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얼어 죽을 뻔...

봄은 어디에... 조회수 : 3,191
작성일 : 2013-03-30 18:22:19
겨울점퍼 야상 점퍼 벗어던지고
가볍게 봄패션하고 싶어
가디건에 맨발에 스니커즈 신고 나갔다
발시렵고 몸은 덜덜~~~
겨우 살아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보일러 돌리고
전기장판 깔고 누웠네요.
봄아...어딨니~~~


IP : 39.7.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30 6:24 PM (61.83.xxx.26)

    추운것도 추운거지만 날이 너무 음산하달까...
    기분이 가라앉네요~

  • 2. ㅎㅎ
    '13.3.30 7:04 PM (58.235.xxx.109)

    멋 부리다가 얼어죽는다는 어른들 말씀이 생각나네요 ^^
    근데 요상한 것이 한번 봄이다 생각하면 다시 두꺼운 옷 입는게 용서가 안되더군요 ㅋㅋ

  • 3. ㅋㅋㅋㅋㅋㅋㅋ
    '13.3.30 7:44 PM (211.234.xxx.156)

    맞아요
    한번 봄이 왓다 생각하면 다시 두꺼운 옷 꺼내 입기 싫어요
    참 그게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동감

  • 4. 동감
    '13.3.30 9:07 PM (59.5.xxx.44)

    글이 짧지만 재밌네요~^^
    올해는 패딩과 전기매트를 떠나 보낼수가 없어요~
    저도 2월 끝에 산 전기매트에 몸을 지지며 행복해하고 있답니다~

  • 5. 저도
    '13.3.30 9:07 PM (211.36.xxx.84) - 삭제된댓글

    오늘 봄옷입고 나갔다가 얼어죽을뻔 했네요.
    찬바람 맞아서 그런지 머리가 띵해요
    감기 올려고 하나봐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4652 치아보험 들면 어때요??? 2 ㅇㅇㅇ 2013/05/13 1,040
254651 전 두상 이쁜사람이 부럽더군요 10 둘만 2013/05/13 5,985
254650 초6 남자 애들도 여자한테 성적 매력을 느끼나요? 21 ㄱㄷ 2013/05/13 6,495
254649 현재 대한민국 중요 이슈 모음 (버전 1.3) 1 참맛 2013/05/13 1,662
254648 어금니가 유치라고 실란트는 2개만 해도된다는데요. 6 초등고학년 2013/05/13 3,504
254647 장례 후 제사를 안지내는 이유가 뭔가요? 기간은요?ㅇ 2 어설픈며느리.. 2013/05/13 5,003
254646 핑크싫어님이 그립네요.... 8 2013/05/13 1,713
254645 삼생이 동우는 아직인가요..?? 5 jc6148.. 2013/05/13 2,393
254644 일주일만에 임신사실을 알 수도 있나요? 8 ... 2013/05/13 3,968
254643 스승의날 학습지선생님께도 선물드리나요? 4 .. 2013/05/13 3,194
254642 윤창중 옹호발언 정미홍대표 홈페이지 다운 16 걸레 윤창중.. 2013/05/13 3,721
254641 부암동 궁금한 것 3 파란하늘보기.. 2013/05/13 2,242
254640 돌안된 아기에게 하루한번 이유식에 계란노른자 안되나요? 2 ^^ 2013/05/13 3,919
254639 이 상황에서도 51% 생각이 다를수 있다는게 믿어지질 않네요 1 어이없음 2013/05/13 1,186
254638 자리를 피하는것도 방법이 될까요? 생활소음 2013/05/13 883
254637 얼큰한 보양식 추천해주세요 추천 2013/05/13 688
254636 미국 야후 메인에 우리나라 기사가 걸렸네요. 5 9:30 2013/05/13 2,189
254635 저 짐 7호선안인데 방구냄새 ㅜㅜ 5 미치게따ㅠ 2013/05/13 2,620
254634 손가락 골절 병원 안가고 부목대고 있어도 되나요?? 1 ..... 2013/05/13 2,090
254633 음란성 물타기 글에 댓글 쓰지 맙시다! 6 참맛 2013/05/13 891
254632 하루종일 문제집 들고 있는 아이.. 4 중1엄마 2013/05/13 1,725
254631 불행한 직장생활 9 ㅂㅂ 2013/05/13 3,027
254630 지금 위기탈출 넘버원에 티아라 맞죠? 8 미쳤군 2013/05/13 3,706
254629 아들이 어쩌구 딸이 어쩌구.. 정말 보기 싫어요 이런 글들. 9 .. 2013/05/13 2,342
254628 옷이 귀찮아지는 나이 15 멋쟁이 2013/05/13 4,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