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 지난 아이 밥을 안 먹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작성일 : 2013-02-18 15:22:11
1494869
조카인데요..남자예요.
밥을 잘 안 먹는다고 해요.
입에 물고 삼키질 않는다고ㅜㅜ
잘먹어야 키도 크고 할텐데
너무 안 먹으니 식구들이 걱정이 많아요.
영리하고 순하고..애교쟁이에 다른건 다 좋은데
왜 밥을 삼키질 않을까요?
애기 때부터 안먹는걸로 속 좀 많이 태웠어요.
어느 조언이라도 부탁드려요ㅜㅜ
IP : 203.226.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2.18 3:34 PM
(121.161.xxx.142)
밥시간 지나면 바로 치우고 과일 조금 말고는 간식도 주지말고 일주일만 하면 잘 먹어요
하지만 맘 약해져서 하기 힘들어하죠..울 아들은 이틀 했더니 바로 고쳐졌구요 평상시도 간식 잘 안줘요 대신 밥을 5끼 먹어요--;;
2. 원글
'13.2.18 4:23 PM
(203.226.xxx.145)
밥 시간 때를 정해놔야 하는거죠?
그 맘이 약해지는게 문제겠네요ㅜㅜ
3. ...
'13.2.18 4:45 PM
(211.244.xxx.42)
일단 규칙적이어야하고요,
아침먹고 다섯시간후에 점심을 줘요
그 중간에 우유먹이면 안되요,,
과일 치즈 아기과자 같은건 밥잘먹으면 칭찬하면서 밥먹고 이어서 먹이세요
뱃구레가 좀 늘어나면 허기느껴서 먼저 밥달라고 할겁니다
막 기대하면서 애절하게 밥숟가락 들고 있으면 애들이 부담스러워한데요 --전문가왈--
그니깐 엄마도 편안한듯이 편안한 분위기 조성해서 시도해보세요
큰애가 하도 안먹어 고생한 경험으로 이런 글마다 댓글다는 녀자였어요~
4. 원글
'13.2.18 8:18 PM
(203.226.xxx.225)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5. 봄별
'13.2.18 11:49 PM
(121.147.xxx.224)
식구들과 삼시세끼 시간 맞추시고
부스터나 아기의자에 꼭 앉히시고
일정량 먹을 때 까진 간식 주지 마시고.
특히, 우유 등의 유제품 잠깐 끊으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22733 |
김병관 장관 후보자, 부대위문금 개인통장서 관리? 2 |
이계덕기자 |
2013/02/18 |
1,017 |
| 222732 |
청라쪽에 아파트 추천해주세요~~ 3 |
아파트 |
2013/02/18 |
1,706 |
| 222731 |
롤러코스터 조원선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비슷한 음악은 어떤 .. 5 |
영혼이심심 |
2013/02/18 |
1,106 |
| 222730 |
입주도우미 면접볼때 8 |
하루하루 |
2013/02/18 |
2,393 |
| 222729 |
두돌 지난 아이 밥을 안 먹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5 |
밥 |
2013/02/18 |
965 |
| 222728 |
중요부위에 점있으면 정말 좋은가요?? 12 |
있으신분? |
2013/02/18 |
63,008 |
| 222727 |
도라지청 유효기간이 5년 지났는데 먹으면 안될까요? 2 |
목감기 |
2013/02/18 |
8,900 |
| 222726 |
드라마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 정말있을법한애기 인가요?? 2 |
정말?? |
2013/02/18 |
2,395 |
| 222725 |
지방근무 (고민 중...)(경남의 기장, 정관..아까 오전에도 .. 11 |
고민 |
2013/02/18 |
1,426 |
| 222724 |
벤타에어워셔 행사해서 저렴히 살 수 있는곳 공유부탁드려요 1 |
에어워셔 |
2013/02/18 |
968 |
| 222723 |
저축銀 2억 편법인출…경제부총리가? 1 |
참맛 |
2013/02/18 |
755 |
| 222722 |
쌍문동,금호동 교육열 어때요?(도와주세요 학원오픈) 5 |
쌤 |
2013/02/18 |
1,807 |
| 222721 |
ㅇㅈ 홈스쿨 공부방 전망이 어떤가요..(강북) 5 |
공부방 |
2013/02/18 |
2,029 |
| 222720 |
"엄마도 하고 싶은게 있었어?" |
딸아이의 말.. |
2013/02/18 |
1,228 |
| 222719 |
놀이치료비용 얼마쯤 들까요? 5 |
딸바보 |
2013/02/18 |
3,423 |
| 222718 |
고구마가 많은데요.. 6 |
호박고구마 |
2013/02/18 |
1,557 |
| 222717 |
모든 걸 자체편집해서 만드는 아이... 11 |
어떻게 해야.. |
2013/02/18 |
2,045 |
| 222716 |
아들 버릇을 어떻게 고칠까요..? 2 |
엄마 |
2013/02/18 |
861 |
| 222715 |
연휴때 해외여행 가는데 시누 시동생 같이가요 7 |
여행 |
2013/02/18 |
2,055 |
| 222714 |
작은 목공소에서 목공예 배우는 거 어떤가요? 2 |
궁금 |
2013/02/18 |
1,630 |
| 222713 |
(중간보고)오늘 방산시장에 다녀왔습니다. |
도배장판 |
2013/02/18 |
1,351 |
| 222712 |
조윤선이 구반포 42평 가지고 있던데 재산신고를 6 |
... |
2013/02/18 |
3,948 |
| 222711 |
거짖말도 잘 쓰면 약이 된다(유머) 1 |
시골할매 |
2013/02/18 |
1,012 |
| 222710 |
담 걸린 증상? 병원 가야 하나요? 3 |
초보맘 |
2013/02/18 |
1,429 |
| 222709 |
도우미분 수고비 6 |
궁금해요 |
2013/02/18 |
1,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