 상하지 않고 양질의 젖 먹일 수 있어요..9. 참나
'13.4.12 5:32 PM (125.138.xxx.204)돼지족발 삶은물 마시고요. 가물치. 또 오렌지쥬스마시니 좋더군요.
10. ...
'13.4.12 10:57 PM (1.241.xxx.171) - 삭제된댓글완모 했는데요 물이나 국물음식 먹으면 좋구요
잘먹어야 젖도 잘나옵니다.
젖이 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끈적한 것 가물치, 돼지족 삶은것보단 균형있는 식사가 더 중요하구요
아기가 자주 빨아주고 유축까지하면 젖양이 많아집니다.11. ㅇㅇ
'13.4.19 3:02 PM (164.125.xxx.138)맨위에분 정말 아무것도 모르시는듯ㅡㅡ 요즘은 식약처에서 기본적으로 중금속검사를 다함. 양약은 대부분 스테로이든데 어찌드시는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42847 | 도쿄 방사능 수치의 비밀. 10 | ..... | 2013/04/13 | 3,117 |
| 242846 | 휴대폰 어디서 구입하나요? | ... | 2013/04/13 | 741 |
| 242845 | 뉴스타파N 7회 - 조세피난처 집중해부 2 | 유채꽃 | 2013/04/13 | 708 |
| 242844 | 냉장고 용기 5 | 냉장고 | 2013/04/13 | 1,011 |
| 242843 | 82 수사대 언늬들 노래 좀 찾아주세요~ 2 | 응삼이 | 2013/04/13 | 627 |
| 242842 | 북한 군견들이 포동포동하던데 이유가 있었군요. | ... | 2013/04/13 | 1,147 |
| 242841 | 타인을 비방하고 헐뜯는사람 4 | 휴 | 2013/04/13 | 1,536 |
| 242840 | 급질)신논역에서 동탄가는버스~ 3 | 초행길 | 2013/04/13 | 692 |
| 242839 | 벚꽃의 꽃말 아세요? 2 | 000 | 2013/04/13 | 1,763 |
| 242838 | 수학 학원 언제 다니는게 좋을지... 7 | 초등5 | 2013/04/13 | 2,108 |
| 242837 | 직장맘과 전업맘 친하기 어렵나요. 17 | ........ | 2013/04/13 | 3,556 |
| 242836 | 회사에 이진욱 닮은 신입사원 하나 들어왔는데요.죽겠네요ㅠㅠ 17 | 루미ㅠ | 2013/04/13 | 4,559 |
| 242835 | 자기가 버린책 남이 가져가면 기분나쁜가요? 16 | -- | 2013/04/13 | 2,464 |
| 242834 | 남편아.우리 어떻게 할까? 2 | 외로운 사람.. | 2013/04/13 | 1,479 |
| 242833 | 초등1학년 공개수업 옷차림은 어떻게 입고가시나요? 4 | 초등공개수업.. | 2013/04/13 | 7,277 |
| 242832 | 한경희 커피머신기 친구!! 결혼 선물로 사줬어요. 12 | 나는쩡양 | 2013/04/13 | 2,608 |
| 242831 | 3m밀대걸레를 살까요 아니면 p&g꺼로 살까요? 1 | .. | 2013/04/13 | 704 |
| 242830 | ADHD 관련 한마디 씁니다... 9 | 답답 | 2013/04/13 | 3,565 |
| 242829 | 음식점 김치찌개 맛을 재현했는데요 8 | 부대찌개비슷.. | 2013/04/13 | 3,970 |
| 242828 | 진주의료원.. 18 | 공공의료원 | 2013/04/13 | 2,026 |
| 242827 | 하던대로 하지 않구서....바부팅 2 | 아띠 | 2013/04/13 | 780 |
| 242826 | 연대 벚꽃 피었나요? | 엘엘ㄹ | 2013/04/13 | 718 |
| 242825 | 멜라루카요.. 주변에 돈 많이 벌긴 벌던가요? 4 | 걱정이.. | 2013/04/13 | 3,412 |
| 242824 | 여름방학동안 필리핀 어떨까요? 10 | 해외캠프 | 2013/04/13 | 1,483 |
| 242823 | 본업은 그저그렇고 부업이 더 낫다면... 1 | 궁금 | 2013/04/13 | 1,0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