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춥고 졸리고 눈은 내려앉고 기운빠지고

나노인 조회수 : 738
작성일 : 2013-04-12 12:52:47
남들보다 항상 추위를 많이 타요.
추우면 졸리기도 하고 기운도 없어지는데
이젠 나이가 많아져서인지
눈도 침침해져서 눈이 먼저 졸리네요.
눈이 반쯤은 내려앉은 느낌이에요.
설거지나 집안청소시에도 저도 모르게 한숨이 푹푹 나오고요.
이모든게 노화...
다른사람들보다 훨씬 더 체력이 딸리네요.
혈기왕성하고 의욕적이며 적극적이신 분들 부러워요.

IP : 210.219.xxx.18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2599 친언니가 엄마한테 제가 도우미일한다고 말했어요 37 언니미워 2013/04/12 14,456
    242598 예쁜것과는 다른 압도적 카리스마 18 -_- 2013/04/12 14,162
    242597 남친이 너무 자주보자고 해서 힘들어요 ㅠㅠ저같으신분 계시나요? 4 ... 2013/04/12 3,374
    242596 북한관련 간단 코멘트 - 뽐뿌 참맛 2013/04/12 1,146
    242595 홈쇼핑굴비 어떠셨어요? 7 응삼이 2013/04/12 1,610
    242594 미래sf 영화 이제 안볼까봐요 1 괜히 2013/04/12 736
    242593 제일 쉽게 만드는 구라반찬이 23 .. 2013/04/12 3,675
    242592 중학교 중간고사대비는어떻게 하고있나요??? 4 ye2mom.. 2013/04/12 1,242
    242591 조금은 이상한 류시원 아내 31 이런글도 2013/04/12 34,318
    242590 국정원 추적 100일 ‘원세훈을 잡아라’ 2 우리는 2013/04/12 984
    242589 농구장에 간식 반입 가능한가요? 3 ㅇㅎ 2013/04/12 1,570
    242588 게시판 드래그할때 물결이 치는데요~~ 1 초등새내기 .. 2013/04/12 637
    242587 일본 다니면서 느낀건,진짜 도쿄는 미식가들의 천국. 28 // 2013/04/12 4,251
    242586 게장먹으러 도봉산 왔어요 게장킬러 2013/04/12 1,018
    242585 50살 남편이 집을 나갔어요 101 남편아 철 .. 2013/04/12 13,449
    242584 일자목과 라텍스 베개 4 2013/04/12 11,734
    242583 부부지속이유가 오직 자식때문인경우가 많을까요 2 힘들다 2013/04/12 1,257
    242582 제가 느껴본 섹시와 색기의 차이점 . 1 리나인버스 2013/04/12 9,837
    242581 사장님의 대답 대답 2013/04/12 672
    242580 요리학원 다니는데..옆사람때문에 짜증나요 ㅠ 3 스트레스다 2013/04/12 2,140
    242579 어머 전문가님 ㅋ 23 육성터짐 2013/04/12 4,866
    242578 그림구매 1 123 2013/04/12 838
    242577 제가 느끼는 섹시&색기를 가진 연예인 10 Estell.. 2013/04/12 10,060
    242576 다늙어서 만나는 동창 동창 2013/04/12 2,068
    242575 초딩 아들이 고양이를 주어다 기르자고 하는데요. 11 고민이네요 2013/04/12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