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이리도 힘든줄 몰랐어요
1. 저도 그래요
'13.3.28 5:26 PM (39.7.xxx.5)저도 힘드네요 푹푹~~
2. 저도
'13.3.28 5:28 PM (180.70.xxx.72)며칠 우울하네요
님도 기운내세요3. 위로가 될지 모르지만
'13.3.28 5:31 PM (115.136.xxx.239)영화 '인타임'을 다운로드해 보세요.
아마 공감이 많이 될겁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개인이 갖고있는 시간'이
우리사회에선 '갖고있는 돈'이네요.4. 기운내세요.
'13.3.28 5:41 PM (182.210.xxx.57)님 탓이 아니에요.
어제 오늘 퇴직 걱정 글 올라오네요. 앞으론 더 많아지겠죠.
사회안정망은 결코 약자만을 위한 게 아니에요.
이렇게 직장에서 떨려나면 바로 끝모를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회구조는 애초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투표가 아주 아주 중요했는데...
이렇게 계속 가다간 사회갈등이 분출될 수밖에 없죠.5. fh
'13.3.28 5:49 PM (114.205.xxx.70)같이 기운 냅시다.
속상하면 울고
이렇게 쓰면서도 눈물이 나요.
그래도 어째요. 살아야지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하니 잘 견뎌 보고 기운 냅시다.6. 공감
'13.3.28 5:52 PM (122.37.xxx.51)문제를 이고 안고 살아가요
대기업손자들 쓰는 용돈보다 못한 돈으로 살아가야하니
속내를 털어놓긴 그래서 속앓이만 하고말아요7. 아이
'13.3.28 5:57 PM (124.111.xxx.247)등록금이라면 대학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상황이 이러하니 1학기 유학하고 아르바이트하면서 스스로 벌어서 다니게 하면 안될까요? 저희 형제들 그렇게 해서 학교 다녔어요 그리고 몸이 얼마나 약하신지 모르겠지만 약하다 약하다 하면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라는 좌절감 밖에 안들어요 엄마들 낯에 6시간 정도 편의점 알바해서 60~70만원씩 벌어요 지출 무조건 줄이구요 힘내세요 좌절하면 아무도 안 도와줘요 더 힘든 사람들도 있습니다 님이 모르셔서 그렇지요..
8. gks
'13.3.28 8:47 PM (218.39.xxx.127)윗님 참으로 자상한 댓글ㅡ 지나다 감동받아 로긴했네요. 원글님께 많은위로와 힘이되었으면 합니다. 82엔 정말 좋은분들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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