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적반하장

성질나 조회수 : 708
작성일 : 2013-02-20 19:42:08

상대방의 잘못으로 제가 손해를 좀 많이 봤어요.

그 얘기 시작했는데 몇마디 듣더니 바로

그만하라면서 일어나서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계속 딴전입니다.

참다참다 쫓아가서 이런식으로 회피할꺼면 서로 연락하지 말라고 했더니

오히려 버럭버럭 화를 내면서

그럴수도 있는거지 이해해주지 않고 이런식으로 코너로 모느냐고 합니다.

이런일이 처음도 아니고 사소한 일은 그냥저냥 넘겼는데

이젠 안되겠다.싶어서 얘기 꺼냈더니

지금까지 이해해준게 고마운게 아니라 왜 이번은 이해하고 넘어가 주지

않느냐며 성질을 있는대로 냅니다.

사람이 기가 막히면 아무 말도 안나오는더니 정말 아무 말도 나오지 않더군요.

미안하다거나 다음부터는 그러지 않겠다고 해야 정상아닌가요?

자긴 원래 그렇게 살던 사람이라 어쩔수 없답니다.

아무말도 못하고 와서 더 화가 나네요.

IP : 1.236.xxx.6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9986 아이가 항상 배고파해요 4 왜이래 2013/04/04 1,487
    239985 쑥떡이요 4 2013/04/04 1,700
    239984 보증금 불안하면 전세금보험? 7 ... 2013/04/04 6,470
    239983 수정하다가 글이 날라갔네요. 경마장 알바와 그냥 넋두리에요 3 투잡 2013/04/04 1,538
    239982 취직햇는데 한달에 세번씩 숙직하래요.. 25 한숨 2013/04/04 5,465
    239981 교육행정직 원서접수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6 ..... 2013/04/04 6,476
    239980 학교폭력의 실태와... 미온적태도의 교육계와 경찰. 1 ㅁㅁ 2013/04/04 995
    239979 쉬었다 가요~ 건망증... 2 2013/04/04 894
    239978 이성적으로 호감은 안가지만 진실함이 끌리는 사람 11 ... 2013/04/04 12,548
    239977 아이 담임에 대해 펄펄 뛰는 시어머니..ㅠ 18 ㅠㅠ 2013/04/04 6,406
    239976 나인을 보다 안보다해서 그런데요 줄거리쫌;; 1 나인 2013/04/04 1,543
    239975 다크써클 질문이요ㅠㅠ 1 다크써클 2013/04/04 1,132
    239974 맛있는 젓갈(낙지젓갈,오지어젓갈)파는 쇼핑몰 추천해주세요. 2 젓갈추천 2013/04/04 2,059
    239973 드라마 나인 보시는분 계세요? 7 .. 2013/04/04 1,937
    239972 포슬린 아트 배우고 싶어요 3 ... 2013/04/04 3,362
    239971 아이 폭력글 보고 첫째,둘째,외동에 대한 생각 41 ..... 2013/04/04 8,749
    239970 과외쌤도 같으시네요 과외만 6년.. 2013/04/04 1,392
    239969 칫솔보관 어떻게 하시나요? 4 린다 2013/04/04 1,647
    239968 짝 여자 3호 빈티나게 생겼는데 저런스타일 좋아하나봐요? 40 바보보봅 2013/04/04 8,779
    239967 보험청구는 2년 지나면 못하는지요 6 ///// 2013/04/04 2,868
    239966 저렴이 마스크팩 중에 눈, 입도 덮는 마스크팩 혹시 뭔지 아시는.. 1 .. 2013/04/04 1,320
    239965 고사성어 잘외우려면 10 고사성어 2013/04/04 1,499
    239964 백만원의 감동... 3 네가 좋다... 2013/04/04 2,158
    239963 여자 3호 9 2013/04/03 3,005
    239962 오늘 짝 출현 여자들 1 에혀 2013/04/03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