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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주제가상 수상..근데 얼굴 대비 몸매가 ^^;

신기 조회수 : 3,318
작성일 : 2013-02-25 13:18:19
와 이쁜데 노래도 잘 하네 하고
쭉 내혀왔는데 몸매가 ...음
누굴 걱정할 처지도 아니고
노래 잘 하고 인기 많은 가수에게 할 말은 아니지만
음...

몸에 비해 얼굴이 작아보이는 것도 신기하고
음...

아뭏든 그렇다구요 ^^;;
IP : 182.209.xxx.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25 1:23 PM (1.177.xxx.233) - 삭제된댓글

    바로 그 풍성한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목소리인거죠.^^
    외국도 이뿌고 날씬한 거 좋아하고 그런 사람들 인기 있지만
    한국과는 달리 또 아델 같은 가수는 그녀 그대로 인정하는 문화가 있어서 좋지요.

  • 2. 다크하프
    '13.2.25 1:27 PM (203.219.xxx.146)

    현존하는 가수 중에는 이미 보이스로는 따라갈 사람이 없는지라...

  • 3. 원글
    '13.2.25 1:30 PM (182.209.xxx.42)

    보통 통통한 몸매는.얼굴 크기랄까
    붓기도 비례하지 않나요? 전 아델 이란 가수 공연을
    처음 봤거든요

    원래는 날씬했는데 나이들어 체중이 증가한 걸까요?
    아니면 전형적인 서구적 체형인건가요?

  • 4. 원래
    '13.2.25 1:35 PM (120.50.xxx.25)

    좀 퉁퉁했어요.
    근데 최근에 출산했다고 하더라구요.....

  • 5. ^^
    '13.2.25 1:35 PM (1.177.xxx.233) - 삭제된댓글

    오늘 화면은 아직 못봐서 더 많이 쪘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처음 데뷔할때에는 약간 통통한 글래머러스한 스타일로 아주 멋진 외모였었는데 나중에 좀 쪘었어요.

    특히 성대수술하면서 힘든 시기 거치고 활동 쉬면서 살도 계속 좀 붙어가니
    나중엔 아델도 다이어트 해야한다는 말이 나오긴 했더라고 알고 있어요.^^
    ( 글타고 아델 같은 가수에게 날씬을 강요하는 건 아니고 자꾸 찌니까 그런말이 나오긴 했어요^^ )

  • 6. 원글
    '13.2.25 1:37 PM (182.209.xxx.42)

    오. 출산 했다면 이해가 팍팍 되네요!!^^
    역시 근거없는 오해는 위험하네요

  • 7. 출산
    '13.2.25 1:37 PM (110.13.xxx.12)

    얼마전에 아기를 낳았어요.
    원래도 풍만한 편이었는데 출산 영향도 있겠죠..

  • 8. 원래
    '13.2.25 1:38 PM (211.196.xxx.199)

    날씬한 몸매는 아니였어요.

    그래도 보그 커버를 몇번씩이나 장식하고, 20대 초반에 평생 얻기 힘들 부와 명예를 쌓아놨죠.

  • 9. 헐.
    '13.2.25 1:40 PM (110.13.xxx.12)

    맛폰으로 헤매는 사이 댓글이..ㅎ
    암튼 아델 노래 다 좋아요.

  • 10. 01410
    '13.2.25 1:46 PM (183.96.xxx.87)

    She said: 'My life is full of drama and I won't have time to worry about something as petty as what I look like. I don't like going to the gym. 'I like eating fine foods and drinking nice wine. Even if I had a really good figure, I don't think I'd get my t**s and a** out for no one.
    'I love seeing Lady Gaga’s boobs and bum. I love seeing Katy Perry’s boobs and bum. Love it. But that’s not what my music is about. I don’t make music for eyes, I make music for ears.'

    "제 삶은 극적인 일들로 가득차 있고, 내가 어떻게 보일까?하는 한심한 생각이나 하고 있을 시간도 없어요.
    저는 운동하러 헬스장에 가고 싶지 않아요. 좋은 음식을 먹고, 훌륭한 와인을 마시는게 좋아요.
    만약 제 몸매가 정말 잘 빠졌다고 해도, 제 가슴과 엉덩이를 노출할 것 같지도 않고요.
    저는 레이디가가나 케이티 페리 몸매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제 음악은 '보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보기 위한 노래를 만들지 않아요. 제 음악은 '듣는' 것이죠.

    Read more: http://www.dailymail.co.uk/tvshowbiz/article-1376616/Adele-says-happy-weight-...
    Follow us: @MailOnline on Twitter | DailyMail on Facebook

  • 11. 01410
    '13.2.25 1:50 PM (183.96.xxx.87)

    "I've seen people where it rules their lives, who want to be thinner or have bigger boobs, and how it wears them down," she tells the magazine. "And I don't want that in my life.

    더 날씬해지기를 원하거나, 더 큰 가슴을 갖고 싶어하는 욕망이 인생을 지배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죠.
    그리고 그 욕망이 어떻게 그 사람들을 좌절시키는 지도. 저는 그런 건 원하지 않습니다.

  • 12.
    '13.2.25 7:57 PM (66.87.xxx.150)

    아델 살 못 빼게해야해요 세계적인 음색인데 노노노 안됩니다. 살 빼면 가수들 울림통도 줄어요. 그리고 통통 해도 예뻐요 얼굴도 예쁘고 애티튜드도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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