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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있으세요?

ㅡㅡ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13-03-06 18:39:11
편견은 편견일 뿐이다. 하고 편견있는 사람 싫어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편견이 생기네요. 오프에선 운이좋은지 아직 못겪었고 온라인상에서 엮이는 많은 사람들중에 공통점들이 있더라구요.
다들 편견갖고사세요? 버려야겠죠?
IP : 210.216.xxx.2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줄리엣로미
    '13.3.6 6:40 PM (180.64.xxx.211)

    버리면 다른 편견이 생기던데요. 걍 삽니다.

  • 2. ㅡㅡ
    '13.3.6 6:41 PM (210.216.xxx.214)

    편견을 참 싫어했어요 생각해보니 내가 못겪어서 그랬나싶고 ㅡㅡ

  • 3. 신둥이
    '13.3.6 6:44 PM (14.54.xxx.127)

    한국이라는 나라가 상식은 없고 전부 편견 아닌가요?!!
    그냥 웃자고 하는말 입니다.ㅎㅎㅎㅎㅎ

  • 4. ㅡㅡ
    '13.3.6 6:55 PM (210.216.xxx.214)

    배려를 해주면 기분나쁘게 끝까지 벗겨먹으려한다거나 남한테 손해입히는걸 너무 쉽게 한다거나..온라인상에서 거래나 드림같은거 하고 엄청나게 강한 편견이 생겨버렸어요. 오프라인 인간관계는 뻔하니까 이상한 사람들을 못겪었나봐요.

  • 5. 아이는
    '13.3.6 7:56 PM (114.207.xxx.130)

    아이는 부모닮지 옆집아저씨 않닮는다.
    늘 저를 긴장하게 하는 말이네요.
    부모가 신이 아닐지언정 그래도 아이에게 좋은 것만 물려주고 싶네요.
    근데 애들 보면 부모가 보여요 ㅠㅠ
    정말 그래서 저도 힘들어요..

  • 6. 저도
    '13.3.6 10:31 PM (14.52.xxx.59)

    나이들면서 점점 더 생겨서 걱정이에요
    전 지역색에 대해 생겨버렸어요
    흔히 말하는 전라도 경상도가 아니라 잘 언급안되는 지역인데 그쪽 사람들에게 연방 통수 맞고나니 정말 편견 생기려고 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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