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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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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씨의 눈물을 보고

조회수 : 3,193
작성일 : 2013-04-03 11:44:30

악어의 눈물의 진수를 봤네요

남자눈물이 이렇게 추접해 보이기는 처음. .

참고로 전 힐링캠을 본게 아니라 생방송 오늘아침이라는 mbc프로에서 화제성 이슈로 화면에 힐링캠이 소개되는 거 봤어요

 

설이 야비한 면상으로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며 꺽꺽 분하다는 듯이 울대요

송씨를 가장 아끼는 척 사랑드립 쏘리드립하다가 송이미지 착한 희생적인 여신 이미지로 격상시키고 본인은 순정파 남자로 도약하려는 꼼수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 이번 방송은 최악이었어요

 

킬링캠프 김제동과 제작진은 정신좀 차리기 바라며

 

덧붙여서

성경에서 유일하게 이혼을 허락하는 경우는 배우자가 바람피웠거나 죽었을 경우인데(그만큼 상대에게 고통을 주는것이 불륜이란 걸 하나님도 아심)

이혼을 요구할수 있는 쪽은 당근 죄짓지않은 상대배우자이며

유책배우자가 본처나 남편을 놔두고(이혼을 했더라도) 재혼을 하는 것을 간통으로 간주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성당에서 결혼하려면 성경이라도 좀 읽고 하던가

뭐가 잘났다고 성스러운 결혼으로 포장을 하는건지

 

하나님은 당신들을 아직도 불륜으로 보고 계십니다

전처가 배신의 고통으로 불면의 나날을 보내고 있을때 밤마다 섹스하며 쾌락에 즐거웠으면 그만큼의 댓가를 꼭 치르기 바랍니다 

 

IP : 222.236.xxx.15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렇게
    '13.4.3 11:47 AM (118.32.xxx.169)

    남을 저주하라고 성경에 써있던가요?

  • 2. ...
    '13.4.3 11:47 AM (211.45.xxx.22)

    우리나라 천주교에 막연한 호감을 갖고 살던 1인인데 설송 성당에서 결혼하는 거 보면서 완전 깼죠. 유책배우자 아무나 되는 거 아닌데...ㅎ

  • 3. 저주하는 단어가 어디??
    '13.4.3 11:47 AM (222.236.xxx.154)

    좀 찾아주세요

  • 4. 84
    '13.4.3 11:49 AM (114.202.xxx.105)

    이제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

  • 5. 님이나
    '13.4.3 11:50 AM (118.32.xxx.169)

    잘사실연구하세요
    성경대로 사실거면
    남들좀 많이 사랑하고 사시고요.
    전처가 불면의 밤을 보내는지아닌지 직접 보셨어요?
    글구, 정말 불만이면
    방송국에 전화하거나 송씨에게 직접 말하시던가.

  • 6. 회개하지 않는 자는
    '13.4.3 11:50 AM (180.182.xxx.153)

    하나님도 용서하지 않습니다.
    인과응보에 대한 요구를 저주로 받아들이니 이 나라에 정의가 없는 것이죠.

  • 7. 전처이신가요?
    '13.4.3 11:51 AM (115.139.xxx.37)

    전처가 배신으로 불면의 밤 보낸것까지 어떻게 그렇게 잘 아세요? 풋.....

  • 8. ..
    '13.4.3 11:53 AM (1.247.xxx.4)

    지겹다 고마해라
    설 송 나쁜 사람들인것은 알겠는데
    분란 일으키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네

  • 9. 원..
    '13.4.3 11:53 AM (182.222.xxx.197)

    그런일 당하고 어느 누가 맘 편히 자는 사람이 있을까요..

  • 10. 저도
    '13.4.3 11:53 AM (115.139.xxx.37)

    교회 다니긴 하지만 이제 하다하다 안되니깐 하나님까지 동원하나요? 그럼 하나님께서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 모르시나요? 예수님께서도 창녀 마리아한테 죄없는 사람만 돌 던지라고 했었쟎아요. 원글은 그럼 죄 없어요?

  • 11. ㅇㅇ
    '13.4.3 11:54 AM (203.152.xxx.172)

    도대체 불륜이라고 단정짓는 근거는 뭔가요??????????????????????????
    난 진심 그것이 알고 싶다..............아 답답
    그냥 정황상? 아니면 인터넷에 그 언니라는 확인 불명의 사람이 쓴글을 보고?

