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날짜가 다 되어가는데
예전부터 버리려고 했던건데도 이렇게 버려지지 않네요
다 돈주고 산건데..또 쓸일이 생기지 않으려나..등등
오만가지 생각에 머리가 복잡할 지경이에요
저번에 설레임이 없으면 버려라..라는 글이 82에 있었는데
그게 무슨 뜻인가요?
이사날은 다되가는데 어쩌면 독하게 버릴 수 있을까요??
이사 날짜가 다 되어가는데
예전부터 버리려고 했던건데도 이렇게 버려지지 않네요
다 돈주고 산건데..또 쓸일이 생기지 않으려나..등등
오만가지 생각에 머리가 복잡할 지경이에요
저번에 설레임이 없으면 버려라..라는 글이 82에 있었는데
그게 무슨 뜻인가요?
이사날은 다되가는데 어쩌면 독하게 버릴 수 있을까요??
지난 몇 년 동안 입지 않은 옷, 쓰지 않은 물건은 그냥 버리세요. 저 이사한 지 3개월이 안 됐는데, 뭘 버렸는지도 기억 안나요. ㅎㅎ;;;
지난해말이사했는데,,,이사와정리하면서엄청버렸어요,,,이사전에필요없는건 과감히버리는게,,,덜힘듬니다
독하게 먹어야 할 거예요.
이사하기 전에 과감하게 버리지 않으면
이사했을 때 쓸데없는 짐이기 십상이더군요.
결국엔 안 쓸 거 같은 짐은
과감하게 버릴 필요가 있어요.
저는 워낙 정리정돈을 못하는 사람이라 뭘 사는게 겁이나요
집안이 어질러질까봐요
그래서 뭘 하나라도 사게되면 굉장히 신중을 기하고 많은 고민끝에 사게되지요
그렇게 들여논 물건들이 다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대체로
만족하고 애끼게 되더라구요
그런 물건들은 이사가면서도 버릴수없어요
나랑 정이들고 추억도 서려있어서
그런 물건들이 아니면 버리기 쉬울것같아요
버릴 물건을 고르지 마시고.. 쓸 물건을 고르세요..
내 집안에 있는 물건... 무엇무엇이 있는지 속속들이 알아야 정리도 되고 사용도 하고 합니다..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던 물건들... 쓸지도 모르는데...로 싸안고 있지 마세요..
확실히 쓰는 것.. 쓰고 있는 것... 백번 양보해서 확실히 쓸 것..만 고르세요
기증하세요.
저는 버리기 아까운 물건들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어요...
옷도 기증받나요?
그냥 티나 원피스 같은거요......
옷 당연히 기증받아요~
그릇,책,장난감 등등 기증받는 품목 다양해요.
네이버 다사요 카페에 신청해서 파시면 조금이나마 돈 받으실 수도 있구요.
저두 대충버렸는데 아직도 못버리는게 천지네요 나중에 또 쓰겠지 이생각이 자꾸 들어요ㅠㅠ
윗분처럼 쓸 물건을 고르시는것도 괜찮은방법이네요 안쓰는물건은 버리고나도 생각도 안나던데요 주방씽크대 정리하고나니 물건꺼내기도쉽고 깔끔하고 딱 필요한것만 있다보니 요리할맛도 납니다 언젠가~~~는 쓸꺼야해도 버렸어요 일년에 단한번이라도 꼭 쓰는건 당연히 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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