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도림역 근방의 음식점 추천을

신도림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13-03-14 00:20:09

내일  아니 12시 넘었으니 오늘이네요

벌써 결혼20주년이예요

그런데 집에서 혼자 82하고 있습니다

남편과는 주말부부인데  휴가내기 어렵다고하고 (이해)

아들은 기숙사  딸은 학교다니느라 집에서 떨어져있어요

 

뭐 사실 그다니 섭섭하거나 속상하지 않아요

그런데 우리딸이 내일 집에와서  음식점에서 밥먹자고하는데

제출해야할 과제가 있다고 중간쯤인 신도림역 근방에서 오후에 만나자고해요

 

일부러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말은했지만

속으로는 그렇게라도 맘 써주는게  너무너무 고마워요

자고있는 남편한테 전화해서  대신 두배로 맛나게 먹고오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신도림 부근에 지하철에서 환승만 해봤지  밖으로 나간적이 없어요

아이랑 먹을거니까  비싸지 않고  두시간젇도 오붓하게 보낼수있는

깔끔한 음식점있으면 소개해주세요

 

아들녀석은 전화해준다고 해 놓고  깜빡잊은거겠죠?

바쁜고딩이라 이해합니다

 

 

IP : 121.139.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뿌니아짐
    '13.3.14 12:22 AM (223.62.xxx.37)

    신도림역에 디큐브백화점 식당가 괜챦아요.메뉴도 다양하구 생긴지 얼마안돼서 깔끔해요

  • 2. 신도림
    '13.3.14 12:23 AM (117.84.xxx.202)

    전철역 출구에서 바로 연결된 디큐브 괜찮던데요.. 아님 테크노마트 식당 지하도 있고 윗층에 몇층인지 기억이 ㅠㅠ

  • 3. 싱그러운바람
    '13.3.14 12:24 AM (121.139.xxx.173)

    디큐백화점요?
    검색해봐야겠네요
    갑사합니다

  • 4. 알롱지
    '13.3.14 12:50 AM (39.115.xxx.35)

    테크노마트 식당가보단 디큐브시티식당가가 좀 나을 것같아요.
    수제버거집도 있고, 돈가스집, 일본라멘집, 철판볶음집, 한식집
    파스타집, 샐럿바등 따님이랑 식사하시기에 좋아요.
    식사후엔 폴바셋커피나 레오니다스(수제초코렛)에서 핫초코
    드시면서 얘기나눌수도 있구요.
    엄마 챙기주는 따님이 기특해요.^^

  • 5. 해피밀크
    '13.3.14 12:54 AM (118.37.xxx.204)

    디큐브시티 지하에 한식집 두군데 다 맛있고 깔끔해요.
    백화점 식당치고는 메뉴도 특이하고 맛있어요.
    저는 일부러 국밥먹으로 갈때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1731 제 딸 완전 제 도플갱어예요 1 ..... 2013/03/14 1,687
231730 오늘구입한 머리띠.. 밥먹을때 마다 벗겨져요 ㅡ.ㅡ 5 머리띠 2013/03/14 1,380
231729 급식잔반을 절대 못남기게 31 .. 2013/03/14 4,146
231728 만난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선물... 4 이그... 2013/03/14 1,719
231727 물 끓이던 냄비안에서 물줄기가 위로 솟았어요ㅠㅠ 2 2013/03/14 1,660
231726 김치찌게 끓이는데 돼지 냄새나요.. 7 못 먹겠어 2013/03/14 1,441
231725 집안에 있는 세 명의 여인을 위한 화이트 데이 선물 추천 좀.... 19 disipi.. 2013/03/14 2,260
231724 40대초반, 이런 야상 어떤가요? 6 봄봄 2013/03/14 2,699
231723 이사후 3 이사 2013/03/14 970
231722 고양이 털 장난 아니군요. 18 삐용엄마 2013/03/14 3,873
231721 먹거리 문제 14 **&.. 2013/03/14 1,585
231720 아기 안전을 위해서라도 공공장소에서는 조심해야되겠더라구요. 2 ..... 2013/03/14 1,011
231719 전 칼국수집에서 애기가 식탁위에 올라가 장난치고 수저통다 뒤엎어.. 10 ㄷㄷㄷ123.. 2013/03/14 2,755
231718 교육관이 다른 시어머니랑 같이 지내는게 너무 힘드네요.. 11 하소연.. .. 2013/03/14 2,007
231717 섬유유연제 얼마나 넣으시나요? 5 쿠쿠쿠쿠쿡 2013/03/14 2,266
231716 요즘 코스닥 너무좋네요. 2 ,,, 2013/03/14 1,560
231715 감방은 많고, 들어갈 놈들은 많으다! 1 참맛 2013/03/14 715
231714 저도 피치 못하게 아기로 인해 남들한테 피해준 적 있어요. 근데.. 22 애매애매 2013/03/14 3,986
231713 모처럼 사이즈 맞는 브랜드 옷을 입어봤는데 너무 비싸네요. 야상 2013/03/14 1,035
231712 저녁하기 싫은 4 아무것도하기.. 2013/03/14 1,259
231711 만화 '안녕 자두야' 우리집 시청 금지 프로그램하려구요. 19 자두싫어 2013/03/14 5,761
231710 아빠께 편지를 쓰려니 조금은 쑥스럽네요 서현 2013/03/14 660
231709 타임스퀘어 갔다왔네요 :-) 3 goldbr.. 2013/03/14 1,566
231708 윤후않이 심하게 하네요..ㅋㅋ 7 ,.. 2013/03/14 2,836
231707 공돈 300만원 2 어디에쓸까 2013/03/14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