  • 12. 그만좀...
    '13.4.3 11:54 AM (1.246.xxx.227)

    정말 한명 또 일나야 그칠건지 정말 이젠 지겹네요..

  • 13. 님이나님?
    '13.4.3 11:55 AM (222.236.xxx.154)

    남들을 많이 사랑하라구요?
    무분별하게? 아무나??
    그래서 나도 설송처럼 바람피라구요?
    오 노우!!

    연예인을 따스하게 바라보더라도 뇌라는 걸 가지고 삽시다
    난 정도에 맞게 가정에 충실하고 성실한 연예인들 사랑하렵니다

    그리고 저는 가정 잘 지키고 살거든요
    적어도 바람은 안 핍니다!!

  • 14. ㅇㅇㅇ
    '13.4.3 11:56 AM (59.15.xxx.245)

    그만좀 해요.. 정 그렇게 싫으면 피켓들고 방송국 찾아가서 시위라도 하시던지요.

    게시판 좀 똥물 만들지 말고.

  • 15. 그만 좀 하시길
    '13.4.3 11:57 AM (211.114.xxx.233)

    하도 난리들을 치니 이제 설송이 불쌍해보이기 까지 하네요.
    결혼생활을 우리가 어찌 안다고 ..전처를 무조건 희생당한 여자로만 설정하고 이러는지..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집단 히스테리 같아요.

  • 16. 도대체
    '13.4.3 11:58 AM (180.182.xxx.153)

    불륜이 아니라고 단정짓는 근거는 또 뭔가요?

  • 17. .........
    '13.4.3 11:58 AM (1.242.xxx.106)

    여기는 가만보면 불륜천국이야

    분륜을 옹호하고 찬양하고

    미화하고

    자기 딸자식이 저런식으로 당해봐야.

    아.

    이런거구나 하고

    소고기 사먹겟지..........

  • 18. 지나가다
    '13.4.3 12:00 PM (175.117.xxx.189)

    지겹다며 또 달려드는 사람도 다를것 없네요.
    그냥 지나가세요.

    한편 설씨 방송여파가 크긴 크네요.
    사람들이 어지간히 멘붕이었는지
    설송 힐링이 아니라 시청자 힐링이 필요한듯...

  • 19. 원글님
    '13.4.3 12:01 PM (115.139.xxx.37)

    댓글보니 더 유치해요. 하나님 드립 치실꺼면 제대로 성경이나 읽어보고 오시던가요. 무분별하게 사랑을 하든 말든 관심없으니 댁이 쓴 글처럼 뇌라는 걸 갖고 살으시길....제발 가정이나 잘 지키세요.

  • 20. 에효
    '13.4.3 12:01 PM (39.7.xxx.40)

    이젠 종교잣대 까지들고 나와서...

    솔직히 전 그 종교가 우리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이 더크다고 생각해요.

  • 21. ....
    '13.4.3 12:02 PM (117.111.xxx.130)

    회개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도 용서하지 않습니다.인과응보에 대한 요구를 저주로 받아들이니 이 나라에 정의가 없는 것이죠.
    2222222222222

    이 댓글 정말 공감합니다 명언이네요 인과응보를 저주로 취급하니 기가 막히는군요 이렇게 도덕도 없는 세상인지

  • 22. ㅇㅇㅇ
    '13.4.3 12:03 PM (59.15.xxx.245)

    불륜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그냥 근거가 부실하고 본인들이 직접 전후좌우 사정을 이야기 한적도 없는데

    부부사이의 일을 어찌 처음부터 다 안다고 이난리들인지. 너무 과하다는거지.

  • 23. 님남편이나
    '13.4.3 12:03 PM (118.32.xxx.169)

    잘 간수하고 사세요,
    님 가정행복이나 잘지키시라구요
    하나님 운운은무슨..
    글구 바람은 뭐 아무나펴요?
    송윤아처럼 이쁘신가?ㅋ

  • 24. 에효
    '13.4.3 12:05 PM (39.7.xxx.40)

    이종교가 싫은 이유중에 하나는

    어떤 자기입장에 맞게 성경구절 가져와서 끼워맞춘다는게 싫어요

    정치인들마냥

  • 25. 가화만사성
    '13.4.3 12:13 PM (175.117.xxx.189)

    설송도 가정이나 잘 지키고
    방송에서 질질짜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이게 뭔 스트레스레...
    짜증나

