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을 벌리고 있는아이 어찌할까요?

gg 조회수 : 2,678
작성일 : 2013-04-09 09:18:51

중 2 딸아이가  항상 입을  벌리고 있어요.

네살때  아데노이드  수술을  했는데요,    감기때문에  간  동네 소아과

의사 선생님이   아데노이드   페이스 라 하더군요..

그래서  알게되고  수술을  했어요

신생아때부터  빠는힘  약하고,  호흡도  조금  다르고...

어쨌든  많이   약한 아이입니다.

수술을 하고  숨소리나  그런건  많이  좋아졌는데..

임을  다물기가  힘든가봐요.  항상  입을   벌리고 잇어요.

잘때도  입을  벌리고  자구요..

낮에도  제가   자주  암! 하라고  얘기해도  잘  안됩니다.

우리 아이는  adhd라    또래 아이들보다   좀  어리기도 하고..

야무지게   입  딱  다무는  그런거  신경  안써요.

그러다보니   좀  부족한 아이로  보이고    깔끔하지 못하게  보이니

아이들이  싫어합니다.

길거리를  다닐때도  항상   입을  헤  벌리고 잇으니

어릴때는  몰랐는데   커갈수록   사람들이  조금 이상하게 보더군요..

이미  턱 관절(?), 근육(?)이   늘어나버린걸까요?

내년엔    이빨교정도  해야하는데...

혹시  제 아이처럼   이런부분에서    어떤  치료?나  훈련?같은거

효과 본 분 계신가요?

아이가    본인   스스로도  잘  안되는게  느껴지구요...

답답하네요.....

IP : 121.132.xxx.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9 9:36 AM (220.72.xxx.168)

    비염은 없나요?
    코로 숨쉬는게 불편해서 입으로 숨쉬는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 2. ...
    '13.4.9 9:39 AM (115.126.xxx.100)

    아마 구강돌출이 벌써 진행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교정상담부터 먼저 받아보세요.
    입으로 숨쉬고 입벌리고 있는 아이들인 경우
    원숭이입처럼 앞으로 돌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심하면 앞니를 빼서 다시 박아야 하기도 하거든요.
    치과 상담부터 받으시고 입다물고 자게하는 마스크 같은 기구 있거든요.
    그것도 구입하셔서 잘 때라도 착용하게 하세요.

  • 3. ㅜㅜ
    '13.4.9 10:13 AM (116.39.xxx.141)

    구강돌출로 그런거 아닌가요,.
    제가 어릴때 그랬는데 그게 잘 안다물어져요..
    다물면 턱에 주름생기고.. 고로 입 열고 있는게 신체적으로 자연스러운거임..
    근데 보기 안좋죠.. 건강상도 그렇구.
    어려서부터 성인될때까지 엄마가 시도 때도 없이 암. 하면서 입다물라고 했는데 정말 스트레스 받았어요. 엄마가 싫었어요.
    의학적으로 접근하세요... 그런 치료도 빠를듯해요.
    저는 무턱에 치아돌출이었습니다.

  • 4.
    '13.4.9 9:23 PM (121.188.xxx.90)

    제가 알레르기비염환자라 어릴때부터 입벌리고다니는게 생활화됐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매일 코세척을 해주니까 수시로 입을 닫고있기는하지만...
    코에 문제없는지도 한 번 봐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2064 진피 끓인 물이 원래 이렇게 한약냄새인가요? 2 이와중에.... 2013/04/10 1,241
242063 눈에서 열이나요 3 갱년기 증상.. 2013/04/10 5,334
242062 내일 세상이 종말한다해도 1 저는 2013/04/10 1,078
242061 경매 진행중인집에 세입자입니다. 전세금 담보대출 받을 수 있나요.. 4 캐디 2013/04/10 2,642
242060 퇴학당하는 아이들.. 12 학교벽보에 2013/04/10 3,133
242059 건강원에서 배도라지즙 얼마정도 하나요? 기침 2013/04/10 753
242058 전쟁도 날씨가 좋아야하지 5 잔잔한4월에.. 2013/04/10 1,448
242057 식탁브랜드 문의 오수앓이 2013/04/10 696
242056 교사들 cctv 설치 반대 안해요 4 2013/04/10 1,644
242055 출산 4개월.. 3시이후 금식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 2 출산후 2013/04/10 3,285
242054 요즘 신용카드 발급받는데 며칠 걸리나요? 2 .. 2013/04/10 1,361
242053 손연재가 이쁜 얼굴이에요? 59 3 2013/04/10 8,525
242052 전 심부름 자주하던 학생이었어요 8 심부름싫어 2013/04/10 1,578
242051 서울사람이 연고도없는 부산으로 이사가면 어떨까요-? 6 women 2013/04/10 1,617
242050 라텍스 베개 회사마다 차이가 심한가요? 2 2013/04/10 1,068
242049 베스트글에 올랐던 심리테스트 좀 찾아주세요. 3 ^^ 2013/04/10 1,087
242048 82 언니 동생들 영양좀 도와주세요 당쇠마누라 2013/04/10 566
242047 젤 가격이 10만원 맞나요? 5 네일 2013/04/10 1,260
242046 지금 두피를 만져 보시면 무슨 냄새가 나나요? 12 고민 2013/04/10 3,997
242045 어제 오자룡을 못 봤는데 줄거리 좀..^^ 2 zzz 2013/04/10 3,095
242044 성당 다니시는 분들께... 4 묵주반지 2013/04/10 1,806
242043 아이는 일단 잘못이라 치고.. 그럼 심부름 시킨 교사는?? 26 교사의 심부.. 2013/04/10 3,441
242042 저렴이 화장품 브랜드 중에 쫀쫀하고 촉촉한 크림 없을까요? 6 꼬미꼬미 2013/04/10 2,098
242041 새누리, 윤진숙 장관 후보자 출구전략 이견 속출 세우실 2013/04/10 654
242040 라디오 들으면서 82하삼... 3 나른한 오후.. 2013/04/10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