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30409n22244
왜 우리 정부는 특사도 안보내는지.. 북한 자극이나 하고...
이정희씨 의원 아니지 않아요?
간첩들 많네..
우리니라가 특사를 보내든지 말든지 자극하든지 말든지 북한은 사실 별 상관없을듯요.
북한은 저런식으로 남한 동요시켜놓고 전쟁위기 고조시킨 다음 미국과 쇼부보거나 미국과 전쟁하겠죠.. 지금와선 울나란 존재감도 없는데.
북한은 미국만 상대한다는데 저 여자는 왜 딴소린지.
다른 진보쪽 의원이 말씀하시면 또 몰라도...
저 여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 특사..반가울까요?
소떼방문이면 모를까...
이번엔 무슨 도움을 주실까? ㅋㅋ
속 훤히 보이는 글~~
별볼일 없는 이정희 가지고 한바탕 해보려는.
이 정희 비판받아야 한다고 보는 입장에서
하지만
이글은 이정희 옹호하기 위해서 쓴 것은 아닐 것 같네요...
만약 그랬다면 글을 저렇게 뽑지는 않았을 것 같고....
ㅎㅎ
이정희 한 번 다 같이 까보자는 글인듯.....
괜히 일베충들한테 먹이주지말고, 야당은 가만있으면 좋겠네요. 못이기는척 특사파견하는게 더 얄미움.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여당도 가만히 있고 야당도 가만히 있고...그럼 나라는 누가 이끌고 소는 누가 키워 ㅋㅋㅋ
야당은 지난 집권10년간 한반도 화해무드와 대통령 방북, 615공동선언, 개성공단 같은 대북 유화정책의 경험이 있으니
정동영이든 임동원이든 대북특사로 들어가 상황 개선을 해야죠. 박그네 할멈처럼 끝없는 대결주의로 가면 진짜 해결 안나요. 얄밉고 어쩌고간에~
어떤 이유든 북한이 대한민국 전체 상대로 매일같이 테러협박을 하는데, 이정희 말이 맞다니요? 저는 절대 동감못하네요
지금은 미국과 동조해서 대북 관계를 풀어 나가야죠.
미국이 좋든 말든, 자국 이익만 생각하는 패권 국가건간에.
지금 북한은 한국은 아예 대화 상대로 거론조차 하지 않는데
괜히 특사 보냈다가 북한한테 거절당하면
한국 위상은 더욱 낮아지고 대남 공작에 좋은 빌미거리만 되죠.
북한이 지금 돈 몇푼 원하고 이 판을 벌린 것도 아니고
미국과 평화 협정 체결해서 자주권을 보장해달라는 건데
남한이 대화한들 들어줄 수 있는 요구조건도 아니잖아요.
그렇담 남한이 미국을 설득해야 하는데
북핵이 있는 한 미국은 절대 동의하지 않겠죠.
괜히 지금 미국과 척지고 북한과 대화한들
나라 안보만 더 불안해지고 국제적 외교력만 더 상실됩니다.
그러니 지금은 태도변화는 남한이 아니라 북한이 해야하는거고,
당사국들이 아닌 제 3국이 중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남한이 이후에도 발언권이 있고 북한과의 협상여지를 남기는거니까요.
이정희 의원 옳은 소리했네요.
지금 어느 누구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 데
이정희의원말에 동감합니다.
당장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지금같은 긴장상태가 길어진다면 아무도 모를 일이죠.
전쟁은 공멸이예요.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한다면
우리가 먼저 손을 내밀어서 남북관계 주도권을 잡을 수도 있지않을까요?
이정희가 특사로 가고 싶은가 보죠
가면 오지 말라고 ... 하고 시퍼요
허나... 이북에서도 별로 반기진 않을듯
지난 국민의정부, 참여정부의 대북정책의 성과 중 하나는 휴전 이후 계속 긴장구도였던 상황에서 점차 남한의 외교 역할이 중요해졌다는 거잖아요. 지루한 북-미의 힘겨루기에서 남한정부가 아무런 존재감도 없는 허당 같은 존재로 휴전 50년이 흘러왔다면 10년 민주정권은 중국,일본,러시아까지 함께 협상테이블에 끌어들여 한반도 정책의 주도적 위치를 점하는 꽤 능동적인 역할을 해왔던 거구요.
김영삼 때처럼 클린턴과 미국카터 특사가 왔다갔다 하는동안 찍소리도 못하고 구경만 하다가
나중에 경수로 지원할때 돈 덤탱이만 썼던 거 기억하신다면, '남한이 그후에도 발언권이 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네요. 위기 때 아무런 역할을 못했는데 위기수습 후 무슨 발언권이며 존재감이 있습니까. 이건 그냥 미국똥무기 사주는 봉만 되는 꼴이니 결국 북한에게든 미국에게든 퍼주기만 하는 숙명도 아니고 ㅎ
괜히 특사파견해서 대화했다가 나라 안보가 불안해지고 외교력이 왜 상실되나요? 그렇게 되지 않도록 협상을 잘 해야죠. 준비된 대통령 박근혜가 어련히 알아서 잘 하겠습니까. 준비많이 하셨으니 이럴 때 활약하셔요~
살고 싶지 않다~
제발 특사이든 아니면 박근혜가 직접 방문하든지
지랄한 전쟁 이야기 지겹다~
수첩처럼 아무 생각없이 있는거 보다 뭐라도 해봐야죠;;;
문제 생기면 대처라도 하려고 대통된건 아닌가 봅니다.
이정희를 특사로 보냅시다.
북한 인민생활도 돌보고 거기서 할일이 엄청 많을듯
10년임기로 북한대사로 보내든가
윗분. 옳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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