  • 26. 원글입니다
    '13.4.3 12:35 PM (223.62.xxx.123)

    그렇죠 뭐.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말이 있다고.. 이젠 예쁜 여자들은 능력좋아 바람핀다는 유치한 글까지 보네요
    님남편이나님은 예쁜 딸 낳아서 꼭 불륜녀 등극시키세요 얼마나 자랑스러울까나
    그리고 예수님이 죄없는 자만 창녀에게 돌을 던지라고 하셨죠
    창녀지만 하나님을 알고 진심으로 회개하고 그 이후 생활을 바꾸었다면 당연히 따스하게 보듬어야죠
    창녀들 모두를 아무조건없이 사랑하라고 나오던가요?
    회개하고 바른 삶을 사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얘기입니다
    위 창녀글 쓰신 댓글님보니 제 지인이 생각나네요
    월욜부터 토욜까지 방탕하고 일욜만 되면 회개하는 회개의 달인ㅋㅋ

  • 27. ㅋㅋㅋㅋㅋ
    '13.4.3 12:38 PM (118.32.xxx.1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8. ...
    '13.4.3 12:51 PM (14.45.xxx.222)

    그야비한 얼굴로 눈알 돌리며 악어의 눈물을 흘렸다니 한대 갈겨 주고싶다
    쌩쑈를했네요

  • 29. 그럼
    '13.4.3 12:52 PM (115.139.xxx.37)

    원글은 송씨가 100% 불륜을 했다고 확신하고, 불륜을 저지르고서는 그 후에 진심으로 회개하지 않았다고 100% 확신하고 글 쓰는 건가요? 그 교만은 도대체 어디서 오는지 매우 궁금하군요.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서 이런말 정말 함부로 하진 않지만 원글님이 거론하신 그 하나님이 송윤아보다 원글 보고 더 슬퍼하실 것 같네요. 원글같은 사람이 남 비난하고 협박할때 쓰라고 존재하는 하나님이 아니실 것 같은데요.

  • 30. ㅎㅎ
    '13.4.3 12:52 PM (220.87.xxx.9)

    아침 프로까지 점령~

  • 31. 어휴
    '13.4.3 1:27 PM (175.118.xxx.55)

    바람은 아무나 피냐니ᆞ ᆞ이러니 기어코 나오려고쇼하지ᆞ

  • 32. 당신
    '13.4.3 2:49 PM (220.119.xxx.240)

    남편이나 관리 잘하슈....

  • 33.
    '13.4.3 3:35 PM (110.12.xxx.185)

    그러니까 방송에 나와 자기 사생활을 얘기하는 건지.
    확실히 진위를 밝혀 소문을 불식시키지도 못할 거면서, 왜 욕을 자처하는지.

  • 34. 짜증
    '13.4.3 5:26 PM (110.70.xxx.108)

    어쨋든 둘다 면상보고싶지않네요
    평범한주부고 아기엄마인데
    얼굴보니 구토가 나오려합니다
    그냥 욕도아까운 인간쓰레기들이니
    욕도하지않게 찌그러져살았으면 하네요
    그리고 옹호비슷하게 하는분들은
    지남편 바람나 이혼장 들이내밀어도 네 알겠어요 하세요들

  • 35. 본인이나 잘하세요
    '13.4.3 6:52 PM (211.104.xxx.2)

    남걱정하는 오지랖 발동 마시구요
    설송이 진짜분륜인지
    아니면 설 말대로 우연인지 어찌 아시나요?
    정말 불륜이였다면
    하느님이 벌하시겠죠
    당신이 왜 난리 분난을 만드나요?
    황당하네 증말

  • 36. ㆍ.
    '13.4.4 12:28 AM (203.226.xxx.240)

    지겹다기보단 한소리 또할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설송커플 이미지 더욱 추락되고 돈나올구멍은 더 없을듯해요. 그 불륜년놈들 방송출연 한번 했다가 전국민 공분산건 돌이킬수 없는 실수란게 판별됐잖아요. 전처딸 한마디로 나쁜놈인거 다 뽀록났고 후처도 지금쯤 방송나가라고 바가지긁은거 무지하게 후회할겁니다. 제3자인척 설송 옹호댓글 송이 직접 썼다가 익명으로 운영하던 송 블로그 폐쇄까지 할 정도로 바닥 민심 차갑단거 통감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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