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앞날이 막막 해요
회사 그만 뒀는데
취업도 안되고
통장에 잔고도 얼마 안남았고
나만 거지 같이 사는거 같아요
졸리거든요
졸린데
잠을 못자겠어요
약해 졌나 봐요
울고만 싶네요
그냥..
앞날이 막막 해요
회사 그만 뒀는데
취업도 안되고
통장에 잔고도 얼마 안남았고
나만 거지 같이 사는거 같아요
졸리거든요
졸린데
잠을 못자겠어요
약해 졌나 봐요
울고만 싶네요
우울하거나 절망적인 생각만 하다보면 정말 그렇게 된다는군요. 희망적인 밝은 생각을 하세요. 앞으로 좋아진다,,, 좋아진다 라구요.
나만 힘든거 아니고 다들 힘들어요. 힘내세요.
저도.....앞 날이 막막하네요.
힘내요.
모두 그렇게 대기하는듯합니다.
빚 권하지 말고 사회안전망 확보하고 최저임금. 일자리 문제 해결해야하는데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갑니다.
돈없다하면 싸게 빌려준다고 하니까 더더욱 개선이 안되는 겁니다.
사람이 살면서 한 두번, 아니 세번도 네번도 고비가 오는데요.
저 역시 40여년 살면서 그랬구요. 그 중에서 정말로 하루 하루 버티기 힘든 시기에
세상 모든 신께 기도 드리고 싶을만큼 힘들때 자동차 안에서 핸들 부여잡고 울면서
제발 이겨내게 해달라 했지요.그런데 그 힘든 일이 시간따라 흘러가 버렸어요.
기적처럼 해결이 된게 아님에도 2013년의 저는 더이상 그때 그일로 고통받는 사람이 아닌거죠.
뭔가 걸림돌이 나타났을때 애쓰는 노력과 시간은 미래의 나를 기다리는 과정이예요.
힘내세요. 그리고 희망은 담담한 맘을 유지하려 애쓰면서 노력할때 길을 내주는것 같아요.
...님 말씀이 맞길 바라며
힘들고 지친 시기 견디고 있는 1인입니다.^^
저도 직장관두고 구직중이에여..
하루하루 무너지는 제 자신을 추스리는게 일이네요.
이것또한 지나가겠죠.^^;
님아~~힘내자구요.!!
님만 그런 게 아니에요. 다들 힘들게 살아 나가고 있답니다. 살다가 갑자기 무너지는 날...나만 혼자 이 세상에 던져진 느낌이 드는 밤...먼지가 되어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싶은 밤이 있습니다. 누구나 그래요. 오늘이 아마 님에게 그런 밤인가 보네요.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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