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누라가 집을 나갔습니다.ㅜ

바이엘 조회수 : 4,001
작성일 : 2013-02-09 09:42:11
엊그제 좀 싸웠는데..

집을 나갔습니다.


싸운 이유는 술 먹다 혼자 차 끌고 나가서

음주 걸렸습니다.

수치가..0.116 . ㅠ

취소 수친데.

연락이 안됩니다.

미치겠습니다.

여보.

이 글 보면

집에 오세요.

그땐 너무 화가 나서 그랬습니다..ㅠ
IP : 223.33.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2.9 10:14 AM (203.152.xxx.15)

    참내..
    이글 보면 마눌님 집에 들어가지 마시고 호텔에서 며칠 푹 쉬세요.. 그리고 이혼도 생각해보시길..
    세상에 음주운전... 본인만 죽거나 다치면 다행이지.. 애꿎은 아무 죄없는 타인까지
    다치게 하거나 죽일수 있는 살인병기남편이네요..

  • 2. 저런
    '13.2.9 10:17 AM (223.62.xxx.68)

    저도남편한테 음주운전하면 당장 이혼이다 그렇게 말하는데...

    전 음주운전은 살인시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크게 반성하셔야할 듯...
    최소수치 그런거 들이댈만큼 경미한게 아니거든요.
    음주운전이면 해고하는 직장도 있으니까요.
    석고대죄라도 하시던가요. 아내분 많이 실망하셨겠네요.

  • 3.
    '13.2.9 10:43 AM (175.223.xxx.34)

    원글님이 음주운전하셔서
    부인이 열받아서 나가셨다는 거죠?

    부인 이 글 보시면 부디 남편 정신 제대로 차리게 천천히 들어가세요.
    큰일 날 뻔 했네요
    음주운전이면 자살미수에 살인미수에....

  • 4. 바이엘
    '13.2.9 11:09 AM (223.33.xxx.164)

    네자 아니구요..

    마눌님이 음주 하셨습니다.

    그 뒤론 집에 안들어 옵니다.ㅠ

    연락도 안되고 ..

    죽겠습니다...ㅜ

  • 5. 잉?
    '13.2.9 11:39 AM (223.62.xxx.68)

    마누님이 음주운전?이라구요?

    그럼 뭘잘했다고 집을 나가죠?

  • 6.
    '13.2.9 11:42 AM (14.52.xxx.59)

    여기 글대로 살인미수니 찾지도 마시구요
    이혼도 생각해보세요
    정말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9030 생선구이기 설거지 뭘로 하세요? 6 .... 2013/02/07 1,988
219029 백화점푸드코트에서 쌀국수집에서파는 볶음면이나볶음밥요 7 볶음국수와해.. 2013/02/07 1,785
219028 "환경연합은 종북세력" 매도한 국정원 혼쭐 4 샬랄라 2013/02/07 958
219027 강화 초지대교 쪽에서 일출 보려면 2 강화도 2013/02/07 905
219026 연유가 유통기한이 댜되가요 6 지현맘 2013/02/07 1,345
219025 혹 선물로 화과자 받으면 어떠세요? 51 34 2013/02/07 5,968
219024 정글의 법칙은 개뻥이다. 39 흠.. 2013/02/07 14,988
219023 애들 내좇지 마세요. 58 .. 2013/02/07 19,313
219022 아기생기면 결혼하자고 했다던 글 지워졌나요? 6 화나는 글 2013/02/07 1,700
219021 해외 친척집 방문-생활비관련 4 하이얀 2013/02/07 2,096
219020 한살림 허브차 어떤걸 살까요? 2 tea 2013/02/07 1,551
219019 시어머니의 마음을 모르겠어요..ㅠㅠ 5 명절은스트레.. 2013/02/07 2,042
219018 옷 브랜드를 찿고있어요 여러분의 안목을 기대합니다 6 궁금 2013/02/07 1,820
219017 어제밤에 글올렸는데 아무도 답울 안달아주셨어요 ㅠㅠ 18 Drim 2013/02/07 3,716
219016 보톡스 맞아보신분 계신가요? 4 애엄마 2013/02/07 2,031
219015 세련된 아들 어머님들~ 명절 문화 바꿔주세요. 36 ... 2013/02/07 4,329
219014 더러운것들로부터 지켜주겠다며 5억원 꿀꺽한 언니 1 호박덩쿨 2013/02/07 2,161
219013 어깨 염증(뭉친것) 왜 이렇게 안풀리죠? 17 ㅏㅏㅏ 2013/02/07 6,920
219012 중고피아노 샀어요. 바다 2013/02/07 1,151
219011 학무모님께 조언을 구합니다 5 젊은그대 2013/02/07 1,210
219010 주차장 필로티(?) 편한가요? 1 궁금 2013/02/07 10,020
219009 전화를 드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무지 고민되네요 1 ... 2013/02/07 1,060
219008 어휴~~설 물가가 장난 아니네요.. 9 인천새댁 2013/02/07 3,228
219007 다이하드 세줄평 3 딸랑셋맘 2013/02/07 1,988
219006 아들 졸업식에 꽃다발 안사가면 좀 그렇겟지요? 12 아줌마 2013/02/07 3,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