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말정산, 전직장에서 원천징수영수증을 실제 받았던 임금보다 적게 떼어줬는데...

?? 조회수 : 2,175
작성일 : 2013-02-12 22:46:30

중도퇴사자라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원천징수영수증을 떼서 내야해요.

그런데 제가 실제 받았던 임금보다 적게 떼어준거에요.

그래서 국세청 직원에게 물어보니

그 임금이 비과세가 아니라 포함해야 하는 항목이라고..

그래서 전직장 사장한테 정확하게 다시 떼어 달라 그러니

그렇게 하면 제가 소득세를 더 내니 어쩌느니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국세청 직원도 소득에 포함세켜야 한다던데 무슨말이냐..

정확하게 다시 떼어 달라 그러니 제가 세금 더내야해서 불이익이 가는데도 괜찮겠느냐..

궁시렁 궁시렁...

세금 더 내도 되니까 정확하게 다시 해달라 그랬어요.

엄연히 제 통장에 들어온 돈인데.

나중에 걸리면 저한테도 불이익 있잖아요.

 

그런데 이 사장.. 왜이러는걸까요??

본인이 세금 적게 내려고 속인거죠??

IP : 175.192.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3.2.12 10:52 PM (58.141.xxx.167)

    네.사장이4대보험및소득세주민세적게 낼라고 급여액일부를 비과세로 뺏나봅니다. 이거 다시 수정할라면 번거롭고 사장말대로 소득세.주민세 추가 나와요. 그래서 귀찮고 번거로우니 안해줄라는거죠 . 비과세항목중 식대랑 차량유지비등이 있는데 전혀 그런거해당없으신가요. 저라면그냥넘어가겠어요. .

  • 2. ..
    '13.2.12 10:54 PM (175.192.xxx.181)

    비과세항목으로 받은게 아니거든요.
    저도 식사비나 차량유지비가 비과세 항목인건 아닌데
    초과근무수당으로 받은건데..
    국세청 직원도 그건 비과세항목 아니라고.. 그러더라구요.

    이 사장이 재직중에도 이렇게 하면 저한테도 이익이고 어쩌고 그랬다가
    걸려서 벌금 100만원 제앞으로 나온게 있어요..ㅜ.ㅜ

    그래서 소득세 더 내더라도 정확하게 하려구요.

  • 3. 추정컨데
    '13.2.13 6:16 AM (175.213.xxx.224)

    국민연금 회사부담분을 적게 내려는건 아닌지....적든 만튼 내가 번만큼 내고받는게 좋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4529 agnes b랑 베네통 직구 문의 드려요 올라~ 2013/02/21 1,678
224528 샤프론봉사단 2 어떤가요? 2013/02/21 1,149
224527 외동딸이신 분들, 지금은 어떠세요? 41 둘째 2013/02/21 7,317
224526 2월 21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2/21 690
224525 반신욕조 필요하신 분---> 가져가실 분 결정되었습니다. 4 xquisi.. 2013/02/21 1,510
224524 바이올린 현 급질문 1 como 2013/02/21 999
224523 안정적인 삶과 다이나믹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이 만나서 잘 살까요.. 7 sag 2013/02/21 1,523
224522 김포공항서 비행기탈때 6살 5 제주도 2013/02/21 5,595
224521 서울 시내쪽에서 모임할 만한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1 ... 2013/02/21 718
224520 여동생의 도움을 받을 경우... 9 직장맘 2013/02/21 1,976
224519 히틀러의 만행을 보면 과연 하나님이 계실까 의문이 들어요. 24 ... 2013/02/21 3,455
224518 홈쇼핑 한샘 부엌가구 해보신 분 계신가요? 4 매미 2013/02/21 5,875
224517 40대 친구 생일선물 1 인천 2013/02/21 3,274
224516 약간 말린가오리 들어왔어요 가오리 2013/02/21 931
224515 2월 21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2/21 609
224514 월요일에 만든 소고기미역국 오늘 먹어도 될까요? 2 .. 2013/02/21 961
224513 남편 이해하고 싶어요 21 화해 2013/02/21 4,218
224512 얼리버드님들.. 야상 하나 골라주세요 9 굳모닝 2013/02/21 1,635
224511 인사동 괜찮은 맛집 추천해주세요~ 7 어디로가지?.. 2013/02/21 1,821
224510 이런거 물어 본다고 노여워 마시고 좀 알려 주세요...시어.. 4 승맘 2013/02/21 1,925
224509 기한안되 이사비복비 줄 수 있나 물어요 4 갑자기 2013/02/21 1,202
224508 조영환 "사유리는 빨갱이 같아" 맹비난 1 이계덕기자 2013/02/21 2,019
224507 남편에 대한 분노와 ...억울함 9 해결되지 않.. 2013/02/21 3,454
224506 소고기 제대로 알고 먹자-마블링의 음모 12 건강하게 살.. 2013/02/21 3,487
224505 대한민국 박사들이 너무나 허망하군요? 14 참맛 2013/02/21 4,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