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 휴대폰을 놓고 내렸어요 ㅠㅠ
1. 빨리
'13.3.6 1:29 AM (118.36.xxx.172)전화 계속 해 보세요.
다른 손님이 가져가면
기사님을 찾아도 휴대폰 못 찾아요.2. ㅇㅇ
'13.3.6 1:29 AM (180.182.xxx.184)그 핸드폰으로 얼른 전화해 보세요.저는 그렇게 찾았는데.
3. ...
'13.3.6 1:31 AM (58.143.xxx.162)전화 계속 하고 있는데 안받네요.
분명 배터리도 얼마 없었을 거에요...
아오 빡쳐 죽겠네요...4. ㅅㅅ
'13.3.6 1:33 AM (211.36.xxx.50)이놈시키가 남편인가요? 빡친다는건 화가 났단거죠?
5. .....
'13.3.6 2:03 AM (119.69.xxx.48)여편년이라 하면 기분 좋으신가요
6. 이해감
'13.3.6 6:29 AM (114.129.xxx.250)어제 아침출근하면서 울남편도 핸펀 택시에 떨어트려서 아주 쇼를 했어요.
1개월 남짓 된 비싼 핸펀을 스르르 떨어트리는 능력 아~오 대단하심^^;
결국 제 핸펀은 남편이 기기변경하고 저는 새 핸펀으로 바꾸기로 해서 집으로 오는데...오는데?
핸펀 찾았다는 연락을 그제서야 받았습니다.
남편기기변경은 접어두고 제것은 이미 다 뜯고 유심칩에거 다 옮겨받은 뒤라서 새 핸펀은 구입하기로 했어요.
결국 돈만 왕창 쓰고 온 날이었네요.
그래도 택시기사분이 배터리 다나간 핸펀 충전해서 최종연락처 사람에게 전화를 했나봐요.
사례비 5만원에 핸펀 교체비에 교통비에 흑흑 돈이 공중분해되었어요.
남편 완전 미워 죽겠던데...7. 음
'13.3.6 6:55 AM (112.154.xxx.38)요새 택시에 두고 내린 핸드폰 유심칩 빼버리고 중국 등지로 팔아넘긴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전화 안 받으면 더 위험한 것 아닌지...
예전에 핸드폰 찾는 방법에 대한 글 있었던 것 같은데 검색해 보세요...8. 이해
'13.3.6 7:33 AM (117.111.xxx.80)저 위에 여편년 어쩌고 하신분
넌씨눈입니다잉. . . .9. 묻어서
'13.3.6 8:05 AM (115.139.xxx.17)핸드폰 주워주면 사례비가 오만원인가요? 얼마전 버스에 흘려서 버스회사에 연락왔는데 음료수 20병 사갔는데,,
핸폰은 갤2 2년 다된거였구요10. 남편
'13.3.6 8:58 AM (58.143.xxx.140)남편이 엊그제 택시에 떨어뜨렸다는데
결국 못 찾았습니다.
계속 전화해도 받지 않더라구요.
자기 용돈 모은 걸로 사라고 해서 어제 중고로 새로 샀더군요.
택시기사분들이 요즘 어려우셔서..
많이 파시는 거 같아요.
20만원 받으신다는 소문이 있네요.
얼마 전에는 돌려 받고 저희도 5만원 사례했는데
(아드님 충전기로 충전까지 꽉 해 주셨어요.)
... 또 흘리다니...
경제가 어려우면 사회의 건전성도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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