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광고ㅋㅋ
어쩜 저런 기가막힌 광고를 .....
1. ...
'13.3.28 9:50 AM (218.234.xxx.48)원래 오는 손자 얼굴 반갑고, 가는 손자 뒤통수 더 반갑고...
2. ㅋㅋㅋ
'13.3.28 9:50 AM (183.109.xxx.150)다 공감할수 있는 내용인데 신선하고 좋네요
3. ......
'13.3.28 9:52 AM (14.33.xxx.144)화분에 돌던지고 ㅋㅋㅋㅋ 개끌고다니고
그개는 어디개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이게뭐야 이러다가 나중에 막웃엇네요 ㅋ4. 나는 엄마
'13.3.28 9:59 AM (112.152.xxx.85)십년전 연년생 키우는 제아이들이 시댁ᆞ친정 가면 똑 같이했어요ᆞㅎㅎ
쌀뒤주에서 쌀 퍼내고ᆞ아끼는 난 화분 엎고ᆞ이불위에 다토하고ᆞᆢ화장대 거울에 매달려 대롱롱ᆢ실컷 재워놓고
어른들끼리 고스톱치고 있는데ᆞᆢ큰애가 일어나서 자는 작은애머리 깍이고 있었고ᆞᆢ어른들이 완전 기암하게 여러번 만들어드렸더니ᆞᆢ
니들 가니 정말 반갑다~~"
애들 한시간 본게 종일ᆢ일한것보다 더 힘들다 하셨어요 ㅠ5. 나는 엄마
'13.3.28 10:02 AM (112.152.xxx.85)그개는 시댁 마당에 키우는 개인데
실내로 끌고들어온것 같아요ᆞᆢㅎㅎ
저희애들은 개한테 고기먹이다가 물려서 응급실 다녀왔어요6. ㅋㅋㅋ
'13.3.28 10:10 AM (211.179.xxx.245)저희 부모님도
조카들 왔다가 가면 하는말~
오면 딱 십분만 좋다고 ㅋㅋㅋㅋㅋ7. ,,
'13.3.28 10:22 AM (116.126.xxx.61)저도 그 광고 좋아요
오지마 오지마8. 국수는
'13.3.28 10:38 AM (202.30.xxx.226)그나마 낫네요.
코코아가루, 밀가루, 참기름 등등 싱크대 하부장에 있음직한 식재료들은 다 꺼내고 난리통을 부린 아이들인데도 그저 사랑스럽게만 찍힌 사진들 본 적 있어요.9. ...
'13.3.28 11:31 AM (122.36.xxx.66)원글님!!!! 저도 아까 그광고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딸하고 막 웃고 참 재미있는 광고다
누가 만들었을까? 했어요. 맨마지막 오지마 오지마... 할머니는 쉿하고.....
글고 손자가 큰개 끌고 밥상 근처 빙빙 도는 아니디어도 참 기발하고......암튼 웃게 되는 광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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