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업에 성공하신 남편분들

내조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13-04-02 09:54:27

너무 답답해 글을 남깁니다.

남편이 사업을 하는데 참 안타까워서요.

마지막 그 순간 신의 가호가 참 안 따르네요,

그걸 운이라 해야 겠지요.

 

잘 이끌어가서 마지막 싸인만 하면 되는데 그 순간 문제가 생겨요.

이럴때 아내인 전 어찌 해야하나요?

저희 가족의 생존도 걸려 있고 남편의 됨됨이나 사업내용은 누구나 인정하는데 그게 돈으로 연결이 안 되요

방법이 뭘 까요?

 

IP : 60.241.xxx.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 9:56 AM (124.50.xxx.71)

    아내가 어찌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네요..
    솔직히 사업적인 운이나 금전운은
    팔자에 달렸다는 생각

  • 2. 에코원텍
    '13.4.2 9:59 AM (110.10.xxx.44)

    돈을 따라갈려니 안되더군요,마음을 비우시고 한결같은 맘으로 나가신다묜 좋을일 있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845 유머입니다 10 행복하세요 2013/04/03 1,537
238844 배신감을 극복하는 방법,책 추천해주세요~ 3 극복 2013/04/03 2,876
238843 친정엄마와 반찬가게 창업~~ 7 ^^ 2013/04/03 6,333
238842 남자아이들 레고 장난감값 너무 많이 드네요ㅠㅠ 15 비싸다비싸 2013/04/03 2,741
238841 자기 엄마 그렇게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 아니래요. 1 뭐죠 2013/04/03 1,015
238840 궁금한게 있는데요 궁금 2013/04/03 366
238839 이 경우 세금및 증여세 논란이 있을까요? 유학비 송금.. 2013/04/03 660
238838 저희집 세입자.. 진상까지는 아니라도 상당히 개념 없는거죠? 4 ... 2013/04/03 1,654
238837 정수리부분이 쥐가나는 증상ㅠㅠ 7 궁금 2013/04/03 4,048
238836 이거 돈 지랄인가요? ㅠ 55 ? ? 2013/04/03 20,201
238835 남편의 웃긴 말 한마디 13 아침에 2013/04/03 3,151
238834 수시원서 넣을때 카피로 넣으시나요? 1 ... 2013/04/03 741
238833 취득세 관련해서요 2013/04/03 357
238832 4월 3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4/03 399
238831 장미칼 써보셨어요? 18 칼중독 2013/04/03 4,511
238830 어머니 선물용 핸드백 추천 부탁드립니다. willca.. 2013/04/03 556
238829 감사합니다...82쿡 여러분 3 dd 2013/04/03 764
238828 소아정신과에서 하는 뇌파치료 효과 어떤가요? 10 리탈린 2013/04/03 3,569
238827 카메라 망원렌즈 추천 좀 해주세요. 4 yj66 2013/04/03 998
238826 (무플절망ㅜㅜ)잠복기일지 모르는데 예방접종해도 되나요? 2 예방접종 2013/04/03 639
238825 가슴 크기요... 9 ㄹㄹ 2013/04/03 3,293
238824 차두리도 이혼조정신청중 이라네요? 12 2013/04/03 9,889
238823 손이 너무너무 크신 어머님.ㅠㅠ...(응답1997의 이일화처럼... 29 흠냐 2013/04/03 4,493
238822 혹시 아이 대학 보낼 때까지만 참고 살겠다는 경우 보셨어요? 7 이혼? 2013/04/03 1,603
238821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 참 어렵네요. 현명한82님 조언 부탁드려.. 3 고민 2013/04/03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