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3학년 영어입니다...
작성일 : 2013-02-13 11:53:05
1490811
아들이 3학년올라가는데요...여기서 영어 공부하는글 보면 문장 통째로 외우라는 말씀들이 있던데 3학년 영어책을 보니까 문장은 없고 사진으로 어떤상황을 제시하고 그럴땐 어떻게 대화를 하는가 이런식으로만 있던데...영어공부 하나도 안한 우리아들 심히 걱정됩니다...3학년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IP : 121.166.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초3
'13.2.13 11:57 AM
(121.176.xxx.230)
이번에 받아온 영어책 보니까 뭘 어쩌라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2. 영어
'13.2.13 11:59 AM
(58.151.xxx.157)
이제 2학년에서 3학년 올라가는데 문장을 통째로 외우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3학년부터 영어 시작하면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먼저 학원을 다니셔서 기초부터 다지시죠. 우리아이도 지금 3학년 올라가거든요.
1학년부터 영어 시작해서 2년됐고 이제 3년째인데 왠만한 영어 읽기는 다 하고 기본 문장은 읽고 해석하는건 다하거든요. 지금 3학년 교과에 나온건 거의 1학년에 뗀정도.. 다른 학군의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아이나 또래애들은 이정도는 다 하던데 이런 몇년 학원다닌아이들과 비교하면 늦은걸수도 있으니 맞춰 따라가기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물론 교과진행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학원에서 기초를 다지면서 교과와 병행해야하지않을까 생각드네요
3. 저희
'13.2.13 12:29 PM
(203.233.xxx.130)
아이도 3학년 올라가는데, 아이 친구들 다 영어 읽고 기본 해석하고 잘하는 아이들은 에세이 쓰고 있어요
음.. CD 를 주는지는 몰랐는데.. 3학년 영어책을 봐도 문장이 있는게 아니라 상황 설명하라는 사진들만 쭉 있더라구요..
이런걸 영어 한번도 안 한 아이들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요?
그리고 들으니까, 잘하는 아이들은 사진들 보고 프리토킹 하는데, 못하면 끼워주지도 않는 경우도 간혹 있어서 아이가 주눅 든다고 하던데..어떨지 걱정되더라구요..
암튼 아이 학교 친구들 보면 영어 안하는 아이는 한명도 없답니다.
4. 아
'13.2.13 2:22 PM
(115.143.xxx.126)
댓글들 읽다보니 예비초1 맘인데, 걱정되네요.
3학년때까지 학원 보내지말고 집에서 듣기 꾸준히 시키자라고 다짐했는데 주변 아이들이 죄다 영어에 능숙하고 프리토킹하는 아이들이 껴주지도 않으면...
못하는 일엔 굉장히 소극적인 아인데 , 1학년 때부터 자신감 차원에서라도 적극적으로 학습시키는게 옳을까요?
5. 동그라미
'13.2.13 2:28 PM
(59.19.xxx.61)
저두 걱정됩니다 ㅠ.ㅠ
6. ...
'13.2.13 3:41 PM
(117.110.xxx.131)
3학년 교과서에 사진만 쭈욱 있다고 해서 그 사진보고 상황 설명하는 고급 레벨이 아닙니다.
3학년 교과서 영어 에 나오는 사진은 What's your name? How are you? What color is this? How's the weather? 정도의 대화를 주고 받는 정도입니다.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알파벳 정도만 익히고 가도 교과서 영어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7. 바람
'13.2.13 4:18 PM
(175.213.xxx.204)
이제 3학년 올라가는 아이가 있습니다.
저도 교과서 보고 살짝 걱정했는데..
좋은 말씀들이 많아서 안심하고 가네요.
CD중심으로 열심히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224669 |
탄 내는 어찌 없애야 할까요? 12 |
에궁 |
2013/02/21 |
1,078 |
| 224668 |
방콕에서 교통 최고 좋은 호텔 추천 부탁드려요 2 |
태국여행 |
2013/02/21 |
1,555 |
| 224667 |
일본인들 원래 이랬나요 16 |
여행 |
2013/02/21 |
4,522 |
| 224666 |
아주머니들 세계에도 양아치가 있군요 8 |
찌질 |
2013/02/21 |
4,065 |
| 224665 |
학교 회계직으로 일해보신분~~~ 2 |
양파 |
2013/02/21 |
1,722 |
| 224664 |
같은 책이 두권 생겼어요! 2 |
뎅이니 |
2013/02/21 |
891 |
| 224663 |
사골끓일때 전기 인덕션 전기세 5 |
전기 인덕션.. |
2013/02/21 |
11,420 |
| 224662 |
동양인..한국인의 발전을 저해하는 것.. 2 |
동양인 |
2013/02/21 |
1,061 |
| 224661 |
늦겨울에 해먹을 만한것좀 추천해주세요 ㅠㅠ 4 |
ㅇㅇ |
2013/02/21 |
1,215 |
| 224660 |
속눈썹이 자꾸 찔러서 수술을 해 주라고 하는데요... 10 |
8살 |
2013/02/21 |
4,519 |
| 224659 |
권상우.. 19 |
ㅎㅎ |
2013/02/21 |
8,869 |
| 224658 |
곽상도 민정수석 내정자, "강압수사" 논란 2 |
사람이먼저 |
2013/02/21 |
1,093 |
| 224657 |
정홍원, 둘째날 청문회 '뜨거운' 도덕성 검증 |
세우실 |
2013/02/21 |
864 |
| 224656 |
스마트폰 공기계로 카톡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4 |
... |
2013/02/21 |
4,709 |
| 224655 |
아침에 크림 듬뿍 바르고 나서면 좀있다 눈물이 막 흐르는이유가 .. 6 |
.. |
2013/02/21 |
2,095 |
| 224654 |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청갔다왔어요.. 14 |
후기 |
2013/02/21 |
6,058 |
| 224653 |
옆자리 아줌마가 자꾸 코를 훌쩍거려요. 3 |
ㅠ |
2013/02/21 |
1,517 |
| 224652 |
조현호한테 구형한 판사가 윤유선 남편 2 |
오호 |
2013/02/21 |
2,316 |
| 224651 |
녹차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2 |
연이 |
2013/02/21 |
867 |
| 224650 |
초등입학할 아이가 위액이 넘어오나봐요TT 2 |
신물 |
2013/02/21 |
1,043 |
| 224649 |
김용민 "한겨레 1면 국민TV 광고실려" 1 |
이계덕기자 |
2013/02/21 |
1,615 |
| 224648 |
다시 사랑이 찾아왔어요 3 |
... |
2013/02/21 |
1,639 |
| 224647 |
해외 직구 배울수 있는 까페 추천해 주시겠어요? 35 |
초보 쇼퍼 |
2013/02/21 |
3,581 |
| 224646 |
집에 홍초, 미초 이런 게 많은데 어떻게 써야 하나요? 12 |
선물세트 |
2013/02/21 |
2,891 |
| 224645 |
울시엄니 |
작은며늘 |
2013/02/21 |
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