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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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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랑하고 싶당

히히 조회수 : 5,991
작성일 : 2013-02-12 21:19:50
맥주 한 잔 먹었어요
잉 자랑하고 싶당~~~

남편이 항상 다정하고 애정표현도 잘해줘요
같이 있음 애기가 되는것같아요
자상한건 아니구 집안일은 제가 거의 하는데요 암튼
남편이 푸딩이라고 불러줘요 히히

그리구 전 요리를 잘해요
대단하게 막 잘하고 손님초대하고 이런건 아닌데
레시피 보고 하면 그냥 다 맛있어용

자랑해서 죄송해요
내일 입금해야 하나용

잉 취해서 기분조아요 ^_^

IP : 211.196.xxx.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2.12 9:21 PM (175.223.xxx.17)

    좋으시겠어요.
    지금 기분 맘껏 즐기시길
    구여우세요ㅎ

  • 2. 플럼스카페
    '13.2.12 9:23 PM (175.223.xxx.245)

    행복이 뚝뚝 떨어지네요^^*
    입금하셈^^

  • 3. ㅎㅎㅎㅎ
    '13.2.12 9:24 PM (211.58.xxx.125)

    완전 구여우심 ㅎㅎ
    뽀너스로 요리 잘하는 사람 진짜 좋아요~!

  • 4. ..
    '13.2.12 9:24 PM (180.68.xxx.85)

    부럽당
    요리 잘하는 것도
    남편이 다정한 것도..
    좋겠당

  • 5. ㅇㅇ
    '13.2.12 9:25 PM (222.237.xxx.150)

    부러워용~~ 원글님 완전 귀요미네요 ㅎㅎ

  • 6. ....
    '13.2.12 9:26 PM (1.247.xxx.41)

    ㅋㅋㅋㅋ.
    재밌당

  • 7.
    '13.2.12 9:27 PM (58.141.xxx.19)

    푸딩 너무 귀요워요 ㅎ

  • 8. ..
    '13.2.12 9:28 PM (218.38.xxx.86)

    저 푸딩 완전 좋아해요.
    근데 맥주 넣은 푸딩은 안먹어봤어요..

  • 9. 히히
    '13.2.12 9:32 PM (58.78.xxx.62)

    저기 푸딩님
    내일 입금 많이 해주세요.ㅋㅋ

  • 10. ^^
    '13.2.12 9:35 PM (116.36.xxx.34)

    부러워용~~
    어찌 책임 지실래요?^^

  • 11. 귀여워서
    '13.2.12 9:35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이뻐하나봐요 ㅎㅎㅎㅎ

  • 12. 나도 푸딩이인데...
    '13.2.12 9:37 PM (211.36.xxx.129)

    내가 쓴글인줄 알고 놀랐어요.남편이 저한테 푸딩이라고해요. 저도 음식을 좀해요. 남편이 다정하구요. 울남편 애칭은 푸지미에요. 웃기다 ㅋㅋㅋ

  • 13. 진짜
    '13.2.12 9:38 PM (122.34.xxx.34)

    귀여우심
    남편분 퇴근하실때마다 아내 맥주 한잔씩 먹자고 하고 싶으시겠어요

  • 14.
    '13.2.12 9:44 PM (175.114.xxx.118)

    내일 자랑계좌에 입금 얼마되나 확인 들어갑니다 =3333

  • 15. ..
    '13.2.12 9:48 PM (59.10.xxx.141)

    ㅋㅋㅋㅋㅋ귀여워요~~남편이 괜히 이뻐하는게 아닌것 같은데요?

  • 16. 꾸지뽕나무
    '13.2.12 9:53 PM (175.223.xxx.200)

    에잇!!?
    근데 원글님 저예요?
    푸딩 어쩌고 빼고 똑!같!잖!아!욧!
    ㅋㅋㅋ

  • 17. 크림치즈
    '13.2.12 10:12 PM (121.188.xxx.144)

    부럽네요
    저희도얼마전까진이랬죠

  • 18. 별 유별난 것도 없는데
    '13.2.12 11:35 PM (60.241.xxx.111)

    되게 귀엽고 기분 뜨는 글이네요, ^^

    마법의 '앙'~

  • 19. ..
    '13.2.13 10:25 AM (119.67.xxx.75)

    아웅~ 귀여우셔라..
    여기서는 늘 하소연만 들어야 하나요?
    늘 이리 달달하게 사세요~~

  • 20. ..
    '13.2.13 10:57 AM (182.209.xxx.63)

    글 읽는데 엄마미소 지어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이렇게 행복하시리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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