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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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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답답하네요

ᆞᆞ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13-03-19 23:53:05
언제 훨훨 날아다닐런지
사춘기애들ㅊ비위 맞추랴 밥하고 반찬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간식해주고...
그저 식구들 치닥거리가 일이네요
신랑은 맨날 열두시라 혼자서 애들이랑 있는게 늘상이구요
누군 전업부럽다지만 사는거ㅈ넘 답답해요
누구네 애들은 엄마가 일나가도 자기할일 잘하고한다는데 우리집애들은 미덥지도않고
언제쯤이면 신나게 살아보려나요
ㅎ 혼자맥주한잔하고 끄적여보네요
IP : 218.38.xxx.2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깐네님
    '13.3.20 12:01 AM (175.215.xxx.53)

    저는 너무 일만 열심히 하구 살아와서 집안일을 잘 못해요 아기자기하지도 않구
    요리솜씨가 뛰어 나지도 않아서요
    그래서 요즈음은 내가 왜 일했지 하구 생각이 들때도 많이 있구요
    부엌에 가면은 자신감이 없어요 그러니 전업주부도 생각하기 나름이지요
    집안일이든 음식이든 그러한 것에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 2. ...
    '13.3.20 1:03 AM (59.15.xxx.61)

    저도 그런던게 엊그제 같네요.
    애들 대학만 가도 엄마 할 일이 확 줄어요.
    그 때는 또 허무하고...
    취미생활이나 종교, 운동을 해보세요.

  • 3. mm
    '13.3.20 11:49 AM (118.39.xxx.23)

    집에서 살림만 하시는분 정말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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