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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세 살면 챙피한가요?

쥼인줌인 조회수 : 2,110
작성일 : 2013-03-23 08:15:16
집이 있는데 거기 말고 남편회사 가까운데 이사왔어요.
여기도 전세비가 많이 올라서..
걍 평수를 넓혀가고 반전세로 돌릴까 싶거든요.
평수 넓혀가면 돈이 어디서 났는지 다들 궁금해할텐데,
반전세란 서 알게됨 좀 챙피한 건가요?
님들은 아는 누군가가 반전세로 평수 넓혀갔단 거 알게됨 어때보이세요??
IP : 223.62.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ss
    '13.3.23 9:51 AM (220.77.xxx.174)

    반전세라는게 결국 보증금많 은 월세라는거잖 아요
    저는 신도시 융자많 은 아팥트 위험해서 일부러 반전세로 했는데 같은학교 엄마얘기했다가 팽 당했습니다-.-
    진짜 웃기두만요~~지는 외제차타고 몇억짜리 자가소유면 반전세사는사람은 안논다는 뉘앙슨가?
    누구누구야~~ 나도 융자풀로받으면 자기집같은거 살수있는사람이거능?^^
    그다음 부턴 반전세란 말 절대않 합니다
    우리나라 인식은 아직까징 월세라면 기겁해요^^

  • 2. 피치피치
    '13.3.23 12:32 PM (119.64.xxx.158)

    저도 반전세 살아요^^
    하지만 창피할 게 뭐가 있겠어요. 월세로 지출이 많아지니까 아깝기는 하지요.
    그래서 선택의 문제인 것 같아요.
    넓은 집에서 쾌적하게 사는 삶의 질을 선택할 것이냐?
    아니면 당장은 고생스러워도 알뜰하게 저축해서 집장만을 할 것이냐?
    저는 둘 다 경험해 본 사람인데요, 창피하지 않았어요^^

    가족끼리 행복하게 잘 살면 되는 거잖아요.
    맘 쓰지 마시고, 뭐가 되었든 가족들과 행복하게 오순도순 잘 사세요^^

  • 3. 음..
    '13.3.23 2:17 PM (180.230.xxx.26)

    저희 집 세입자 유명대학 교수예요. 반전세도 아니고 월세 살아여
    게다가 원래 60평 살다가 30평대로 줄여서 세들어온건데
    저는 나쁘게 보이지 않고 오히려 현명해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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