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 안좋으신분 양배추즙 어떻게 해드시나요?

ㄴㄴㄴ 조회수 : 4,405
작성일 : 2013-04-10 18:12:05

검색해보니 약보다 양배추즙이 위염에 더 좋은거 같네요..

 

저도 내일부터 양배추즙해먹을까 하는데,,

 

물넣고 믹스에 갈아 마시면 되는거죠?? 물넣으면 안되나요???

 

어떻게 해드시는지 좀 가르쳐주세요..

 

위가 너무 안좋네요.ㅠㅠ

IP : 116.127.xxx.1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ㅇ
    '13.4.10 6:13 PM (118.37.xxx.57)

    물 넣고 그냥 끓여드시면 돼요 양배추는 생으로 먹어도 효과가 좋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양배추즙이 맛이 없을때 매실청을 듬뿍 넣어서 먹으면 좋답니다

  • 2. jc6148
    '13.4.10 6:16 PM (1.254.xxx.58)

    죄송한데요..양배추 씻을때 한잎씩 다 뜯어야하나요..?-.-;;..통채로 씻으면 사이사이 깨끗하게 안될것 같아서요..

  • 3. 원글
    '13.4.10 6:17 PM (116.127.xxx.180)

    아..그럼 쪄서 찜해 먹어도 되겠네요..그건 잘해먹거든요..^^ 감사합니다~

  • 4. 저는
    '13.4.10 6:18 PM (175.205.xxx.142)

    다 뜯어서 물에 한번 씻고 식초 탄 물에 잠시 담가 둡니다.
    급할 때는 생으로 갈아서 먹고(속 많이 쓰릴 때)
    평소에는 해독쥬스 만들어서 아침마다 마셔요.

  • 5. ..
    '13.4.10 6:22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양배추가 좋다고 해서 저도 생으로 갈아 먹어봣는데 속이 더 더부룩하더군요,
    생으로는 가급적 드시지 마세요, 그리고 위염에는 매실즙이 효과적입니다,
    매실이 염증을 완화시켜줘서 더부룩할때 먹으면 속이 편해져요

  • 6. *-*
    '13.4.10 7:48 PM (180.92.xxx.90)

    위궤양으로 신약 (대학병원)며칠 먹고 도저히 적응 안되서 안 먹고....양배추 물 넣어서 갈아서... 짜서...아침저녁 두번씩(한번양은 200-300ml정도) 보름정도 먹고 완쾌했어여...처음 속 아픈 새벽에 매실액 먹고 더 쓰라렸어요....생양배추즙이 효과있어요...저의 경험담이었어요...

  • 7. 저도
    '13.4.10 9:15 PM (125.176.xxx.32)

    위염이 있어서 요즘 한살림의 양배추가루 먹고 있어요
    물에 타서 먹는데 별로 맛이 없어서 물을 약간 적게 해서 떠먹어요.
    아침마다 양배추즙 만드는거 귀찮아서^^
    양배추즙 드실거면 삶아서 믹서기에 갈아 드세요.
    삶으면 훨씬 소화가 잘되고 영양소 흡수율도 더 좋아진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2988 제일 쉽게 만드는 구라반찬이 23 .. 2013/04/12 3,755
242987 중학교 중간고사대비는어떻게 하고있나요??? 4 ye2mom.. 2013/04/12 1,325
242986 조금은 이상한 류시원 아내 31 이런글도 2013/04/12 34,424
242985 국정원 추적 100일 ‘원세훈을 잡아라’ 2 우리는 2013/04/12 1,066
242984 농구장에 간식 반입 가능한가요? 3 ㅇㅎ 2013/04/12 1,649
242983 게시판 드래그할때 물결이 치는데요~~ 1 초등새내기 .. 2013/04/12 705
242982 일본 다니면서 느낀건,진짜 도쿄는 미식가들의 천국. 28 // 2013/04/12 4,328
242981 게장먹으러 도봉산 왔어요 게장킬러 2013/04/12 1,121
242980 50살 남편이 집을 나갔어요 101 남편아 철 .. 2013/04/12 13,526
242979 일자목과 라텍스 베개 4 2013/04/12 11,816
242978 부부지속이유가 오직 자식때문인경우가 많을까요 2 힘들다 2013/04/12 1,350
242977 제가 느껴본 섹시와 색기의 차이점 . 1 리나인버스 2013/04/12 10,161
242976 사장님의 대답 대답 2013/04/12 751
242975 요리학원 다니는데..옆사람때문에 짜증나요 ㅠ 3 스트레스다 2013/04/12 2,217
242974 어머 전문가님 ㅋ 23 육성터짐 2013/04/12 4,956
242973 그림구매 1 123 2013/04/12 913
242972 제가 느끼는 섹시&색기를 가진 연예인 10 Estell.. 2013/04/12 10,158
242971 다늙어서 만나는 동창 동창 2013/04/12 2,171
242970 초딩 아들이 고양이를 주어다 기르자고 하는데요. 11 고민이네요 2013/04/12 1,617
242969 허리 디스크엔 등산이 좋다고 여기 검색에서 나오는데.. 10 허리디스크 2013/04/12 3,699
242968 5월초 미 서부지역 관광 날씨, 기념품 구입등 알고싶어요. 4 궁금 2013/04/12 1,376
242967 부가세신고시 회계사무실에 넘기는 자료중 애매한거...질문할게요 3 질문하나 ,.. 2013/04/12 2,185
242966 동서칭찬할 때 어떤 처신을 해야 12 무너 2013/04/12 3,092
242965 김연아는 참 똘똘하고 야무지게 생겼어요... 11 .... 2013/04/12 3,872
242964 어른이 먹는다고 분유를 샀는데 처치곤란이라는데요 11 ;; 2013/04/12 7,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