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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하고 문제 없이 살다가 송이 들어서 그런건가요?

어떤건지 조회수 : 3,154
작성일 : 2013-04-02 19:11:06


이미 불화 상태에 있던 상태에서 송을 만나게 된건지
아니면 잘 살고 있던 상태에서 설이 바람피고
송이 멀쩡한 유부남인거 알면서 지 감정에 겨워서
여러 사람 눈물나게 하고 설과 그런 짓을 벌린 건지에
따라 그 두 사람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것 같아요.
후자라면 송이라는 여자는 자기 감정에는 충실했는지는
모르지만 가정파괴범인거죠.

사회적으로 도덕적으로 아무리 욕 먹어도 할 말 없는
우스운 여자인거구요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겠죠.
그리고 앞으로 살면서 떳떳한 대우를 바란다는게 도둑놈
심보겠죠. 남이 가지고 있는 것도 내 맘에 든다고 내 하고
싶은대로 다 하고 살아지는게 아닐텐데 저런 사람은 그런
건 무시하면서 대중을 상대로 돈까지 벌겠다니 완전
저들이 뻔뻔스렁 사람이거나 대중이 우스운 사람들이거나
아니면 둘 다 이거나 한거겠죠. 전 대중은 아닌 것 같아요.

IP : 182.172.xxx.1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
    '13.4.2 7:13 PM (115.126.xxx.98)

    작작 좀 하슈..남의 개인사에 뭘 그리 잘안다구...
    훈수는...그럴 시간있음 자신의 개인사에 관심이나
    더 갖던지...

  • 2. 문제없는 부부
    '13.4.2 7:14 PM (61.106.xxx.184)

    얼마나 되나요?
    그래서 바람날 거 같으면 결혼제도 자체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 3. ...........
    '13.4.2 7:20 PM (117.16.xxx.37)

    저는 설씨가 아예 함구하는게 그나마 좋았을 거라 생각해요
    아니면 루머 내용을 좀 정확하게 해명하던가요

  • 4. ,,
    '13.4.2 7:20 PM (84.196.xxx.172)

    작작 좀... 도대체 알바가 몇명씩 되는지 아직도 칠만명 ? 전쟁난다는데 연예인 잡기로 혼줄 빼는건지...불쌍한건 연예인들.

  • 5. ㅇㅇ
    '13.4.2 7:40 PM (222.112.xxx.105)

    둘이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여기 아무도 없어요.
    설마 여기 누가 답해주리라고 생각하고 질문하신건 아니겠지요?

    어차피 다 가정해서 추측해서 예측한 뒤 단정지어서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욕하는거지요.
    원글님이 후자...라고 하면서 말했던 대로 뻔뻔하고 어쩌고 하면서요.

  • 6.
    '13.4.2 7:44 PM (211.246.xxx.124)

    불륜이 인정받을려면
    이혼합의후 서류제출하고 법원결정만 남은상태일때만 가능하죠

  • 7. 여성동아에서
    '13.4.2 7:50 PM (123.212.xxx.132)

    4년동안 별거했다는 기사는 봤네요.

  • 8. 기자회견
    '13.4.2 8:07 PM (2.217.xxx.65)

    팔년 지켜봤는데 한결같은 남자가 설이었다네요. 2009년 결혼 기자회견.
    2004년 조영구와 인터뷰시 결혼할 남자 있다 해놓고 뒤로 삭제요망
    2007년 사랑을 놓치다에 감독이 원한 여배우는 따로 있었는데 송을 월권으로 꽂음
    기자들 엠바고 지키고 결혼발표시 먼저 알리고 공유하는 조건으로 이혼전 불륜건 무마 합의

  • 9. 수정
    '13.4.2 8:13 PM (2.217.xxx.65)

    사랑을 놓치다 2006년 1월 개봉이니
    꽂아주도록 월권한건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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