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게 살아온것은 아닌데 요즘들어 제 자신에 대한 자책으로 회의가 들었어요.
청소년기때는 공부도 안하고 때쓰고 살았고 지금도 돈한푼 벌지 못하고 제 자신을 원망하면서 살아온것 같아요.
가끔은 인생을 떳떳하게 내세울수 없으니까 실패한것 같기도 하고
자꾸 숨게 되는것 같아요.
인생에 선배님들 저같은 고민 만약 해보셨다면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쁘게 살아온것은 아닌데 요즘들어 제 자신에 대한 자책으로 회의가 들었어요.
청소년기때는 공부도 안하고 때쓰고 살았고 지금도 돈한푼 벌지 못하고 제 자신을 원망하면서 살아온것 같아요.
가끔은 인생을 떳떳하게 내세울수 없으니까 실패한것 같기도 하고
자꾸 숨게 되는것 같아요.
인생에 선배님들 저같은 고민 만약 해보셨다면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그런것 같아서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려고요. 애들 거의 컸으니까 돈도 벌고.
지금이라도 후회가 된다면 진지하게 사셔요. 내년에 칠순을 바라보거나 그러지 않죠? 그럼 안 늦으신 거에요.
전 인생의 중요한 고비를.대충.넘겼어요.. 최선을 다하지 않고요. 어째요 이미 지나간 것을. 지금부터 잘 하면 되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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