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아가 엄마 젖에 집착해요
작성일 : 2013-03-04 20:33:06
1505792
15개월에 모유 수유 끝내고
지금21개월이에요
그런데 가슴을 아직도 만지고 졸리면 물고 그래요
못하게 해야되죠?점점 더 물고 만질려고 하네요
IP : 175.223.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충분히
'13.3.4 8:37 PM
(118.91.xxx.35)
만지작거리게 놔두세요. 아기가 엄마찌찌 만지는거 나쁜거 아닐거에요.
2. ....
'13.3.4 8:42 PM
(1.247.xxx.41)
11살 먹은 우리 딸도 아직 만져요. 아휴 지켜워.
3. 기분조타33
'13.3.4 8:44 PM
(58.234.xxx.95)
우리딸도 4살 36개월..아직도 만지고 자요..꼭~!!!으...편하게 자고싶어요...
4. ..
'13.3.4 8:50 PM
(211.244.xxx.42)
6살 딸내미 아직 만지고 자요,,,ㅠ 아빠어디가 보니까 후야도 아직 만지는것같던데
아빠 옷에 손넣고,,아빠는 젖안나온다 그러고,,ㅋㅋ
여름에는 살짝 짜증나고 힘듭니다
5. 아 그런가요?
'13.3.4 11:34 PM
(114.203.xxx.20)
저는 20개월 애가 만져서
엄마 쭈쭈 아야해, 아파 하니까
안만질려고 노력하던데..
음.. 좀 강략을 조절해줘야겠군요.
모유수유는 엄마 아야하다고 밴드 붙이니까 하루만에 안먹었거든요
근데 한 육개월후부터 가슴을 너무 만져서...
아...자는데 너무너무 불편...
이거 읽으니까 미안하네...
자연스럽게 그만두나요?
사실 저희 아이는 밖에서도 만지려고 해서 교육중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41824 |
저 불안해죽겠어요. 좀 도와주세요... 10 |
월세 |
2013/04/09 |
3,873 |
| 241823 |
피부과 치료 많이 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발견했어요. 4 |
관심 |
2013/04/09 |
3,217 |
| 241822 |
요즘 일어 강사 어떤가요? 4 |
일본어 |
2013/04/09 |
1,343 |
| 241821 |
윗집 누수 관련 |
다은다혁맘 |
2013/04/09 |
868 |
| 241820 |
언니들 남편 이상형이.. 5 |
35세 여자.. |
2013/04/09 |
1,592 |
| 241819 |
저 왜이러죠? 17 |
눈부신 아.. |
2013/04/09 |
3,312 |
| 241818 |
문장이 아름다운 문학소설 추천해주세요... 55 |
니모 |
2013/04/09 |
9,020 |
| 241817 |
어제 안녕하세요 사유리 흰 블라우스 |
블라우스 |
2013/04/09 |
1,046 |
| 241816 |
지갑에 돈이 자꾸 없어져요 현실적조언좀해주세요 17 |
중등 엄마 |
2013/04/09 |
5,811 |
| 241815 |
롱부츠 굽 수선 해 보신분 도움글 부탁드려요^^ |
부츠 수선 |
2013/04/09 |
1,493 |
| 241814 |
경락마사지 ...효과 있을까요? 진솔된 후기 부탁드려요 7 |
담담 |
2013/04/09 |
71,988 |
| 241813 |
4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3/04/09 |
887 |
| 241812 |
태동이 너무 심해서 잠을 못자요 ㅠㅠ 정상인가요? 4 |
응삼이 |
2013/04/09 |
2,575 |
| 241811 |
종이 서류 잘라서 티 안나게 붙이는 방법 있을까요? 2 |
서류 |
2013/04/09 |
2,704 |
| 241810 |
고등학교 결석 13 |
표독이네 |
2013/04/09 |
7,199 |
| 241809 |
서울에서 인천 연안부두 가는 대중교통 있을까요? 3 |
연안부두 |
2013/04/09 |
2,876 |
| 241808 |
10개월 아기가 기침때문에 한시간 이상 잠을 못자요 2 |
간절 |
2013/04/09 |
4,844 |
| 241807 |
학군이 좋으면 집값 안빠지나요? 2 |
세입자~ |
2013/04/09 |
2,317 |
| 241806 |
급질... 중고딩 남자아이 키우시는분 ㅜㅜ 5 |
.. |
2013/04/09 |
1,942 |
| 241805 |
스물아홉살 솔로 여성. 더 이상 내 삶에 기대가 없어요. 11 |
스물아홉. |
2013/04/09 |
4,400 |
| 241804 |
여성용 옷 허리 사이즈가 어느것이 맞나요. 2 |
리나인버스 |
2013/04/09 |
1,390 |
| 241803 |
오~ 그래도 김태희 연기가 많이 늘긴 했네요. 11 |
장옥정 |
2013/04/09 |
3,293 |
| 241802 |
급질)컴 갑짜기 느려지는 이유 어떻게 해야되은지..? 1 |
문외한 |
2013/04/09 |
845 |
| 241801 |
허구헌날 또래애들한테 매맞고 다니는 아들 어찌해야 할까요?? 213 |
고민 |
2013/04/09 |
17,650 |
| 241800 |
32살 취업못한 남동생때문에 걱정돼 죽겠습니다. 14 |
동생아~~제.. |
2013/04/09 |
21,6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