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임이면 항상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나 큰 언니가 ..

그래서 두번째.. 조회수 : 2,364
작성일 : 2013-03-15 13:32:15

은근히 왕따 되지 않나요?

처신이 제일 만만하고 편한 자리가 두번째나 세 번째 정도 서열 인거 같아요.

나이 순으로 둘째,둘째..

제일 연장자는 카리스마 있으면 강력한 리더 되지만 그저 그러면 나이 많다고 의견은 묻되 은근히 따..

막내는 젤 어리니 설치기 그래서 가만 있다 은근 따..

둘,셋,넷째가 알아서 실질적으로 하는 듯..

동방신기도 비슷하구요.

아이돌이든 엄마들 모임에서든 반의 반장이든 제일 리더나 연장자는 외로운 거 같아요.

 

IP : 125.135.xxx.1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3.15 1:41 PM (1.246.xxx.47)

    그런게있나요
    그정도면뭐하러어울리나요
    서로가아쉬워서만나는거지사정하며따라다니는것도아니고요

  • 2. 눈사람
    '13.3.15 2:17 PM (115.139.xxx.97)

    아닌데

    전 항상제일위

    제가 수더분하게 굴고

    애정있게 대하고

    계산적이지않으니


    흉허물없이대해주던데요

  • 3. ...
    '13.3.15 2:36 PM (220.86.xxx.221)

    다 그렇다고는 볼 수가 없어요. 제가 하는 모임에선 연장자가 10년 차이 나는 사람이 있는데 모임때 큰 목소리로 대화 주도 하려하고 입만 열면 자식자랑에(고등1학년때부터 맺어진 모임) 한번씩 모두의 상식을 깨는 말에 좋아하는 사람이 드믈어요. 원칙적이고 개관적인척 하는데 그 논리는 타인한테만 적용이 돼고 본인한테는 해당 없고요,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어요.처음부터 기싸움 하려했고요, 반면에 두번째 연장자는 그런점이 없어서 편안하게 대하는 느낌들이고요.

  • 4. 다..
    '13.3.16 3:22 AM (115.140.xxx.42)

    케바케에요...

    저 기 안쎈 약한 연장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305 안드류밀라드씨 딸 누리 정말 귀엽네요. ,,, 2013/04/01 1,771
238304 인턴 처음인데요~ 카이스트얼꽝.. 2013/04/01 499
238303 [Why뉴스] ”청와대 사과, 왜 하고도 욕 먹나?” 2 세우실 2013/04/01 951
238302 건강식품 6개 이하?? 질문이요~ 3 아이허브 2013/04/01 1,395
238301 일본드라마 여왕의 교실 보신 분 계세요? (스포 있을지도) 1 일드 2013/04/01 1,500
238300 가수 박상규 뇌졸중 투병중 사망했네요 9 71세 2013/04/01 4,896
238299 서지영도 슬슬 방송에 나오겠네요. 5 나올까? 2013/04/01 6,394
238298 초등 고학년 어떤 가방을 사야할까요? 2 수련회 2013/04/01 1,112
238297 삼실 계신분들... 전화 몇번 울리고 받으세요? 10 -_- 2013/04/01 1,127
238296 월세로 사는 아파트 전체가 화재를 입었는데 보상은 받을 수 있나.. 아파트 화재.. 2013/04/01 1,176
238295 몇 달에 한 번 파마하세요? 8 ? 2013/04/01 16,653
238294 월세 30-40정도 시골 동네 없을까요? 14 ㅠㅠ 2013/04/01 3,531
238293 교육자금500만원 대략15년후 사용하게되겠네요 이걸 어디에 묶어.. 교육 2013/04/01 500
238292 주1회 가사도우미 YWCA 괜챦을까요? 1 가사도우미 2013/04/01 3,659
238291 김치냉장고 야채칸 사용법?? 갈쳐주세요 김냉 2013/04/01 1,583
238290 이웃집 개 전기톱 살해 40대 남성 검거 15 ㅇㅇㅇㅇ 2013/04/01 3,463
238289 유치원 한달째 아직도 적응을 못하네요. 2 손님 2013/04/01 837
238288 아파트 빚더미의 역습(동영상) 6 KBS 2013/04/01 2,334
238287 팔도김치라면, 네가 정녕 김치라면이 맞느냐? 7 엉엉 2013/04/01 2,281
238286 요즘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 추천해 주세요. 2 영화 2013/04/01 1,309
238285 고백합니다. 6 저요 2013/04/01 1,744
238284 골반이 아픈데요 1 2013/04/01 819
238283 또래보다 생각도 어리고 순진해요. 2 초등5학년 2013/04/01 2,019
238282 상대에게 바라는 거, 요구가 많은 것도 습관같아요 1 그게 2013/04/01 771
238281 폴로직구했어요. 2 화야 2013/04/01 2,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