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 토요일 저녁 결혼식 어떤가요?

푸른빛 조회수 : 4,121
작성일 : 2013-04-01 23:58:46

   여름 유월~칠월에 결혼식할 예정인데

   날씨가 마니 더울 것 같아요.

   보니까 유진-기태영 커플도 7월에 결혼식했던데,

   결혼식 음식도 그렇고 오시는 하객분들도 더워서 걱정되네요.

 

   예비신랑이 더운 게 걱정되고 만약 원하는 시간대가 없으면

   저녁 5-6시 예식도 어떠냐고 묻네요.

   여긴 지방이라 저녁 결혼 시간대가 있을지도 모르겠고

   먼 곳에서 오는 하객들이 돌아갈 시간대가 넉넉치 않아 싫어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장점은 낮보다는 덜 덥고 젊은 사람들은 저녁식사하고 술마시러 가면 되니까 좋아할 듯도 싶고...

   저희는 좋아요. 저녁에 하고 잠은 호텔에서 자고 여유롭게 신혼여행 가면 되니까요.

 

   82님들의 의견도 한 번 여쭈어 봅니다.

 

IP : 112.140.xxx.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4.2 12:04 AM (116.32.xxx.136)

    아주 친한 지인들말고...그냥 회사동료나 그냥 아는 사람결혼식이 토요일 저녁이면 전 별로에요. 그주말에 아무것도 못하고 꼼짝못하고 결혼식에 제 주말의 모든 시간을 보내야하는듯한 느낌? 특히나 지방이면...금요일 저녁 토요일 오전 일요일 오후를 선호하는 한명의 작은 의견이에요. ^^ 근데 결혼식 시간 본인이 편할때 하세요 ㅎㅎ

  • 2. ㄹㄹㄹ
    '13.4.2 12:13 AM (58.226.xxx.146)

    토요일 저녁은 돌잔치 할 때라서..
    두 분이 결혼 적령기라면 친구들 중에서 돌잔치 하는 친구가 있을지도 몰라요.
    아니면 친구의 친구 누군가라도 돌잔치를 할거고요.
    결혼식은 점심 전후가 가기 좋아요. 제 개인적으로는요.

  • 3. 그게
    '13.4.2 12:40 AM (211.201.xxx.73)

    머리속으로 상상할때는 로맨틱하기도하고
    하객들도 편하지 싶었는데요

    실제 상황에서는
    토요일을 온전히 저희 결혼식땜에 내주어야 하는 상황이 되더라구요
    주말에 어디 여행도 못가고

    친척들은 니들 결혼식땜에 이번주는 암것두 못한다
    이러시고
    먼 친척이나 동료들은 참석안하고 축의금만 내고

    욕 좀 먹었네요 ㅎㅎ

  • 4. 스마트폰이라
    '13.4.2 12:43 AM (211.201.xxx.73)

    짤렸어요 ㅎㅎ

    좋은 선택 하시고
    결혼 축하드려요!! ㅎㅎ
    행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181 약간 19? 엉덩이도 늙네요.. 4 2013/05/15 4,279
255180 식품박람회... 심기크랩 2013/05/15 1,261
255179 미씨 유에스에이에서 좀 퍼와주실 분 계세요? 5 notsci.. 2013/05/15 1,704
255178 한국관광공사 ‘후쿠시마를 응원합니다’ 9 헉~이거뭐죠.. 2013/05/15 2,089
255177 14케이 링 반지 얼마인가요? 3 급질 2013/05/15 1,670
255176 토론토 두달 썸머캠프 캐나다 2013/05/15 1,352
255175 요즘 대기업 경력직 면접시에도 압박면접 하나요? ㅎㅎ 2 이직중 2013/05/15 6,920
255174 문과에서 이과로 대학합격 한 사례 알고 싶어서 ~ 2 재수생 부모.. 2013/05/15 1,633
255173 나인 제 결론은 이것.. 7 어리데나 2013/05/15 6,497
255172 하시모토에 분노하는 미국인들 1 망언 2013/05/15 1,547
255171 주진우와 같은 사건으로 백은종 편집인 구속한 김우수 쌍판 3 ... 2013/05/15 1,676
255170 이시간에 불닭볶음면을 먹어요. 1 오늘만 2013/05/15 1,282
255169 이시간 안주무시는분들 3 2013/05/15 1,097
255168 47세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젊네요 32 후아 2013/05/15 21,137
255167 나인 저도 이해완료 4 다람쥐여사 2013/05/15 2,710
255166 반바지길이 1 바지 2013/05/15 1,028
255165 주진우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한 그 기사 4 시작 2013/05/15 1,977
255164 나인: 평행이론 7 소프티 2013/05/15 3,396
255163 직장의 신.. 다 좋은데 출근 인사가 영 걸려요 6 데이지89 2013/05/15 3,343
255162 전 나인결말 이해석이 젤 맞는거 같아요 10 숙제하는 기.. 2013/05/15 3,391
255161 (급)생화 카네이션 코사지불편할까요?(특히 선생님들 조언부탁드려.. 오월 2013/05/15 1,117
255160 영어로 H라고 오른쪽하단에 쓰여진 가방이 뭔지 아시는분 1 궁금 2013/05/15 2,655
255159 그자식 연락왔어요....뭐라고 해줘야 할까요(사귀기위해 ㅁㅌ가는.. 32 0k 2013/05/15 15,348
255158 나인 결말 mlb에서 8 하늘 2013/05/15 3,068
255157 나인의 결말... 뫼비우스의 띠(스포별로 없는 제 기분) 3 나마스떼 2013/05/15 2,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