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무로 나미에 좋아하는분 계세요?

dd 조회수 : 3,258
작성일 : 2013-03-08 00:23:42

아무로 나미에..

올해 한국나이고 37이죠? 일본나이로는 36살..

저랑 동갑이에요

대학때..일본문화 개방 안됬을때부터 정말 미친듯이 좋아했어요

아무로 따라 한다고 머리도 기르고

쌍커풀;;;수술 까지 했어요

예전 아무로 방한 해서 콘서트 했을때 정말 회사고 뭐고 가서 미친듯이 놀다 왔었어요

그러다 30넘고..좀 시들해지다가

오늘 우연히 아무로나미에 예전 자료 노래..최근꺼까지 다 보는데..

응????????

아무리 연예인이라지만

어째..

늙지를 않는 거죠? ㅋㅋㅋㅋ

헐 ㅋㅋㅋ

정말 나랑 동갑 맞아? ㅋㅋㅋㅋ

여전히 탱탱한 얼굴에 ㅋㅋ

나는 이제 쪼글쪼글 늙어 가는데..

나의 여신님은 여전히 그대로네요

부러워요

IP : 220.78.xxx.19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디필즈이그짓
    '13.3.8 12:26 AM (59.10.xxx.139)

    아들 많이 컷겠네요
    아무로 넘 이뻐요

  • 2. 저요
    '13.3.8 12:26 AM (222.236.xxx.211)

    저도 좋아해요
    전 42인데...
    옛날에 우리언니 일본출장 자주다닐때 사다달라고 부탁해서 듣고 친구들 녹음해주고 그랬던 기억나네요

  • 3. ㅋㅋㅋ
    '13.3.8 12:26 AM (59.10.xxx.139)

    입성으로 한번 뒤집어졌는데 살성 나왔네

  • 4. 콘서트
    '13.3.8 12:27 AM (118.36.xxx.172)

    내한공연했을 때
    친구랑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팬 됐네요.

  • 5. 저랑동갑
    '13.3.8 12:29 AM (211.178.xxx.68)

    아무나미 팬이에요
    완젼 동안이죠 늙지도않아요
    진정한 동안이예요 비율도 대박 전첨에 키170인줄알았어요 파란미니스커트입고 body feels exit 부르는거 지금바도 캡이뻐요

  • 6. ㅋㅋㅋ
    '13.3.8 12:32 AM (220.78.xxx.191)

    앗!그냥 야밤에 한번 써본 글인데 ㅋㅋ 맞아요 윗님 저도 그 파란 미니스커트...그게 엊그제 같은데..
    아무로하고 같이 늙어 간다고 생각 했는데..저만 늙었네요 역시 여신님 ㅋ
    아들 하루토도 많이 컸겠죠 개인적으로 딸 하나 더 낳았으면 했는데..ㅉ쁘

  • 7. 넘좋아
    '13.3.8 12:34 AM (125.129.xxx.13)

    10년전쯤 아무로나미에 뮤직비디오 찍느냐고 한국에 온적이있어요 그때 우연히 명동에서 아주가까이 보았는데
    그렇게 얼굴작고 이쁜사람 첨봤었네요
    근데 그렇게 포스뿜고 다녀도 일본문화개방한지 얼마안되서 사람들이 잘못알아보더라구요
    그후 방한했을때 콘서트때도 가긴 했는데 명동에서
    본 아무로나미에 아직도 잊혀지지않아요
    포스있는 여신분위기~

  • 8. 저는요
    '13.3.8 12:37 AM (211.178.xxx.68)

    다시태어나면 아무로나미에처럼 생겼으면 싶을정도에요 흑흑

  • 9. 원글
    '13.3.8 12:41 AM (220.78.xxx.191)

    응? 입성으로? 살성??? 그게 무슨 뜻인가요??????????

  • 10.
    '13.3.8 1:51 AM (112.214.xxx.164)

    혼혈인 걸로 아는 데...

  • 11. 살 좀 쪘다고
    '13.3.8 1:58 AM (14.52.xxx.59)

    말 나오는데 사진보니 어디 살이???
    결혼도 일찍하고 아이도 빨리 낳아서 그런가,,너무너무 쌩쌩하죠
    원래 오키나와쪽이 대놓고 혼혈삘나는 인종이 많죠
    노래도 하나도 숨가빠하지 않고 참 잘해요
    효리가 첨에 아무로 나미에 엄청 벤치마킹했는데...겉모습으로는 못따라가는것 같아요

  • 12. 오늘따라
    '13.3.8 3:40 AM (182.213.xxx.126)

    왜이렇게 일본상품 일본사람에대한글이 눈에 띄나..
    열심히들 찬양하고있네..

  • 13. 거참
    '13.3.8 5:41 AM (211.36.xxx.118)

    왜 꼭 모든 글 끝에 빈정거리는 댓글이 달려서 보는 사람 기분 싸하게 하는지
    자기랑 생각이 다름 다르다고 하든가 지나가지 빈정거리는 사람들 심리를 이해 할 수가 없네

  • 14. 누님 늙으셨는데요...
    '13.3.8 9:01 AM (118.209.xxx.104)

    저 20년 전부터 좋아했는데
    누님 나이 많이 드셨어요.

    Chase chase the chance! 할 때 빠와가 다름.

  • 15. 효리
    '13.3.8 9:55 AM (121.141.xxx.125)

    효리의 벤치마킹 상대란건 알아요.
    정말 너무 많이 따라하더군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1386 영어 해석 좀 부탁 드려요... 3 원쩐시 2013/04/08 787
241385 평화로운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와, 유머 4 시골할매 2013/04/08 2,606
241384 집안 안살피는 남편 ᆞᆞ 2013/04/08 933
241383 6월연휴에 제주도여행가는데요 3 아침가득 2013/04/08 1,300
241382 과외비? 5 고딩엄마 2013/04/08 1,577
241381 아침부터 급질문드릴께요 (계약기간 못채우고 집나갈때) 3 123 2013/04/08 880
241380 4월 8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4/08 638
241379 아이들 가르치는 일 4 .. 2013/04/08 1,057
241378 어제 EBS 바보들의 행진 재미 있게 봤어요. 시대상 2013/04/08 861
241377 아이들 학교보내고.. 마음이 참 힘드네요.. 32 .... 2013/04/08 8,734
241376 백년의 유산에서 최원영씨.. 19 jc6148.. 2013/04/08 4,421
241375 30대 중반 제2의 직업을 가지고 싶은데 어떤게 있을까요 ? 1 인생2막 2013/04/08 3,527
241374 영어문법과외 3개월만에 끝내기 가능한가요? 7 딸래미 2013/04/08 2,342
241373 맛난 재래식 된장을 위해 6 애숭이 2013/04/08 1,417
241372 자식 이기는 부모 계신가요? 19 웬수 2013/04/08 6,514
241371 핸드폰 통화 내역서 발급받을 수 있나요? 3 댓글요! 2013/04/08 8,949
241370 영화 웜바디스 4 초등학생 2013/04/08 1,221
241369 지금 손석희 시선집중의 안철수요.. 27 1113 2013/04/08 3,041
241368 4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04/08 875
241367 대저 짭짭이 토마토 샀어요 6 봄나들이 2013/04/08 2,564
241366 실비보험문의 6 보험 2013/04/08 698
241365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20t 누출 3 ... 2013/04/08 1,306
241364 미국으로의 전학 7 고민맘 2013/04/08 1,961
241363 엄마와의 관계... 10 ... 2013/04/08 2,734
241362 시조카 돌잔치가 뭔지.... 13 에휴 2013/04/08 7,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