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경우 어떠신가요?

혹시 조회수 : 575
작성일 : 2013-03-27 14:20:40
난 쉬고있는데..
거실에서 친정엄마가 청소를 하고 계세요..
그럼 맘이 불편하신가요?
시어머니가 청소를 하심 불편하겠지만..
친정엄마가 일하고있음 누워서 쉬기 어떠신가요?
IP : 211.105.xxx.1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3.3.27 2:22 PM (115.126.xxx.100)

    저는 불편할거 같아요.

    친정집에 가서도 드러누워있거나 하는거 이상하게 맘이 안편하더라구요~
    엄마는 그런 저 보고 왜 그러냐 하시는데 암튼 그래요~ㅎㅎ

    그래서 전 제 집에 저희 가족만 딱 있는게 제일 편해요~

  • 2. 상황에 따라 다를 듯..
    '13.3.27 2:26 PM (125.188.xxx.85) - 삭제된댓글

    집안꼴이 이게 뭐냐~하며 치우고 계실때와..
    아무말 없이 조용히 이것저것 치우고 계실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866 착한 중학생은 없는건지요 7 중학생 2013/05/03 2,429
250865 아이 독방 가두고 청양고추 먹이고…공포의 보육원 1 ........ 2013/05/03 1,610
250864 로맨스가 필요해를 봤는데요 16 이 밤 2013/05/03 3,534
250863 나는 기독교인입니다. 그리고 동성애자와 트렌스젠더의 친구입니다!.. 16 이계덕기자 2013/05/03 3,636
250862 광고에서 눈 깔아 이런거 막 쓰는데 용납되나요 7 ,, 2013/05/03 1,313
250861 SKY와 대기업을 들어갈 확률 ??? 5 4ever 2013/05/03 2,677
250860 아침일찍 잡채 상차리려면 저녁에 어디까지 해놓을까요?ㅠ 17 ..... 2013/05/02 2,863
250859 독일과 스위스.이탈리아? 태국? 8 여행 2013/05/02 1,806
250858 도우미들 어디까지? 8 가요방 2013/05/02 4,046
250857 넘넘 속상해요 흑흑 푼돈아끼려고 바둥거리면 뭐하나... 8 위로가필요해.. 2013/05/02 3,762
250856 중학교 1학년 아이가 수학을 40점을 받아가지고 왔어요. 21 조언 좀.... 2013/05/02 5,082
250855 혼자 있으니 아.. 2013/05/02 868
250854 돌잔치때 건강보조 식품도 받아봤어요. 1 .. 2013/05/02 1,262
250853 구두쇼핑몰 알려주세오 대문에 2013/05/02 804
250852 포천사시는 분들 6 자유 2013/05/02 1,909
250851 수영, 한 달이면 자유형 가능할까요? 11 ?? 2013/05/02 4,237
250850 얼굴의 붉은 기는 방법이 없나요?? 5 화장품으로 2013/05/02 2,038
250849 피부테스트 믿을만한가요? 2 미래주부 2013/05/02 968
250848 외국은 음식물 쓰레기를 어떻게 버리나요? 18 음식물쓰레기.. 2013/05/02 11,162
250847 “조선일보 날조보도” 이해찬 의원 발끈 “직원들과 콩국수 먹었다.. 7 참맛 2013/05/02 1,615
250846 딸이 삼성전자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13 help 2013/05/02 7,495
250845 천명 재미있네요. 14 오~ 2013/05/02 2,837
250844 군산-여수-순천 2박 3일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9 싱글 2013/05/02 2,130
250843 해외 직구 관련... 도와주세요... 7 ㅠ.ㅠ 2013/05/02 1,797
250842 요새 장사 안되는 사람들 너무 많죠 8 휴휴휴 2013/05/02 3,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